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어른들은 몰라요 정말 듣기 싫은 말, 공부 세 살 버릇, 여든에도 고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슬럼프, 굴복할 것인가? 도전할 것인가?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 하는 이유 오늘을 달리 보내면 내일은 다른 사람이 된다 선생님이 싫으면 그 과목도 싫어진다? 2. 생각을 바꾸면 목표 달성이 쉬워진다 욕망처럼 막강한 자기 격려는 없다 목표, 아직도 그걸 갖지 못한 까닭 야망은 필요 없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자 목표, 한 단계씩 오르기 놀 일을 먼저 하면, 노는 물이 달라진다 끝을 생각하면 시작이 달라진다 변화를 시도하려면 공개적으로 선언하자 나는 넘어졌다. 고로 나는 일어선다 3. 생각을 바꾸면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무엇이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가? 하루라도 TV를 보지 않으면 눈에 가시가 돋는다 Phone生, Phone死 잠을 줄이기 보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자 음악을 들으면 공부가 잘 된다? 현명한 학생은 적게 공부하고 많이 거둔다 어지러운 책상, 어지러운 정신 레이저의 원리를 주의 집중에 적용하자 수업에 들어갈 때는 ?표를, 나올 때는 !표를 4. 생각을 바꾸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책 읽기의 왕도, PQ3R 테크닉 부담스런 예습, 이렇게 시도하자 안 보면 멀어진다. 복습의 노하우 기록하라. 그러면 기억될 것이다 노트 정리, 인테리어를 하듯이 … 풍부한 심상, 효과적인 회상 이핻 하기 전에 암기부터 한다? 질문하라. 그러면 절로 외워질 것이다 기억의 실마리를 만들자 어차피 치를 시험, 이왕이면 이렇게 |
이민규의 다른 상품
|
흘러가는 대로 살겠다고? 방향타가 없는 선박의 끝은 침몰이고, 핸들이 없는 자동차의 말로는 충돌, 추락, 아니면 전복이다. 그래서 목표가 필요하다.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삶의 끝은 대개 암흑과 고통이다.
그렇다고 목표를 가지라는 것이 몇 살이 되어 키가 몇 센티에, 체중이 얼마며, IQ가 몇인 사람하고 결혼을 할 것인지와 같은 시시콜콜한 것까지 결정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이 시점 이후에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에 대한 지도를 그려 보라는 말이다. 목적지가 있어야 한 걸음 한 걸음을 옮길 수 있으니까. --- pp.96~97. |
|
"Boys, Be Ambitious(젊은이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일본의 근대화 정책을 돕기 위해 파견된 미국의 메사추세츠 주립 농대학장인 윌리엄 S. 클라크 박사가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남긴 참으로 멋진 말이다. 하지만 나는 원대한 야망을 품었다는 것만으로 성공한 사람을 주변에서 한 명도 보지 못했다. 꿈이 크면 성공 가능성도 클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연한 야망은 오히려 좌절감의 근원이 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크고 원대한 야망이 아니라 달성 가능성이 높은 목표를 갖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인식이 필요하다. 심리학자들은 달성 가능성이 높은 목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스마트 SMART 규칙을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이 규칙에 따르면 효과적인 목표는 구체적이고 Specific, 측정 가능하며 Measurable, 행위 중심적이며 Action-oriented, 현실적이고 Realistic, 적절한 시간 배정 Timely을 해야 한다. 앞에서 소개한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나타내는 영어 단어 첫 글자를 따왔기 때문에 스마트 SMART 규칙이라 부른다. --- p.104 |
|
"Boys, Be Ambitious(젊은이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일본의 근대화 정책을 돕기 위해 파견된 미국의 메사추세츠 주립 농대학장인 윌리엄 S. 클라크 박사가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남긴 참으로 멋진 말이다. 하지만 나는 원대한 야망을 품었다는 것만으로 성공한 사람을 주변에서 한 명도 보지 못했다. 꿈이 크면 성공 가능성도 클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연한 야망은 오히려 좌절감의 근원이 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크고 원대한 야망이 아니라 달성 가능성이 높은 목표를 갖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인식이 필요하다. 심리학자들은 달성 가능성이 높은 목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스마트 SMART 규칙을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이 규칙에 따르면 효과적인 목표는 구체적이고 Specific, 측정 가능하며 Measurable, 행위 중심적이며 Action-oriented, 현실적이고 Realistic, 적절한 시간 배정 Timely을 해야 한다. 앞에서 소개한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나타내는 영어 단어 첫 글자를 따왔기 때문에 스마트 SMART 규칙이라 부른다. --- p.104 |
|
생각을 바꾸면 10대의 운명이 바뀐다
무한경쟁의 입시전쟁터라는 우리 현실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그저 근시안적으로 대학이라는 것에만 매달릴 뿐 뭔가 명확한 목표가 없는, 또한 학생으로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가지고 있지 않은 우리 10대들에게 이 책은 유용하면서도 곧바로 적용 가능한 알찬 충고들을 건네고 있다.
문제는 아이의 미래와 공부에 대한 문제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말해주는가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분야의 전문가답게 적절한 사례와 심리학적 근거를 이용해 '문제행동에도 반드시 존재의 이유가 있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한 청소년기에 가지는 문제와 고민의 이유를 제시한 다음, 그 해결 방안을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설득력 있게 제안하려고 애썼다. 즉 단순하게 '~을 해야한다'는 당위론적 처방전을 제시하기 보다는 심리학자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각종 사례나 관련된 실험 결과뿐 아니라, 영화, 인용문 등을 통해 10대들이 자기의 문제를 자기만의 것으로 보지 않고 또 책의 내용이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적어보는 난을 만들어 책을 수동적으로 그저 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적극적으로 대안들을 찾아보도록 배려했다. 사실 심리학자인 저자가 청소년 대상의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굳이 책을 내기 위해서도, 혹은 논문을 발표하기 위해서도 아닌, 오직 대한민국의 평번한 한 부모로서의 절박한 필요에 의한 것이었다. 물론 저자는 대학에서 학습방법과 동기부여 등을 전문적으로 가르쳐온 임상 심리학자이자 상담 심리학자이다. 수많은 청소년 상담을 하기도 했던 이른바 '전문가'이지만 막상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었다. 학습동기가 부족한, 꿈과 목표가 확실하지 않은 이들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10대들이 그렇듯이 아들 또한 부모의 말이라면 으레 듣기 싫어했다. 공부에 대한 필요성이나 공부방법, 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도 부모가 하는 말은 일단잔소리나 간섭으로 여기는 것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이메일'이었다. 아들을 지켜보면서 그때그때,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거나 '이랬으면 좋을텐데'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주제를 잡아 글로 정리해서 이메일을 보냈다. 다행이 저자의 아들(현재 고3)은 그 이후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진심으로 느기고 있다고 한다. 음악듣기, 컴퓨터 사용시간이나 TV시청 시간 등도 현저히 줄어들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한다. 자녀에 대한 학부모로서의 관심과 사랑이 가득 담긴 그 때의 이메일들이 차곡차곡 모여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