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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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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전남대학교를 나와 출판사 편집자를 거쳤고, 현재는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깃털 모자》,《당신을 적셔 주는 사랑의 물줄기》,《땅끝까지》,《아시모프의 바이블》,《로마》,《제5도살장》,《이솝 아저씨의 이야기 가게》,《키릴 악셀로드 신부》,《성탄을 축하해요!》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중국의 신동》(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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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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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습니다.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서울형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4년부터 K12 건축학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건축물의 안팎에서 모두 이루어지는데, 정작 건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없다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청소년을 위해 건축이란 무엇인지, 건축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건축물》 등을 번역했고, 지은 책으로는 《건축 속
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습니다.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서울형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4년부터 K12 건축학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건축물의 안팎에서 모두 이루어지는데, 정작 건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없다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청소년을 위해 건축이란 무엇인지, 건축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건축물》 등을 번역했고, 지은 책으로는 《건축 속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이재인의 다른 상품

글 : 피에르 윈터스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났고,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티네케 메이린크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태어나 덴 보스에 있는 시각예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많은 그림책과 교과서, 잡지에 그림을 그렸고 텔레비전 만화영화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가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쪽 | 250*270*15mm
ISBN13
9791155094853

출판사 리뷰

뚝딱뚝딱, 신나고 즐거운 우리 집 짓기

집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이다. 비바람이나 동물 등 위험한 요소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줄뿐 아니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집은 엄마와 아빠, 형제자매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놀이를 하는 주된 생활 공간이다. 그런 까닭에 아이들은 자연스레 집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집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며 레고나 장난감으로 집 짓는 놀이를 하는 것이다.
[나는 알아요! 집짓기]는 집을 만드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려주어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말끔하게 해결해 준다. 책 처음 부분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과 또래인 남자아이 팀을 등장시켜 벽돌로 집 짓는 놀이를 하며 곧 이사 갈 생각에 신이 나 있는 모습으로 어린이들의 공감을 유발하며 시작한다. 이어서 팀의 새로운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초 공사부터 벽돌로 벽을 세우고 지붕을 올리는 외부 공사, 수도관과 전선을 연결하고 변기와 세면대를 설치하는 등의 내부 공사까지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이들은 팀이 이사 갈 집이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걸 보며 집 짓는 과정을 배울 뿐 아니라 마치 자신이 이사 갈 집을 만드는 것처럼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그 밖에도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와 인디언들이 생활하는 원뿔형 천막, 물 위에서 이동하며 생활하는 선상가옥 등 세계의 다양한 집 형태를 소개해 어린이들이 집에 대한 개념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재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 집짓기]는 어린이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집 안의 모습이 마치 단면을 자른 듯 그려져 있다. 그래서 집 안을 들여다 보면서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고 우리가 생활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접었다 펼쳤다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동시를 따라 읽으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나만의 집을 그려 보면서 창의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도 쉽고 즐겁게 집과 건축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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