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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연애 필살기
뻔뻔한 여자가 되라 다 털어놓는 사람이 바보 남자를 울려라 양다리도 부족하다 섹스는 적어도 6개월 후부터 차 차, 얼른 차! 짝사랑? 그게 무슨 뜻인데? 첫눈에 반하지 않는다, 첫눈에 계산할 뿐이다 누나라고 부르지 마 사랑은 움직이는 자의 것 - 삼각관계 승리법 필 충만할 때 사랑을 고백하라 - 연애 쌍곡선 이론 내 남자의 옛 여자 완벽 퇴치법 나의 가치를 높이는 데이트 비용 분담 노하우 2장남자 제대로 알기 남자와 애완견 다루기의 공통점 2% 아쉬운 완소남들 시대불문, 부동의 신랑감 후보 1위 터보엔진이 어울리는 B형 남자 인내심 없고 자기중심적인 ‘왕자병’남자 모질고 독한 작은 고추 Are you gentle? 길들이면 말 잘 듣는 카리스마 돌쇠 이 남자 기근에, 게이라니요 능력 있는 여자에게 묻어가려는 ‘프리라이더’ 숨막히는 애정 과잉형 남자 나쁜 남자 페로몬 내 남자 친구는 외계인 남자는 환상보다 연민이 필요한 존재 남자가 먼저 대시하는 여자를 싫어한다고? 니 마음에 나 있니? 남자 문제는 남자에게 낙하를 모르는 남자들의 눈높이 남자가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할 때 3장연애 근육 만들기 그리스 여신들의 사랑 방정식 남자 보는 눈도 수술이 되나요? 서른의 연애 사법고시 패스보다 어렵다 결혼할 남자가 없다? 결혼이 무섭다! 꼭 ‘너’여야 하는 이유 사랑에 빠진 여자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 선수도 속더라 첫눈에 반한다고 인연은 아니다 공주병 증세도 눈치껏 적당히 ‘잘 싸우는’ 여자가 연애도 잘한다 선물도 못 받는 착한 여자 부적절한 연애, 바보 되는 지름길 허무한 동거의 끝 헤어질 때가 언제인가를 아는 여자 4장Winner로 살아남기 일은 뜨겁게, 연애는 쿨하게 ‘돈’에 강한 여자가 연애에도 당당하다 권력을 가진 여자가 아름답다 ‘사모님’보다는 ‘여사장님’이 되라 남자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누구를 위한 성형수술인가? 행복한 싱글의 필수 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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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 않아서 연애를 못 한다고? 그건 핑.계.다
특별한 하자가 없는 괜찮은 여자들이 연애도 결혼도 못 하고 ‘노처녀’로 쓸쓸히 늙어가는 이유는? 아직도 지나간 시대의 구닥다리 연애관을 믿고 10분 대기조 마냥 남자를 기다리는 수동적 태도 때문이다. 연애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건 미모도 S라인도 아니다. 기술과 전략이다. 그리고 연애 강자가 갖춰야 할 필수 사항은 목표물에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들 수 있는 ‘뻔뻔함’과 ‘자신감’이다. 14년 싱글 생활을 단 두 달 만에 접게 만든 최재경 필생의 연애 이론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여자들이 몇 십 권의 연애서를 읽고도 연애에 성공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연애 잘하는 여자들은 책 한 권 읽지 않고도 잘만 성공하는데 말이다. 그들은 연애 본능을 타고난 축복 받은 자들인가. 여자들은 남자들과 동등하게 학습하고, 동등한 능력을 갖춤으로써 연애와 사랑에서도 선택받는 쪽이 아닌 선택하는 쪽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 한마디로 연애의 주도권은 여자에게 넘어왔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인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는 ‘인연’을 마냥 기다리니 언제까지고 외로울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그에 반해 ‘여우’라 불리는 현대의 현명한 여성들은 누구보다 빨리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간파했다. 그들은 당연히 선택하는 자의 입장에서 연애를 바라본다. 자기가 선택하고 책임지고 주도해야 하기 때문에 함부로 감정에 휩쓸리지도 않는다. 남자를 잘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요 뛰어난 기술은 옵션이다. 뻔뻔함과 자신감은 필수항목. 여기에 세간에 떠도는 속설 따위는 휴지통에 던져 버리는 센스를 갖추고 있다. 최고의 남자는 나에게 맞는 남자 이 땅에서 연애를 하려면 우리 상황에 맞는 분석과 사고를 갖추어야 한다. 때문에 저자는 자신과 주변 남녀들의 직간접적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 남녀의 연애를 말한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그 굴에 들어가야 하고, 내 남자를 만들려면 그들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당당한 여우, 행복한 여우가 되려면 4단계를 거치면 된다. 먼저 제1장 「연애 필살기」를 통해 연애의 실체와 과감한 고백의 방법을 터득한다. 제2장 「남자 제대로 알기」로 남자의 실체를 파악하고 어리석은 환상을 버려라.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는 가장 큰 처방약이다. 그러나 사실 연애 초보자들이 곧바로 ‘필살기’를 실천하는 건 힘들다. 그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 제3장「연애 근육 만들기」이다. 연애할 때 한 번은 겪게 되는 상황들을 정리했다.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연애에 성공해도 사실 정체를 알 수 없는 공허함이 남는다. 연애가 내 인생을 100% 행복하게 만들어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여우들이 씩씩하고 현명하게 삶을 운전하길 바라며 바치는 글을 제4장「Winner로 살아남기」에 담았다. 여우들은 절대 ‘everything or nothing’의 시각으로 남자를 보지 않는다. 그들에게 최고의 남자란 결점이 없이 완벽한 남자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남자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