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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까?
동물들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 알려 주는 책 양장
김주경
대교출판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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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 제2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우리나라에 좋은 책들을 소개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달콤 쌉싸름한 꿀벌』,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살해당한 베토벤을 위하여』, 『성경-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 미제라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1, 2, 3』, 『흙과 재』, 『교황의 역사』, 『80일간의 세계 일주』, 『신은 익명으로 여행한다』, 『어리석은 철학자』, 『인간의 대지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것』, 『인생이란 그런 거야』, 『토비 롤네스』, 『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 제2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우리나라에 좋은 책들을 소개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달콤 쌉싸름한 꿀벌』,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살해당한 베토벤을 위하여』, 『성경-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 미제라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1, 2, 3』, 『흙과 재』, 『교황의 역사』, 『80일간의 세계 일주』, 『신은 익명으로 여행한다』, 『어리석은 철학자』, 『인간의 대지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것』, 『인생이란 그런 거야』, 『토비 롤네스』, 『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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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91g | 216*256*15mm
ISBN13
9788939520882

줄거리

동물들이 모여 카드놀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꽈당’ 하고 큰 소리가 납니다. 먼저 고양이가 무슨 일인지 확인해 보겠다고 밖을 보고, 동물들이 차례로 (말 -> 소 -> 두더지 -> 도마뱀) 밖을 보지만 누구 하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밖에 있던 코끼리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해 주는데…….

출판사 리뷰

<동물들의 시각>
1. 고양이: 고양이는 280도의 범위 안에 있는 풍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음.(사람은 180도) 고양이는 빨간색은 볼 수 없고, 초록색과 파란색 종류만 구분 가능. 멀리 떨어진 것은 보아도 바로 앞에 있는 것은 못봄.
2. 말: 355도의 범위를 모두 볼 수 있음. 하지만 자기로부터 1.2미터 안쪽 물체는 못봄. 노란색과 초록색을 잘 구분할 수 있고, 파란색도 약간 볼 수 있으나 빨간색은 구분 못함. 움직임도 잘 알아차리지 못함.
3. 황소: 360도의 범위를 보고 900미터 밖에 있는 것까지 볼 수 있지만 자기 앞 1미터 안에 있는 것은 못봄. 색깔 구분 못하고 특히 파란색을 볼 수 없음. 움직이는 동작을 잘 알아차리지 못해서 하나하나 끊어진 장면으로 봄.
4. 두더지: 거의 볼 수 없고, 밤과 낮만 구별할 뿐임.
5. 카멜레온: 두 눈이 따로 움직여 서로 다른 것을 보지만 거리는 구분 못함.

리뷰/한줄평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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