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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집 상
박지원
돌베개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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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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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집 제1권 - 연상각선본

이자후의 득남을 축하한 시축의 서문
회우록서
초정집서
기린협으로 들어가는 백영숙에게 증정한 서문
족형 도위공의 환갑에 축수하는 서문
홍범우익서
해인사에서 창수한 시의 서문
담연정기
합천 화양동 병사기
영사암기
이존당기
안의현 사직단 신우기
안의현 여단 신우기
백척오동각기
공작관기
하풍죽로당기
독락재기
안의현 현사에서 곽후를 제사한 기
충신 증 대사헌 이공 술원 정려음기
거창현 오신사기
함양군 학사루기
함양군 홍학재기
발승암기
소단적치인
옥새론
김 유인 사장
열녀 함양 박씨전 병서

연암집 제2권 - 연상각선본
삼종질 종악 이 정승에 제수됨을 축하하고 이어 시노 문제를 논한 편지
김우상 이소에게 축하하는 편지
현풍현 살옥의 원범을 잘못 기록한 데 대해 순찰사에게 답함
밀양 김귀삼의 의옥에 대해 순찰사에게 답함
함양 장수원의 의옥에 대해 순찰사에게 답함
밀양의 의옥에 대해 순찰사에게 답함
진정에 대해 단성 현감 이후에게 답함
진정에 대해 대구 판관 이후 단형에게 답함
남 직각 공철에게 답함
- 부 원서
족형 윤원씨에게 답함
- 부 원서
원도에 대해 임형오에게 답함
함양 군수 윤광석에게 보냄
족제 이원에게 보냄
공주 판관 김응지에게 답함
응지에게 답함 1
응지에게 답함 2
응지에게 답함 3
응지에게 답함 4
응지에게 보냄
이중존에게 답함 1
이중존에게 답함 2
이중존에게 답함 3
진정에 대해 순찰사에게 답함 1
진정에 대해 순찰사에게 답함 2
순찰사에게 올림
- 부 병영에 올린 보첩의 초본
순찰사에게 답함 1
순찰사에게 답함 2
- 부 감사의 자핵소 초본
족손 증 홍문관 정자 박군 묘지명
맏누님 증 정부인 박씨 묘지명
맏형수 공인 이씨 묘지명
홍덕보 묘지명
치암 최옹 묘갈명
이 처사 묘갈명
증 사헌부 지평 예군 묘갈명
참봉 왕군 묘갈명
가의대부 행 삼도통제사 증 자헌대부 병조판서 겸 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 도총관 시 충강 이공 신도비명 병서
주공탑명

저자 소개 1

朴趾源, 호 : 연암

仲美, 호는 연암燕巖, 연상煙湘, 열상외사洌上外史이다. 18세였던 1754년(영조 30),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아 이를 극복하고자 여러 계층의 진실한 인간형에 대해 모색한 전傳 아홉 편을 지어 『방경각외전放閣外傳』이란 이름으로 묶었다. 1771년경 마침내 과거를 그만 보고 재야의 선비로 살아가기로 결심, 연암은 서울 전의감동典醫監洞(지금의 종로구 견지동)에 은거하며 벗 홍대용洪大容 및 문하생 이덕무李德懋·박제가朴齊家·유득공柳得恭·이서구李書九 등과 교유하면서 ‘법고창신法古創新’ 즉 ‘옛것을 본받으면서도 새롭게 창조하자’는 말로 집약되는 자신의 문학론을 확립하고, 참신한 소품小品 산
仲美, 호는 연암燕巖, 연상煙湘, 열상외사洌上外史이다. 18세였던 1754년(영조 30),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아 이를 극복하고자 여러 계층의 진실한 인간형에 대해 모색한 전傳 아홉 편을 지어 『방경각외전放閣外傳』이란 이름으로 묶었다. 1771년경 마침내 과거를 그만 보고 재야의 선비로 살아가기로 결심, 연암은 서울 전의감동典醫監洞(지금의 종로구 견지동)에 은거하며 벗 홍대용洪大容 및 문하생 이덕무李德懋·박제가朴齊家·유득공柳得恭·이서구李書九 등과 교유하면서 ‘법고창신法古創新’ 즉 ‘옛것을 본받으면서도 새롭게 창조하자’는 말로 집약되는 자신의 문학론을 확립하고, 참신한 소품小品 산문들을 많이 지었다.

1780년(정조 4) 삼종형三從兄 박명원朴明源이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의 칠순을 축하하는 특별 사행使行의 정사正使로 임명되자, 연암은 그의 자제군관子弟軍官으로서 연행燕行을 다녀왔다. 이 결과 지어진 것이 『열하일기』이고, 이는 완성된 전권이 나오기 전부터 열띤 반응을 받았다. 50이 된 1786년, 연암은 음직蔭職으로 선공감 감역繕工監 監役으로 관직을 맡게 되고 그 후 경상도 안의 현감安義縣監, 의금부 도사, 의릉 영懿陵令 등을 거쳐, 1797년부터 1800년까지 충청도 면천沔川(지금의 충남 당진)의 군수 등으로 재직하며 농업 장려를 위해 널리 농서를 구한다는 윤음綸音(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과농소초課農小抄』를 진상했다.

1800년 음력 8월 연암은 강원도 양양 부사襄陽府使로 승진했으나, 궁속宮屬과 결탁하여 양양 신흥사神興寺 승려들이 전횡하던 일로 상관인 관찰사觀察使와 의견이 맞지 않아 1801년 늙고 병듦을 핑계 대고 사직했다. 1805년(순조 5) 음력 10월 29일, 69세의 나이로 연암은 서울 북촌 재동齋洞(지금의 가회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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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545쪽 | 892g | 155*232*35mm
ISBN13
978897199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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