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화가가 되기 위해 전공 공부를 하는 틈틈이 그림 공부를 했다. 일러스트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꼬마야 꼬마야 줄을 돌려라』, 『몽이와 마법의 씨앗』, 『에베레스트에서 온 편지』 등이 있다.
1969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3년 ‘MBC 창작동화대상’에 동화 『바위 속에 피어난 꽃』이 당선되었고, 1994년 ‘아동문예문학상’과 ‘교육평론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1995년에는 ‘계몽사 아동문학상’, 2003년에는 ‘아이세상 창작동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서울천일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아버지의 눈물』, 『내 동생 순이』, 『마지막 산양 바우』, 『등대지기 우리 아빠』, 『공짜밥』 등과 동시집 『풀, 풀 이름 짓기』, 교육서 『초등학교 1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지도할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