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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단의 논어심득
위단임동석
에버리치홀딩스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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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회색의 공자와 총천연색의 세계 - 이중톈
추천의 말 : ‘위단 신드롬’, 그 배경이 궁금하다 - 황희경

제1장 천지인의 길
제2장 마음의 길
제3장 처세의 길
제4장 군자의 길
제5장 교우의 길
제6장 이상의 길
제7장 인생의 길

후기를 대신하여 : 『논어』,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온천
역자 후기 : 『논어』, 머리보다 마음으로 읽어라

저자 소개 2

于單

저명한 문화 학자, 베이징 사범대학 교수, 박사 과정 지도교수, 수도문화 창신과 문화 전파 공정 연구원 원장, 북경 사범대학 예술·방송대학 부학장, 국무원 참사실 특약 연구원을 역임했다. 고전문화의 보급자이자 전파자이며, CC-TV <백가 강단>, <문화 시점> 등 프로그램에서, ‘논어 심득’, ‘장자 심득’, ‘논어 감오’ 등 강좌 시리즈를 통해 중국 전통문화를 보급, 전파했으며,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경전에 숨겨진 중화 민족의 정신 유전자를 회복시켜, 국내외 문화계, 교육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쳤다. 중국 내륙, 홍콩, 대만,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저명한 문화 학자, 베이징 사범대학 교수, 박사 과정 지도교수, 수도문화 창신과 문화 전파 공정 연구원 원장, 북경 사범대학 예술·방송대학 부학장, 국무원 참사실 특약 연구원을 역임했다. 고전문화의 보급자이자 전파자이며, CC-TV <백가 강단>, <문화 시점> 등 프로그램에서, ‘논어 심득’, ‘장자 심득’, ‘논어 감오’ 등 강좌 시리즈를 통해 중국 전통문화를 보급, 전파했으며,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경전에 숨겨진 중화 민족의 정신 유전자를 회복시켜, 국내외 문화계, 교육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쳤다. 중국 내륙, 홍콩, 대만,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라질,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등에서 전통 문화 강좌를 천여 차례 개최해 호평을 받았으며, 세계인들 사이에서 중국 경전을 공부하는 열풍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논어 심득』, 『위단·유원경몽(遊園驚夢)-곤극 예술 심미 여행』, 『위단 논어 감오(論語 感悟)』, 『위단 취품인생(趣品人生)』, 『위단: 가장 아름다운 고대 시가 다시 사랑하기(重溫最美古詩詞)』, 『사람 사이의 맛은 맑은 즐거움(人間有味是?歡)』, 『위단 자해인생(字解人生)』, 『꿈이 있는 사람은 처량하지 않다(有夢不覺人生寒)』 등이 있다. 그중에서 『논어 심득』은 세계 저작권 협회에서 판권 금상을 획득했고, 중국 국내에서 수차례 재판을 거듭, 누적 판매량은 600만 권에 달했다. 30여 개 언어로 각국에 발행되어 외국어판 판매량도 40만 권에 이른다.

林 東 錫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충북 단양 덕상골에서 화전민으로 성장. 무작정 상경하여 고학으로 경동고, 서울교대, 국제대,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함.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다시 대만으로 건너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 학위 취득(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등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충북 단양 덕상골에서 화전민으로 성장. 무작정 상경하여 고학으로 경동고, 서울교대, 국제대,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함.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다시 대만으로 건너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 학위 취득(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등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100여 편. 현재 건국대 명예교수, 청구서당(靑丘書堂) 훈장(訓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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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위단
현재 베이징사범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국고대문학’ 석사와 ‘영상매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베이징사범대학교 예술·미디어대학 주임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중국고전문학」 「영상매체학 개론」 「TV이론 사조」 등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베이징사범대학교 영상예술학과 기초 교재’ 시리즈와 『중국 영상미학 총서』 등 방대한 교재 편찬 사업에도 참여했다.
1996년 ‘베이징시 우수교수상’ 및 2001년 ‘중국바오강(寶鋼)교육기금 우수교수상’, 2001년 ‘베이징사범대학교 연구장려상’, ‘베이징사범대학교 10대 우수교수상’ 등을 수상했다.
『이미지·브랜드 경쟁력』 등 수많은 저서를 발간했으며, 『중국사회과학』 『문예연구』 『현대미디어』 등 주요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기고했다.
유명한 영상미디어 기획자이자 작가인 그는 CCTV의 「동방시공」 「오늘의 포커스」 「예술인생」 등 50여 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금은 CCTV에서 뉴스 및 과학교육 채널 총고문과 베이징TV 수석 기획고문을 맡고 있다.
고전문화의 전도사 역할을 자청한 그는 2006년 10월 국경절 황금연휴 기간에 CCTV의 「백가강단(百家講壇)」 프로그램에 출연해, 7일 동안 『논어 심득』을 강의하여 수많은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역자 : 임동석
호는 줄포(茁浦), 부곽재(負郭齋), 취벽헌(醉碧軒).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충북 단양에서 성장. 경동고, 서울교대, 국제대, 건국대 대학원 졸업.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漢學) 배움. 국립대만사범대학교 국문대학원 박사반(1978~1983)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성균관대, 연세대, 고려대, 한국외국어대, 서울대 대학원 등에서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회장 역임. 현재 건국대학교 교수,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저서: 『조선 역학고(朝鮮譯學考)』(중국어), 『중국학술개론(中國學術槪論)』, 『중한대비어문론(中韓對比語文論)』(상·하)
편역서: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 선생 시문선(栗谷先生詩文選)』
역서: 『한어음운학 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 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 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 원류(龍鳳文化源流)』 등
역주서: 『사서집주 언해(四書集註諺解)』, 『세설신어(世說新語)』, 『한시외전(韓詩外傳)』, 『설원(說苑)』, 『신서(新序)』, 『수신기(搜神記)』, 『안자춘추(晏子春秋)』, 『서경잡기(西京雜記)』, 『전국책(戰國策)』, 『시품(詩品)』, 『박물지(博物誌)』, 『안씨가훈(顔氏家訓)』, 『당재자전(唐才子傳)』, 『잠부론(潛夫論)』, 『명심보감(明心寶鑑) 초간본(初刊本)』, 『채근담(菜根譚) 완정본(完整本)』, 『노자(老子)』, 『열자(列子)』, ‘고전의 향기’ 시리즈 10권, 『유학경림(幼學瓊林)』(상·하), 『신선전(神仙傳)』, 『십팔사략(十八史略)』 등 다수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9쪽 | 454g | 153*224*20mm
ISBN13
9788995825181

출판사 리뷰

성현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공자, 장자, 도연명, 소동파에서 타고르까지, 고금과 동서양을 막론하고 성현은 살아가면서 깨달은 이치를 모든 사람이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 그들의 다양한 인생 경험은 무수한 세월의 터널을 지나 오늘날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따뜻함을 준다. 그들은 비록 먼 옛날 사람들이지만 현대인들이 여전히 그들의 말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모습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 있다.

공정함으로 원한을 갚아라!
어떤 이가 물었다. “원한을 덕으로 갚으면 어떻습니까?” 공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공정함으로 원한을 갚고, 은덕은 은덕으로 갚아야 한다.” 공자의 대답은 의외인 것처럼 들린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공자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처세의 도리이다.
물론 그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 대해 찬성하지 않았다. 악의나 원한으로 부도덕함을 상대한다면 이 세상은 악의 고리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덕으로 원한을 갚는 것도 취할 바가 못 된다. 너무 지나친 은덕이나 자비, 후덕함으로 이미 당신과 반목한 사람을 대하는 것은 일종의 낭비이다.

‘군자’와 ‘소인’
『논어』에서는 항상 군자와 소인을 함께 놓고 비교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

“군자는 의리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
“군자는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절대 부화뇌동하지 않고, 소인은 부화뇌동하지만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군자는 두루 하며 치우침이 없고 소인은 치우치고 두루 함이 없다.”(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군자는 마음이 평탄하고 넓지만 소인은 항상 걱정에 잠겨 마음이 초조하다.”(君子坦蕩蕩, 小人長戚戚)

익자삼우(益者三友)와 손자삼우(損者三友)
공자는 유익한 친구와 해로운 친구에 각각 세 부류가 있다고 말했다. 유익한 친구는 ‘정직한 친구, 성실한 친구, 견문이 넓은 친구’를 가리키고, 해로운 친구는 ‘아부를 잘 떠는 친구, 겉과 속이 다른 친구, 말만 번지르르한 친구’를 가리킨다.

자신의 일생을 여섯 단계로 나눈 공자
“나는 열다섯에 배움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바르게 섰으며, 마흔에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았고, 쉰에 천명을 알았으며, 예순에 귀로 듣는 모든 것이 이해가 되었고, 일흔에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五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慾不踰矩)
공자가 언급한 열다섯에서 일흔까지의 인생 역정은 각기 다른 인생 단계마다 참고로 삼을 수 있는 거울이 된다. 이를 통해 마음이 바르게 섰는지, 미혹함에 빠지지 않았는지, 천지의 대도에 통달했는지, 포용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타인을 이해했는지, 그리고 마음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는지 등을 살피고 점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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