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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아무도 갖지 못한 혜안으로 바울 신학의 구조를 꿰뚫어본 고전이다. -리처드 개핀 2세(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교수)
20세기에 나온 신학서들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종말론의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는 이때에 이 책의 귀환은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는 돛단배에 닻을 내려놓은 것과 같은 안정감을 준다. -이필찬(이필찬요한계시록연구소 소장) “이미와 아직 아니”(already but not yet)라는 표어를 통해 유명해진 성경적 종말론의 특징들이 1930년에 간행된 이 책 속에서 이미 강조, 해설되고 있다. -이상웅(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종말론 교수) 종말에 대한 보스의 성경적인 통찰의 전 면모를 심도 있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필히 구속사의 전반부에 속하는 구약 영역에서의 논의를 고찰해야만 한다. -최홍석(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조직신학 교수) 보스의 모든 책을 읽으면 다 알게 되지만 그는 성경 계시를 매우 존중하면서 그 의미를 드러내는 이다.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전 개혁신학과는 달리 구원론보다 구원역사를 강조하면서 창조가 종말론적임을 확신한다. -유해무(고려신학대학원대학교 교의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