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의 경제학
더난출판사 2007.05.07.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장 결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남의 떡이 커 보인다
결혼생활 VS. 독신생활
그래도 결혼을 하는 이유
아주 특별한 생산 공동체
싱글, 다양한 옵션을 즐겨라

2장 나와 비슷한 사람이 좋을까, 다른 사람이 좋을까

차이에 대한 예찬
비슷함에 대한 예찬
미녀와 부자
내게 맞는 배우자의 직업은?

3장 결혼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면

수요와 공급의 원리
경쟁자가 없으면 무슨 재미?
결혼시장에서 칼자루를 쥐는 쪽은?

4장 내 사람을 찾는 37퍼센트의 법칙

좀더 나은 배우자를 찾기 위한 전략
과연 다음 남자가 더 나을까?
37퍼센트의 법칙

5장 경제학적으로 천생연분 찾는 법

내게 맞는 맞춤형 파트너
안정된 결혼생활을 위한 파트너 선택법
선택하는 쪽이 유리한 게임

6장 세상에서 가장 기묘한 계약

결혼이 숨기고 있는 은밀한 트릭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진짜 이유
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할까
능력있는 남자들이 결혼을 빨리 한다
남자는 나이로 수입을 말한다
결혼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다고?
오래 살고 싶으면 결혼부터!
10만 달러짜리 약속

7장 이혼, 그 후의 나날들

당신에 대한 착각
우린 함께한 게 너무 없어요
수입이 줄어도 이혼, 늘어도 이혼
여자들이 먼저 이혼장을 내미는 이유
이혼을 부르는 피임약의 힘!
세상의 참 다양한 이혼법들
이혼법규가 이혼에 미치는 영향
경제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이혼 방법은?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Hanno Beck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경제학자.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대표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에 입사하여 8년 동안 경제 전문기자로 일했다. 2006년 포르츠하임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일반 경제학과 경제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하노 벡은 굵직한 경제 이슈가 생길 때마다 《파이낸셜 타임스》, 《슈피겔》 등 유명 언론과 방송국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스타 경제학자다. 2013년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경제학자.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대표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에 입사하여 8년 동안 경제 전문기자로 일했다. 2006년 포르츠하임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일반 경제학과 경제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하노 벡은 굵직한 경제 이슈가 생길 때마다 《파이낸셜 타임스》, 《슈피겔》 등 유명 언론과 방송국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스타 경제학자다. 2013년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받았고, 2015년 『돈의 붕괴(Die große Geldschmelze)』로 다시 한 번 같은 상을 받으며 독일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저자가 되었다. 그 밖에 집필한 책으로는 『인플레이션』, 『경제학자의 생각법』 등이 있다.

평생 돈을 연구하는 경제학자로 살아온 그지만, 거대한 부와 성공으로도 행복을 얻기 힘든 아이러니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그 후 ‘삶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의문을 풀기 위해, 고대철학자의 사상부터 생물학, 경제학, 심리학, 뇌과학 최신 연구를 조사하여 마침내 행복의 지도를 완성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들』은 그의 깊고 날카로운 경제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행복의 비밀을 밝혀낸 역작이다.

하노 벡의 다른 상품

부산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수료했으며,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독문학을 수학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교양 내비게이터』, 『사랑의 경제학』, 『러브 사이언스』, 『남자를 두렵게 하는 것들』,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이모션』, 『히든 챔피언』, 『에너지 주권』, 『남극의 대결, 아문센과 스콧』, 『친절한 철학 쉽게 읽는 철학사』, 『숫자의 비밀』, 『페페로니 전략』, 『행복한 게으름뱅이』, 『현명한 여자의 대화법』, 『바다 생물 콘서트』 등 다수가 있다.

배진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06g | 148*210*20mm
ISBN13
9788984053793

출판사 리뷰

사랑에도 전략과 계산이 필요하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한 장면. 존 내쉬(러셀 크로우 분)와 친구들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한 무리의 여자 일행을 발견한다. 친구들이 그중 가장 아름다운 금발미녀를 서로 차지하겟다고 옥신각신하자 존 내쉬는 이렇게 말한다.

“만약 우리 모두가 저 금발미녀한테 접근한다면 몽땅 차이고 말걸?
그렇다고 차인 뒤에 그녀의 친구들에게 간다면 그들도 우릴 거부할 거야. 꿩 대신 닭은 싫을 테니까.
하지만 아무도 금발에게 접근하지 않는다면?
우리들은 서로 싸울 필요도 없고, 또한 다른 여자들에게 상처를 줄 필요도 없지.

그게 유일하게 이기는 방법이야. 다 같이 이기는 길이기도 하고.
아담 스미스는 개인이 자신은 물론 소속된 집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만 실현되는 거라구.
그러니까, 저 미녀를 혼자 차지할 속셈이면 꿈 깨!”

존 내쉬가 그 유명한 균형이론의 단서를 발견하는 장면이다. 노벨경제학상을 두 번이나 이끌어낸 균형이론의 탄생은 이렇듯 달콤 쌉싸름한 연애행각에서 시작되었다. 천재 수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존 내쉬는 사랑을 찾는 과정에서 위대한 경제이론을 탄생시켰다. 그렇다. 시인은 사랑을 노래하고, 심리학자는 사랑을 연구하지만, 경제학자는 사랑을 ‘계산’한다.

저자 하노 벡이 전작 《일상의 경제학》에서 말했듯 우리가 매순간 경제학적 관점에서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우리 역시 깨닫지 못하는 사이 사랑을 ‘계산’하고 있다. 거기서 더 나아가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사랑할 때 이별할 때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계산하고 따져야 한다고.

이렇게 순수한 인간의 감정 영역에 묶여 있던 사랑을 학문과 경제와 숫자의 세계로 끌어들엿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데 그것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냉정한 경제학자의 뜨거운 사랑 읽기

《사랑의 경제학》은 한 마디로 사랑을 ‘위한’경제학이다. 배우자 선택과 남녀관계, 그 외 무수한 골칫거리들은 해결하는 데 경제학을 하나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사랑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머리 아픈 문제들, 이를테면 결혼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내게 맞는 배우자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결혼시장에서 최소비용(나의 매력, 조건)으로 최대효과(최고의 배우자)를 얻는 방법은? 등에 대한 답을 찾는 데 경제학의 손을 적극 빌려, 인간 일생의 문제인 사랑과 이별 문제에서 보다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리뷰/한줄평21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