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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내가 사랑하는 인간들 - 인물 기행을 위한 야간 비행
선학의 황금시대 - 육조 혜능 20세기의 오디쎄우스 - 니코스 카잔차키스 녹색 운동의 독불장군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별로 떠난 왕자 -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 왜 발분하지 않고 - 사마천 베토벤이 행복했다면 - 루드비히 판 베토벤 대자연의 피리 소리 - 장자 의원이 왜 한자를 빠는가 하면 - 한비자 철학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탈레스 그리스에도 윤회론이 있었다 - 퓌타고라스 개 같은 내 인생 - 디오게네스 '산파'와의 '대화' - 소크라테스 '교실 이데아' - 플라톤 옷은 이럴 때 벗는 것이다 - 고다이버 북플래너 - 정병규 제2부 신화는 힘이 세다 - '인간의 꿈과 진실'에 대한 생각 신화는 힘이 세다 그리스 속에 인도 젊은 퓌그말리온들에게 보내는 편지 현미경과 망원경 대속자 오이디포스 모세에 대한 두 가지 소문 이치가 그렇다는 것이다 잃어버린 신발을 찾아서 제3부 청년들에게 고함 - 문화에 대한 짧은 글 모음 나는 울었노라, 미시간 호숫가에서 새에게 새장은 아무 가치가 없다 우중의 염두 서울이 사막인가 큰 구멍 작은 구멍 4월과의 직면 불심검문 건망 내 속의 어린 나 '어매'와 어머니 청년들에게 고함 로마 인들이 오면 이름할 수 없는 것에 이름하면서 개인 거리 익명의 즐거움 슬픈 우리 '해저드' 운명의 장작개비 '아해야 달 따러 가세' 행복한 책방 책방의 표정 하필이면 르네상스인가 인류 문화의 사타구니 카자르여, 어디에 있는가 『세설신어』 어머니와 클레오파트라 사람의 향기, 인문의 향기 무지개와 프리즘 문화의 뿌리와 날개 오늘은 여생의 첫날 제4부 꿈이 너무 큰가요 - 후기를 대신해서 |
Lee Yoon-ki,李潤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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