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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나만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성공하는 또라이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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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B급 인생들의 초특급 성공 전략
이제 인맥 학벌 근면 성실로 승부하는 모범생들의 시대는 끝났다. 해적, 해커, 갱스터, 전략가, 사회 운동가 등 지하 세계 기업가들과 아웃사이더 혁명가들의 자유롭고 유연한 비주류의 힘에 주목하여, 세상에 없던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5가지 성공의 기술을 소개한다.
2016.04.05. 경제 경영 PD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위대한 성공과 평범한 삶을 결정하는 아주 작은 차이
저자 인터뷰―“이제 위대한 기업에게 배우는 성공은 지겹지 않나요?”

서문
왜 이들을 주목해야 하는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사람들

1부 근면과 절제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1장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2부 하버드에서도 배울 수 없는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성공의 기술 5
2장 허슬―안 되는 것도 어떻게든 되게 만든다
3장 복제 ― 남의 아이디어가 더 좋다면 과감하게 베껴라
4장 해킹―세상의 모든 것들을 나에게 가장 유리한 것으로 바꾼다
5장 도발―당연해 보이는 모든 것에 도전하라
6장 방향 전환―꼭 필요한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3부 무시하지 마라 - 이들의 상상은 곧 현실이 된다
7장 비주류로 성공한 이들이 말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결론―진짜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

저자 소개 2

알렉사 클레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Alexa Clay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인 브라운 대학교에서 과학사와 국제 개발학을 복수 전공했으며,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경제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MIT 미래 금융 연구팀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전 세계 지식인 및 기업인들과의 두터운 인맥을 바탕으로 여러 비영리 단체를 조직하고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 혁신 기업가(Social Entrepreneur)들을 지원하는 글로벌 단체 ‘아쇼카’에서 수석 디렉터로도 일했다. G20 재무 장관 모임의 재무 관련 컨설턴트를 역임했다.

키라 마야 필립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Kyra Maya Phillips

이스라엘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IDC 헤르츨리야 대학교에서 외교학과 국제 분쟁 해결을 전공했으며, 런던정경대(LSE)에서 국제 정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4대 일간지 중 하나인 [가디언]에서 환경 전문 기자로 일한 바 있다. 이후 런던에 있는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경영 연구소 ‘서스테이너빌러티’의 수석 컨설턴트로 일하며 바클리스, 나이키 같은 세계적인 회사는 물론 기술 스타트업 회사나 사회적 기업 등 다양한 회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는 시스템 변화와 혁신에 관한 네트워크 기반의 컨설팅 업체 ‘포인트 피플’을 설립하고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최규민
최규민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경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중국이 뒤흔드는 세계》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16g | 152*225*20mm
ISBN13
9788901206271

예스24 리뷰

이제 위대한 기업에게 배우는 혁신은 지겹다!
도서1팀 김현주 /경제경영 MD (olivia@yes24.com)
2016.05.04.
지난 4월 1일 만우절, 애플의 본사 건물 앞에는 성조기와 나란히 해적기가 펄럭였다. 단순한 만우절의 장난일까? 아니다. 실은 평소에 “해적이 되자”라는 티셔츠를 입고 다닐 정도로 저항정신을 강조했던 스티브 잡스의 말대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해적기를 내건 것이다. 아무리 창의와 혁신의 상징인 애플이라지만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해적이 되자니. 대체 무슨 뜻일까? 사실 해적들은 불평등한 계급제가 만연했던 18세기에 누구보다 먼저 1인 1투표제를 실시해 조직의 자발성을 높였고, 이를 바탕으로 유럽에서 해적의 전성기를 열었다고 한다. 투표제뿐만 아니라 보험제도, 권력분산제도까지 만들었는데 사실 이것은 당시로선 상상도 하기 어려운 파격이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변화를 진보주의의 지식인도, 정부나 기업인도 아닌 무지하다고 무시당했던 해적들이 먼저 해냈다는 것이다. 대체 해적들에게 어떤 힘이 있었기에 이런 믿기 힘든 변화를 만들어낸 것일까?



<또라이들의 시대>는 이러한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저자는 곧 자유롭고 유연한 비주류 경제권의 힘에 주목하였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5,000여 건의 사례를 분석하였다. 심지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투자 받은 3,000만원으로 세계 곳곳을 방문해 위험한 해적부터 갱단, 예술가, 복제품 생산자, 사회적 기업가 등 소위 괴짜, 아웃사이더라고 불리 우는 사람들을 심층 취재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에게 숨겨진 힘,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성공의 기술을 밝혀내게 된다.



그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아냈고, 자신의 모든 것을 던졌으며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시도하고, 무엇보다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최초로 전 과정을 디지털 장비로 만든 영화를 통해 단돈 100만 원 제작비로 50억 원을 벌기도 하고, 짝퉁 이베이를 오픈 한 지 100일 만에 진짜 이베이에 500억 원에 팔아 넘기기도 한다. 파는 사람도, 찾는 사람도 없는 아이템에 매달려 직접 수요와 공급을 만들어 사업에 성공시키기도 한다. 그들은 가진 것이 별로 없고 약자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그래서 타격을 받아도 잘 회복할 수 있었다. 또한 기존 제도와 관습, 직종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실행하는 공통점이 있었다.



저자는 이제 위대한 기업에게 배우는 혁신은 지겹다고 말한다. 또한 근면과 성실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별로 가진 것도 아는 것도 없는 이들이 기존에 생각조차 못했던 방법으로 혁신을 이뤄 내고 있다며 혁신은 위대한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밝힌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기술, 치열한 경영 환경 속에 이제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몽상가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계층간 이동의 사다리가 사라졌다고 한탄하는 시대에, 어쩌면 유연함과 창의성, 세상에 없는 나만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해내고 마는 열정이 그 해법이 될 수 있지는 않을까?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성공 신화가 사라진 요즘, 어쩌면 진짜 사라진 건 반짝이는 호기심과 열정, 투지는 아닐지 생각해 본다. 혹시 지금 가슴에 잠들어 있는 몽상, 열정이 꿈틀대고 있다면 우리도 한번쯤 세상을 바꾸는 또라이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

출판사 리뷰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기업인들은 한때 또라이 취급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저 또라이 변재욱입니다. 이대로는 억울해서 못 살아요. 성격 아시면서.”

2016년 2월 3일 개봉해 누적 관객 970만 명을 기록한 영화 ‘검사외전’의 한 장면이다. 수사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혈질 검사(황정민)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선배 검사 우종길(이성민)에게 복수를 앞두고 하는 말이다.

‘또라이’는 문제아, 악동, 미친 사람, 사고뭉치 등을 뜻하는 비속어로, 사전에 나오지 않는 말이다. 누군가를 욕되게 일컫는 일종의 욕이지만 요즘에는 좋은 의미로 쓰일 때가 많다. 권위에 주눅들지 않고 관습에 굴복하지 않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밀어붙이는 사람을 의미한다. ‘검사외전’의 관객들이 스스로를 또라이라고 말하는 검사 변재욱을 응원하는 것처럼 지금 세상은 기존의 권위와 관습에 반기를 들고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들을 주목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제프 베조스(아마존), 일론 머스크(테슬라), 브라이언 체스키(에어비앤비), 트레비스 칼라닉(우버), 리처드 브랜슨(버진), 손정의(소프트뱅크), 마윈(알리바바), 레이쥔(샤오미) 등 지금 주목 받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인들은 한때 또라이 취급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그들이 큰 성공을 거두자 세상은 그들의 성공 방식을 배워야 한다고 난리다.

『또라이들의 시대』를 쓴 알렉사 클레이와 키라 마야 필립스는 이들의 성공에서 일반인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고 말한다. 그들의 성공 방식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무엇보다 그들은 시작할 때부터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유리한 환경에 있었기 때문이다(좋은 학교, 마음에 맞는 투자자, 정책적 지원 등).

대신 저자들은 지하세계 기업가, 혁신가, 해적 해커들을 주목했다.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기 때문에 더 기발하고 새로운 방식을 생각해 내야만 한다. 그들의 방식은 우리에게 더 새롭고 강력한 에너지를 제공한다.

단돈 100만 원 제작비로 50억 원을 번 영화 제작자의 창의적인 꼼수

랜스 웨일러는 어렸을 때 난독증과 언어장애로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성인이 되면서 차츰 나아졌지만 학창 시절에는 공부도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는 아이였다. 그의 꿈은 영화제작자. 고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고 영화사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갔다. 영화 촬영지에서 촬영한 필름을 편집실까지 배달하는 일을 했다. 그가 아니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로 작업하면 필름을 배달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닌가?’

당시는 초고속 인터넷이 잘 깔려 있던 때가 아니었다. 아이디어를 주변에 이야기했다가 욕만 먹었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가지고 있던 돈은 단돈 100만 원. 그는 시나리오, 감독, 촬영, 편집, 심지어 주연 배우까지 직접 했다. 사람이 하는 일이야 직접 한다고 해도 극장에 걸 만한 수준으로 ‘때깔’이 나오려면 최첨단 디지털 촬영 장비가 꼭 필요했다. 그런데 장비 대여료가 하루에 몇 백만 원 수준이어서 가진 돈으로는 채 한 시간도 빌릴 수가 없었다. 웨일러는 아주 창조적인 꼼수를 생각해 냈다.

영화사에 장비 대여 문의 메일을 보낼 때 일부러 수신자를 틀리게 적었다. ‘소니’에 메일을 보내면서 ‘컬럼비아’라고 적거나 ‘파라마운트’에 메일을 보내면서 ‘유니버설’이라고 적은 것이다. 영화사들의 치열한 경쟁 심리를 역이용했다. 그러자 영화사들이 서로 자기 장비를 쓰라고 연락해 왔다. 영화제 출품용 영사 장비까지 패키지로 무상 제공하겠다며 파격적인 제안을 한 업체를 선택했다. 이렇게 만든 영화 ‘마지막 방송’은 세계 최초로 전 과정을 디지털로 만든 영화가 되었고 무려 5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다.

전 세계 5000여개의 사례 가운데 가장 특별한 주인공 30명을 직접 만났다

이 책에는 원하기만 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클레이와 필립스는 여러 단체와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사회 변화의 수천 가지 모델을 접했고 자유롭고 유연한 비주류 경제권의 힘을 확인했다. 2012년부터 공동으로 이를 입증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해 5000여 건의 사례를 분석했다.

2013년 이 가운데 가장 특별한 30여 건을 모아 책으로 쓰기로 결심하고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프로젝트를 올려 300여 명으로부터 3000만 원의 투자를 받았다. 미국, 중국, 영국,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등 세계 곳곳을 방문해 해적부터 갱단, 예술가, 복제품 생산자, 사회적 기업가 등 수많은 창조적인 또라이들을 심층 취재했다.

짝퉁 이베이를 오픈한 지 100일 만에 진짜 이베이에 500억 원에 팔아넘긴 독일 삼형제, 판매도 불법이고 사겠다는 사람도 없는 낙타유 사업을 성공시킨 청년 사업가, 파리 지하수로를 다니며 문화재를 복원하는 그룹, 어떤 일을 하든 돈을 벌 수 있다고 자신하는 전과자 출신 사업가, 거대 조직 포드에서 왕따를 당하며 나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도 포드의 미래가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연구원 등 언론의 주목을 받은 적 없지만 우리들에게 아주 특별한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인생의 기회를 만들었는지 직접 만나 확인했다.

인맥·학벌·근면·성실로 승부하는 모범생들의 시대는 끝났다

저자들만이 아니라 요즘에는 주류 경영학자 중에서도 비주류의 혁신에 관심을 가지는 학자들이 늘고 있다. 가령, 궁벽한 상황에서 독창적인 방식으로 난관을 돌파하는 인도식 경영을 일컫는 ‘주가드 혁신’이라는 용어도 생겼다. 기존에 있는 부품들을 짜깁기해 만든 자동차, 전기를 쓰지 않는 진흙으로 만든 냉장고, 방수천 안에 온수를 넣어 만든 값싼 인큐베이터 같은 물건 등이 ‘주가드 혁신’의 대표적인 산물이다.
영국의 대표적인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특집 기사를 통해 요즘 최고의 회사들이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다고 보도했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회성이 없는 괴짜들을 싹쓸이해 가고, 헤지펀드는 숫자밖에 모르는 별종들을 끌어모으며, 할리우드는 변덕스럽고 괴팍한 창조가들을 앞다투어 모셔 간다는 것이다. 해당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들의 특별한 능력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회사를 해커 조직처럼 만들고 싶다고 한 것도 이 때문이다.

모두가 비슷비슷한 세상, 가장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확실한 성공 전략이다

이 책은 전 세계 창조적 또라이들이 어려운 조건 속에서 어떻게 사업을 어떻게 키웠고 어떻게 운영했고 어떻게 확산시켰는지, 그리고 그들의 방식을 우리가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 있다. 지금 이 시대에는 체제에 순응하고 기존의 방식을 따르는 사람보다는 기존 제도와 관습, 직종에 얽매이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실행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이 모두 비슷비슷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에게 가장 솔직한 사람이 오히려 유리하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또라이들이 많아지면 우리 사회도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을 너그러운 시선으로 보게 될 것이다. 저자들은 그런 과정을 통해 세상이 더욱 긍정적으로 변할 것으로 믿는다.
주위 시선이 가장 큰 스트레스인 우리 사회에는 더욱 긍정적 또라이 정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교를 가고, 청춘을 바쳐 대기업에 들어가도 얼마나 다닐 수 있을지 늘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세상이다. 아니 그런 고민이라도 하고 있으면 행복한 사람으로 느껴질 만큼 어려운 세상이다.

그럴 바에는 내 자신에게 더욱 솔직해지는 게 더 행복하고 더 성공하는 방법이 아닐까. 아직 우린 젊으니까 조금 더 용기내 봐도 괜찮지 않을까? 설령 실패하더라도 거기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테니까 말이다.

여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규칙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찬양할 수도 있고,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그들을 미쳤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만이 실제로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 애플 ‘다르게 생각하라’ 광고 중에서

추천사

요즘 최고의 회사들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다.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회성이 없는 괴짜들을 싹쓸이해 가고, 헤지펀드는 숫자밖에 모르는 별종들을 끌어모으며, 할리우드는 변덕스럽고 괴팍한 창조가들을 모셔 간다. 요즘 비즈니스 세계는 사회 부적응자들이 지배하고 있다. - 《이코노미스트》

해적과 갱단 범죄자들에게 성공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실리콘밸리의 유명 인사들에게 집중하면서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풀어 놓았다. -다보스포럼(WEF)

지금껏 지하 세계에 은밀하게 숨어 있던 성공 비법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한 책이다. 현실의 벽에 부딪혔는가? 이 책을 읽어라. 창의적이고 파격적인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 다니엘 핑크(《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 《파는 것이 인간이다》 저자)

요즘처럼 모두가 비슷비슷한 교육을 받고 고만고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때일수록 더욱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창조적 또라이들의 성공 비결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가장 솔직했다는 것이다. - 레이철 보츠먼(옥스퍼드 대학교 MBA 교수)

그들의 이야기는 소설처럼 재미있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흘려들을 수 없는 것들이다.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

흔하고 낡은 방식으로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신선하고 새로운 자극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 〈파이낸셜 타임스〉

성공한 또라이들은 나이, 지위, 직급은 무시하고 오로지 본질적인 것만 본다. 좋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기꺼이 받아들인다. 세상이 변화할수록 그들이 점점 더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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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D 리뷰 대전] 지금, 해적기를 내걸어라
    [MD 리뷰 대전] 지금, 해적기를 내걸어라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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