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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Trip1 여행인생 10년 직딩녀의 세계여행 베스트 코칭 프로 여행 준비법은 따로 있다 여행, 혼자 할까 패키지로 할까 여행 경비 마련 노하우를 쌓아라! 여행 가지 일주일 전에 챙겨라! 여행배낭, 이렇게만 싸라! 나만의 가이드북을 만들어라! 조은정의 프로 여행 노하우 Trip2 여행인생 10년 직딩녀의 세계여행 특급 노하우 물가 비싸기로 소문난 도쿄, 하루 2만4000원으로 여행하기 스페인 여행 9일, 200만원으로 끝내기 푸켓 여행 5일, 75만원에 끝내기 뉴욕 여행, 공짜로 즐기기 뉴질랜드 남북 섬, 12일 만에 알차게 일주하기 조은정의 프로 여행 노하우 Trip3 여행인생 10년 직딩녀가 추천하는 베스트 여행지 직딩용 주말여행으로 추천한느 여행지 베스트 5 일주일 휴가지로 추천하는 여행지 베스트 5 '먹자 관광' 강추 나라 베스트 5 가족 여행지로 추천하고 싶은 곳 베스트 5 가장 기억에 남는 박물관, 미술관 베스트 7 조은정의 프로 여행 노하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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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휴가를 아껴 쓰고, 나만의 짠순이 작전으로 경비를 최소한으로 절약해 여행을 다녔다. 그래서 난 돈이 없거나 시간이 부족해서 여행을 못 간다는 건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인생에서의 우선순위가 무엇이냐의 차이일 뿐.
한번은 바쁜 일과 중에 여행을 향한 내 열정을 잠재우지 못해서 괴로워하며 시카고 여행을 계획했던 적이 있다. 나는 고민 끝에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고 실천에 옮겼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당일 근무를 끝내고 밤 비행기로 시카고에 도착하여 여행을 며칠 하고, 돌아오는 날도 현지에서 새벽 1시 비행기를 타고 15시간의 비행시간을 견디며 날아온 것. 그러곤 아침에 공항에서 회사로 바로 출근하여 그날의 근무의 마쳤다. - ‘프롤로그’ 중에서 가장 손쉽게 저렴한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면 투어캐빈에 들어가보자. 할인항공권 코너를 클릭하고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항공권 가격이 제일 저렴한 것부터 한눈에 보이니 여기서 바로 내 입맛에 맞는 티켓을 구할 수 있다. 그 외에 대체적으로 저렴한 항공권을 판매하기로 유명한 사이트로는 클럽리치, 와이페이모어, 탑항공 등이 있다. 위 사이트들을 통해 내가 원하는 구간의 티켓 가격을 조사한 후 예약을 하면 되는데, 저렴할수록 특정 시간의 비행기만 탑승 가능, 비행기 마일리지 적립 불가능, 비행 일정 수정 불가능 등 제약조건들이 많다. 조건들을 찬찬히 둘러보고, 자신이 원하는 조건과 가격에 맞는 항공사를 선택하여 예약을 마치면 된다. - ‘여행 경비 마련 노하우를 쌓아라!’ 중에서 여행 루트야말로 나만의 여행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여행 가이드북마다 많은 코스가 나와 있지만, 사실 여행의 루트를 짜는 데 정답은 없다. 루트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본인의 의지다. 남들이 아무리 뭐라 해도 내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을 가야 후회도 없고 기억에도 많이 남는다. 물론 이렇게 루트를 짜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어디서 무얼 보고 어떤 감동을 느꼈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단 루트를 짜기 전에 반드시 가이드북이나 인터넷, 관광청 방문 등을 통해 여행할 나라와 도시의 지도를 구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지도를 통해 지리적인 감을 익히는 게 가장 우선이기 때문이다. - ‘스페인 여행 9일, 200만 원으로 끝내기’ 중에서 --- 본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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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랬던 것처럼 그녀는 계획한 일정을 끝내고 돌아오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내어 여행을 마쳤고, 여행을 끝내자마자 바로 출근을 했다. 그녀의 열정과 성실한 마음가짐에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 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 김철균 작은 시간들을 모으고 목표를 세워 여행에 모든 것을 건 그녀.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며 40여 개국을 다닐 수 있었을까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여행을 직업 삼은 사람조차 그렇게 부지런하기는 힘들다. - 여행작가 한은희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여행은 가고 싶지만 ‘직장에 다녀서’ 혹은 ‘바빠서’, ‘돈이 없어서’란 핑계를 대며 갈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누구든 떠날 수 있고 누구든 세계여행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도 시간이 많거나 돈이 많거나 한가해서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었던 게 아니라면서. - 여행주간지 <트래비Travie> 기자 김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