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나비의 이해
-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기까지 - 시련 - 나비의 몸 보호법 - 나비의 구조 - 용어 설명 - 나비의 크기 - 나비와 나방 - 나비 관찰하기 비교하며 살펴보기 - 알 - 애벌레 - 애벌레의 머리 - 번데기 - 어른벌레의 눈 과별로 살펴보는 나비 - 호랑나비과 - 흰나비과 - 부전나비과 - 네발나비과 - 팔랑나비과 - 길 잃은 나비 찾아보기 |
|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깍은 머리 박사 고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번뇌를 선적으로 승화시킨 승무를 우아하게 표현한 조지훈 님의 시 ‘승무’의 일부입니다. 봄볕 아래 꽃 위를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나비는 그 모양과 자태로 아름다움과 섬세함의 비유와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와 친숙한 나비지만 막상 나비의 생태는 물론 이름조차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 마음먹고 알아보려 해도, 크고 무거운 도감에 어른 나비 모습만 실려 있어 나비를 알고 이해하기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주머니 속 나비 도감』은 우리 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종의 나비가 실려 있고, 나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과 알, 애벌레, 번데기 등의 모습이 함께 실려 있어, 아마추어와 어린이는 쉽게 나비의 세계와 생태를 이해할 수 있고, 나비 전문가에게는 귀중한 자료가 되는 나비 생태 도감입니다. 작고 가벼워 언제든지 들고 다닐 수 있으며, 특수 제본(PUR 제본)을 적용하여 잘 펼쳐지고 튼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