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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와 엘리사벳 / 누가복음 1장
마구간에서 태어난 아기 예수님 / 누가복음 2장 동방 박사 세 사람 / 마태복음 2장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 마태복음 3장 포도주로 변한 물 / 요한복음 2장 주기도문 / 마태복음 6장 바다를 잠재우신 예수님 / 마태복음 8-9장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의 기적 / 요한복음 6장 선한 사마리아 사람 / 누가복음 10장 돌아온 아들 / 누가복음 15장 씨앗, 등불 그리고 수확 / 마가복음 4장 삭개오 / 누가복음 19장 예루살렘 성전에 가신 예수님 / 마태복음 21장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예수님 / 요한복음 13장 마지막 만찬 / 마태복음 26장 배신당한 예수님과 재판 / 마태복음 26-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 누가복음 23장 부활하신 예수님 / 요한복음 20장 천국에 가신 예수님 / 사도행전 1장 오순절 / 사도행전 2장 아픈 사람을 치료한 베드로와 요한 / 사도행전 3장 다메섹으로 간 사울 / 사도행전 9장 감옥에서 풀려난 베드로 / 사도행전 12장 기독교인이 된 간수 / 사도행전 16장 그중에 제일은 사랑 / 고린도전서 13장 자신을 낮추기 / 빌립보서 2장 천국 / 요한계시록 21-22장 |
Eugene H. Pet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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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해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도요. 땅은 끝없는 어둠이 계속되어 바닥이 보이지 않는 빈 공간이었어요. 하나님은 깊고 어두운 물 위에서 새처럼 모든 것을 보고 계셨지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빛이 있으라!” 그러자 빛이 생겨났어요. 하나님이 빛을 보고 기뻐하셨어요. 하나님은 빛에게 ‘낮’이라는 이름을 주셨지요. 어둠에게는 ‘밤’이라는 이름을 주셨고요.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왔어요. 이것이 첫째 날이었어요. ---「하늘과 땅을 만드신 하나님」중에서 하나님은 큰 물고기에게 요나를 삼키도록 하셨어요.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밤낮을 보냈어요. 사흘이 지나자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요나는 이렇게 기도했어요. “커다란 고통에 빠진 제가 하나님께 기도드리니, 주님은 저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어요. 저는 사람의 몸으로 내려갈 수 있는 가장 깊은 곳까지 왔습니다. 저를 이 살아 있는 무덤에서 꺼내 주세요. 하나님, 나의 하나님! 제 생명이 꺼져갈 때 저는 하나님을 기억했어요. 그러고 저의 기도가 하나님께 전달됐어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과 약속한 일을 하겠어요!” 하나님이 물고기에게 명령하자 물고기는 요나를 해변에 뱉었어요. ---「요나와 큰 물고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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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먼저 아이들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세요. 중요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억양을 넣어서 읽어 주세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귀여운 사마귀 맨티를 찾아보라고 하세요. 깜찍한 맨티의 모습이 삽화 곳곳에 숨어 있어 재미를 더합니다.
생각하기: 본문 속 색색의 동그라미 안에 [생각하기]가 있습니다. 정보를 찾아보는 질문(골리앗은 친구들보다 키가 얼마나 컸나요?)이나 아이들에게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보라고 하는 질문(예수님께서 발을 씻어 주신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요?) 등이 있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도가 종교적인 단어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유롭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실천하기: [실천해요]에 나와 있는 재미있는 활동들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들은 교훈과 가르침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활동을 골라 아이와 재미있게 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