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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
조안호
21세기북스 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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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초등수학, 교과서를 버려라
초등 5학년,수학의 첫 위기
초등수학 위기관리가 평생 수학을 좌우한다
초등 수학 만점을 가로막는 적

2장 초등수학 만점의 첫걸음, 약점 진단
내 아이 약점은 내가 찾는다
맞춤 학습서로 아이의 약점을 보강하라

3장 특급 처방 1
집에서 수학을 공부할 때 주의할 점
<1단계> 암산력-연산의 시작
<2단계> 빠르기-논리와 창의력만 따지지 마라!
<3단계> 자연수의 확장-다양성과 깊이를 조절하라

4장 특급처방 2
<4단계> 분수-수학의 디딤돌
<5단계> 분수의 확장-보다 깊은 수학을 위하여

5장 특급처방 3
<6단계> 측도와 도형-보이지 않는 부분을 상상하게 하라
<7단계> 문제 이해력으로 문장제 정복하기

저자 소개 1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조안호의 천년개념커뮤니티’와 수학캠프, 수빡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을 가르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 『미적분, 초등도 풀 만큼 쉽게 가르쳐주마』,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수학천재의 탄생』, 『수학, 개념 씹어 먹고 공부해봤니』, 『중학수학개념사전 93』, 『중학수학 만점공부법, 결국은 개념이다』, 『고등수학개념사전 99』 등 4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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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43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10861

책 속으로

고학년이 되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과정 자체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11세쯤 되면 아이들의 인지가 발달하고 분석력이 자라나므로 그에 맞춰 모든 과목의 난이도가 높아진다.
수학의 경우 이전에 배운 자연수의 사칙계산을 바탕으로 숫자가 커지고 푸는 과정이 복잡한 문제가 등장한다. 따라서 3학년까지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자기 것으로 만들었느냐,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주어진 문제를 풀 수 있느냐에 따라 대처 능력이 달라진다.

사칙연산을 능숙하게 처리할 줄 아는 아이는 큰 어려움 없이 4학년 과정을 소화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에게는 수학이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때라도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구멍이 뚫린 부분을 보충하게 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지만 어영부영 넘기면 5학년 때는 더 큰 위기가 닥친다.

5학년은 분수를 공부하는 시기다. 따라서 4학년까지의 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아이들은 당장 첫 단원인 약수와 배수부터 어려워할 수밖에 없다. 3-4학년의 어려움은 말 그대로 어려움에 불과하지만 5학년의 위기는 자칫 수학 자체를 포기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5학년 때 수학을 제대로 못하면 6학년과 중학교를 거치면서 수학과 담을 쌓게 된다. 따라서 5학년은 평생의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 pp.

1. 암산력이 부족한 아이는 덧셈 뺄셈 20문항을 40초 안에 암산으로 풀 때까지 연습하게 한다.
2. 연산이 느린 아이는 구구단을 거꾸로 외우게 한다.
3. 수 문제를 잘 틀리는 아이는 연산기호를 이해하게 하고, 문제를 소리내어 읽게 한다.
4. 분수의 계산 문제를 잘 틀리는 아이는 약수와 분수의 계산 문제를 넘치도록 많이 풀게 한다.
5. 비와 비율에 약한 아이는 등식의 성질을 이해하고, 비와 비율 확률을 분수로 설명하게 한다.
6. 측도와 도형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는 공식을 외우지 말고 이해하게 한다.
7. 문장제 문제에 약한 아이는 수학에서 쓰는 용어를 이해하고 긴 문제를 끊어 읽게 한다.

--- p.

추천평

- 배운 것을 충분히 소화하니 수학이 즐거워졌어요.
지혜는 조안호 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수학을 너무 싫어하고 어려워했어요. 그래서 걸핏하면 왜 수학을 공부해야 되냐, 안 하면 안 되냐고 투정을 부렸습니다. 그런데 5학년 때 선생님과 공부를 시작하면서 태도가 180도 바뀌었습니다.
선생님은 선행학습보다는 배운 것을 충분히 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해보니 분수가 부족하다며 분수의 개념부터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연산을 꾸준히 반복하게 하셨습니다. 지혜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자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고, 문제를 푸는 속도도 점점 빨라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척척 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공부를 시작한 지 어느덧 3년, 이제 지혜는 더 이상 수학을 싫어하지도 어려워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수학이 너무 재미있다며 스스로 공부하고, 시험만 보면 만점을 맞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한다는 초등 5학년 때 선생님을 만난 것은 우리 모녀에게는 참으로 큰 행운이었습니다. (중학 2년 장지혜 어머니 안혜경)

- 약점을 찾아 해결하니 우등생이 되었어요
명진이는 4학년이 되어서도 연산을 자꾸 틀리고 속도도 느렸습니다. 명진이 친구 어머님의 추천으로 조안호 선생님을 만날 때까지만 해도 저는 그다지 큰 기대를 갖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학을 죽기보다 싫어하던 명진이가 스스로 예습과 복습을 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의 교육법이 남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습관이 잘 잡힌 덕분인지 명진이의 실력은 눈에 띄게 나아졌습니다. 연산 문제를 암산으로 풀기 시작하면서 문제 푸는 속도가 빨라지고,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서 성적이 90점 이상으로 올랐습니다.
이제 수학 우등생으로 불리는 명진이를 보고 있노라면 ‘불과 2년 전까지 덧셈 뺄셈조차 제대로 못하던 그 아이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아이에게는 자신감을 심어주시고, 저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을 주신 조안호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등 6년 이명진 어머니 문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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