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크 앨런 스태머티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시사만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보스턴 글로브>에 시사만화 '워싱툰'을 연재했으며, <뉴욕타임스 북리뷰>에도 출판인을 풍자한 만화 '북스'를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는 『도넛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
역자 : 강은슬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도서관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는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