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자긍심
건강한 인간관계와 행복의 바탕
정명진
부글북스 2007.08.10.
베스트
인간관계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성공과 행복의 바탕은 건강한 자긍심이다

제1장 낮은 자긍심은 어떤 상태를 말할까?
부정적인 자아관은 어떻게 형성되는가?|낮은 자긍심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어떤 부류일까?|자긍심 테스트

제2장 두려움과 불안을 직시하라
낮은 자긍심에 수반되는 네 가지 특별한 두려움|새로운 기술: 인생이라는 고해에서 그저 운명에 삶을 맡기는 사람에서 노를 열심히 젓는 사람으로 성숙하다

제3장 인생이 지뢰밭으로 느껴질 때
자긍심의 공격|나선형 급강하의 소용돌이를 촉발시키는 사건|기억 상실

제4장 자멸적인 행위를 종식시켜라
경직성은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빼앗는다|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다른 사람을 통해 만족시키다|두 가지 극단: 요란하게 반응하는 사람과 침묵으로 반응하는 사람

제5장 홀로 지내는 법을 배워라
홀로 지내는 경험의 중요성|혼자 산다는 것은 자긍심이 낮은 사람에게는 대단히 큰 문제이다|홀로 지내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라|외향성과 내향성|홀로 있다는 것과 외롭다는 것|둘은 하나가 되지 않는다

제6장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소리를 통제하라
자신과의 대화|왜곡된 생각|수면 장애|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다|감정도 바꿀 수 있다

제7장 무조건적인 사랑을 찾아서
사랑스럽지 않다는 느낌|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고 인정을 받을 필요|믿음이 깨어질 때|무시당하거나 평가 절하되고 있다는 느낌|분노-죄의식 사이클|사람은 다 사랑스럽다

제8장 끝없이 사랑을 확인하다
사랑을 확인하려는 공작과 테스트|상대방이 하는 행동의 횟수를 헤아리다|말로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 숨기는 기대|서로 평등하지 않은 파트너들

제9장 낮은 자긍심의 악순환을 끊다
낮은 자긍심의 악순환은 어떤 단계를 밟나?|단호하거나, 수동적이거나, 공격적이거나, 수동적이면서 공격적인 태도

제10장 새로운 인생을 꾸릴 힘을 얻다
변화의 과정|자긍심의 건강을 되찾다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정명진의 다른 상품

저자 : 마릴린 소렌슨
Self-Esteem Institute의 창설자.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임상심리학자로 활동 중이다. 낮은 자긍심의 파괴적인 본성과 원인, 유형을 밝히는 분야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지구촌 사람 모두를 대상으로 한 진료활동으로도 유명하다. 저서로는 『Low Self-Esteem: Misunderstood & Misdiagnosed』, 『Low Self-Esteem in the Bedroom』 등이 있다.
역자 : 진성록
한국외국어대 졸업. 중앙일보 기자로 20년간 근무. 현재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 옮긴 책으로는『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독서의 역사』, 『세월』, 『나는 내가 낯설다』,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64g | 153*224*30mm
ISBN13
9788992307154

책 속으로

건강한 관계는 이런 모습이다. 파트너 두 사람이 건강한 개인 혹은 더욱 건강해지려고 노력하는 개인으로 남을 수 있는 관계이다. 그리고 각자의 관심사와 목표, 친구를 가질 수 있고, 활동도 즐길 수 있으며, 파트너와 관련이 없는 면으로도 존재이유를 가질 수 있는 관계가 건강하다. 쇠사슬이 아무리 강해도 가장 약한 고리 그 이상으로는 절대로 강할 수 없는 것과 똑같이, 두 사람의 관계도 건강하지 못한 쪽 그 이상으로는 건강할 수 없는 법이다.

--- p.188

건강한 관계의 조건은 까다롭다. 건강한 두 사람이 자신의 개인적 관심사와 자아감을 그대로 지킬 수 있을 뿐 아니라, 파트너와도 '우리'라는 연대감을 이루며 자신들의 삶에 완전히 새로운 실체를 하나 더 더하기를 원할 때만이 건강한 관계가 가능하다. 그렇다고 개인의 '포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둘은 하나가 되지 않는다. 둘은 셋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의 일정 몫을 파트너와 함께 나누면서도 각자가 개성을 지켜나갈 수 있게 된다.

--- p.18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