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초등수학, 교과서를 버려라 초등 5학년,수학의 첫 위기 초등수학 위기관리가 평생 수학을 좌우한다 초등 수학 만점을 가로막는 적 2장 초등수학 만점의 첫걸음, 약점 진단 내 아이 약점은 내가 찾는다 맞춤 학습서로 아이의 약점을 보강하라 3장 특급 처방 1 집에서 수학을 공부할 때 주의할 점 <1단계> 암산력-연산의 시작 <2단계> 빠르기-논리와 창의력만 따지지 마라! <3단계> 자연수의 확장-다양성과 깊이를 조절하라 4장 특급처방 2 <4단계> 분수-수학의 디딤돌 <5단계> 분수의 확장-보다 깊은 수학을 위하여 5장 특급처방 3 <6단계> 측도와 도형-보이지 않는 부분을 상상하게 하라 <7단계> 문제 이해력으로 문장제 정복하기 |
조안호의 다른 상품
|
고학년이 되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과정 자체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11세쯤 되면 아이들의 인지가 발달하고 분석력이 자라나므로 그에 맞춰 모든 과목의 난이도가 높아진다.
수학의 경우 이전에 배운 자연수의 사칙계산을 바탕으로 숫자가 커지고 푸는 과정이 복잡한 문제가 등장한다. 따라서 3학년까지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자기 것으로 만들었느냐,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주어진 문제를 풀 수 있느냐에 따라 대처 능력이 달라진다. 사칙연산을 능숙하게 처리할 줄 아는 아이는 큰 어려움 없이 4학년 과정을 소화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에게는 수학이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때라도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구멍이 뚫린 부분을 보충하게 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지만 어영부영 넘기면 5학년 때는 더 큰 위기가 닥친다. 5학년은 분수를 공부하는 시기다. 따라서 4학년까지의 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아이들은 당장 첫 단원인 약수와 배수부터 어려워할 수밖에 없다. 3-4학년의 어려움은 말 그대로 어려움에 불과하지만 5학년의 위기는 자칫 수학 자체를 포기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5학년 때 수학을 제대로 못하면 6학년과 중학교를 거치면서 수학과 담을 쌓게 된다. 따라서 5학년은 평생의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 pp. |
|
1. 암산력이 부족한 아이는 덧셈 뺄셈 20문항을 40초 안에 암산으로 풀 때까지 연습하게 한다.
2. 연산이 느린 아이는 구구단을 거꾸로 외우게 한다. 3. 수 문제를 잘 틀리는 아이는 연산기호를 이해하게 하고, 문제를 소리내어 읽게 한다. 4. 분수의 계산 문제를 잘 틀리는 아이는 약수와 분수의 계산 문제를 넘치도록 많이 풀게 한다. 5. 비와 비율에 약한 아이는 등식의 성질을 이해하고, 비와 비율 확률을 분수로 설명하게 한다. 6. 측도와 도형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는 공식을 외우지 말고 이해하게 한다. 7. 문장제 문제에 약한 아이는 수학에서 쓰는 용어를 이해하고 긴 문제를 끊어 읽게 한다.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