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신선영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졸업.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와 편집자로 활동 중. 장자크 상페의 『꼬마 니콜라』『도서관에서 생긴 일』『나는 행복하다』『이집트 신들의 발자취를 찾아서』『아서 왕의 발자취를 찾아서』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글 : 필립 레셰르메이에
1968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지금은 스트라스부르 직업고등학교에서 문학과 역사학을 가르치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작품으로『늘어진 정원』『내 분신과 나』『이미지 속에 있는 것들』들이 있다.
그림 : 사샤 폴리아코바
1977년 러시아에서 태어나 1998년부터 프랑스에 살기 시작했다. 파리 국립고등장식예술학교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한 그녀는『내가 늑대였을 때』를 첫 책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작품으로『말의 영혼』『투투가 뺑소니칠 때』『보리수 그늘 아래서』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