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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씨앗>
한 알의 감사 씨앗을 마음속에 심어 보세요. 감사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집이 넓어졌어요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말 / 먹는 물도 우리 말을 듣는대요 / 빵과 물고기 / 행복과 감사는 바늘과 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 랍비 아키바 감사 새싹> 감사 씨앗에서 파아란 새싹이 돋아납니다. 매일매일의 작은 감사는 새싹을 키우는 햇빛과 물과 바람이 될 거예요. 하녀의 욕심 / 다른 사람이 더 행복해 보여요 / 비교하지 마세요 / 과자에 담긴 사랑 / 걱정을 다스리세요 / 누가 상을 받아야 할까요? / 모래단지와 쇳가루 / 소녀의 카드 / 아홉은 어디 있느냐? / 맥클러 박사님의 실험 / 요셉의 감사 / 무지갯빛 감사 / 악어와 사냥꾼 감사 나무> 감사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 커다란 감사 나무가 되었습니다. 감사하면 할수록 마음은 더 큰 감사와 행복으로 가득해져요. 물에 뜨는 비누 / 세 줄의 바이올린 / 오프라 윈프리의 일기 / 갈매기의 은혜 / 구두 수선공 윌리엄 캐리 / 바울의 가시 감사 / 부끄러운 낡은 구두 / 실패를 이겨낸 힘 감사 열매>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감사 나무에 풍성한 열매들이 맺힐 거예요. 그 열매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세요 / 감사를 나누세요 / 하늘나라로 간 테드 / 이스라엘 총리 골다 메이어 / 100만 번 감사 / 행복한 청소부 / 감사는 기억하는 것 / 사자 굴 속에서의 감사 / 하나님의 창조물 <부록>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해보는 페이지 감사하는 법을 배워 보세요!/나의 감사 지수는 얼마나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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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밤새 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싸우지 말고 조용히 앞으로 나와서 하나씩 마음에 드는 과자를 집어 가세요.”
그런데 사내아이들은 앞 다투어 달려들어 한 움큼씩 집어갔습니다. 교실 뒤편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 신디 한 명만 과자를 하나도 갖지 못했지요. 다음 날이 되었어요. 어제 과자를 먹지 못했던 신디가 선생님에게 다가왔습니다. “저, 선생님” “응, 신디야, 무슨 일이지?” “어제 저희들을 위해서 맛있는 과자를 구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어제 과자를 못 먹은 것 때문에 속상했어요. 그래서 집에 가서 엄마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그러셨어요. 과자보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더 중요한 거라고요. 아무도 감사하다고 말한 친구들이 없었다고 하니깐, 저보고 선생님에게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고 하셨어요. 전 비록 과자는 못 먹었지만, 선생님이 저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 감사드리고 싶어요.” 신디의 이야기를 옆에서 듣고 있던 한 여자 아이가 쭈뼛쭈뼛 하더니 선생님 앞으로 다가왔어요. “선생님, 죄송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어제 과자 정말 맛있었어요.” 그러자 교실 여기저기서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들려왔습니다. “선생님, 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과자였어요. 고맙습니다. 내일 또 구워 주세요, 네?” --- p. 5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