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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작가 소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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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다크 오디세이 - 권혜수
아카시 무덤의 우울한 일요일 - 김경해
러시아 소설 속에서 걸어 나온 사나이 - 김정희
그래도 해피 앤드 - 박완서
4월의 피크닉 - 우애령
옥 춘 - 유춘강
모놀로그 VS. 모놀로그 - 윤명혜
내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 이경숙
그녀를 만났다 - 이근미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 - 이혜숙
피크닉 - 최순희

후기

저자 소개 2

1973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산과 바다를 벗하여 자랐다. 부모를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열여섯부터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쓴 소설 『작고 가벼운 우울』이 제27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1995년). 문과형 인간이지만, 수의 질서 속에 담긴 아름다움에 빠져 수학을 공부하다가 ‘이야기 수학’의 원조 격인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를 펴냈다. 2002년에 발표한 이 책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공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배우는 것을 즐긴다. 엄마가 된 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좋은
1973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산과 바다를 벗하여 자랐다. 부모를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열여섯부터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쓴 소설 『작고 가벼운 우울』이 제27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1995년). 문과형 인간이지만, 수의 질서 속에 담긴 아름다움에 빠져 수학을 공부하다가 ‘이야기 수학’의 원조 격인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를 펴냈다. 2002년에 발표한 이 책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공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배우는 것을 즐긴다. 엄마가 된 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좋은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잃지 않고 있다. 현재 캐나다에서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김정희의 다른 상품

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완서의 다른 상품

저자 : 권혜수
1956년 경북 예천 출생. 1983년 소설문학과 198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 주요 저서로는 『나는 왕이로소이다』,『오독』,『그네 위의 두 여자』,『내 안에 먼 그대』 등이 있다.
저자 : 김경해
동덕여대 국사학과 졸업. 1998년 문학사상으로 데뷔. 2003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 장편소설 『달의 여자』,『내 마음의 집』,『핸드폰』과 단편소설 『드므』,『위대한 유산』,『보물섬을 찾아서』,『내 무덤 속으로』등을 발표하였다.
저자 : 우애령
이화여대 독문학과 졸업. 연세대 사회복지학 박사. 1993년 문화일보 춘계문예에 단편 『오스모에 관하여』로 등단.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트루먼스버그로 가는 길』로 당선. 저서로는 창작집 『당진 김씨』,『정혜』,『숲으로 가는 사람들』, 장편 『행방』, 산문집 『사랑의 선택』,『자유의 선택』,『희망의 선택』,『결혼은 결혼이다』,『행복한 철학자』 등이 있다.
저자 : 유춘강
1966년 서울 출생. 한국 외국어대 졸업. 199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29세』로 당선. 현재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임. 작품으로 『노랑나비』,『러브레터』,『해피통신』,『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쇼윈도우 패밀리』,『로맨스소설 읽는 아내』 등이 있다.
저자 : 윤명혜
1948년 서울 출생. 서울사대 영문과 졸업. 1971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 작품으로 『난파선』,『문 밖에 서서』,『도둑의 아내』,『아스팔트 내 고향』,『우리들의 비가』,『거울 앞에 선 여자』 등이 있다.
저자 : 이경숙
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 졸업. 전 일요신문사 기자. 단편소설 『도둑』으로 제2회 해외동포 문학상 수상. 미주 한국일보 문예공모전에 단편소설 『한기』 당선. 2004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475번 도로 위에서』 당선. 『축복의 기쁨』 등 다수의 번역서 출간.
저자 : 이근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대학원 수료. 199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낯설게 하기』 당선. 2006년 38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17세』 당선.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큰 교회 큰 목사 이야기』 등 취재집 발간.
저자 : 이혜숙
1982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노을에 타는 나무』 당선. 그간 낸 책으로 소설집 『바람 속의 얼굴들』,『마음이 하는 말』, 장편소설 『먼 길 위의 약속』, 어린이 책 『계축일기』,『토끼전』,『도깨비손님』,『금방울전』 등이 있다.
저자 : 최순희
경남 고성 출생. 한국외국어대 영어과 졸업. 미국 남가주대 도서정보학 석사. 2001년 여성동아 공모에 장편소설 『불온한 날씨』로 당선.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56g | 145*220*30mm
ISBN13
97889709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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