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권혜수
1956년 경북 예천 출생. 1983년 소설문학과 198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 주요 저서로는 『나는 왕이로소이다』,『오독』,『그네 위의 두 여자』,『내 안에 먼 그대』 등이 있다.
저자 : 김경해
동덕여대 국사학과 졸업. 1998년 문학사상으로 데뷔. 2003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 장편소설 『달의 여자』,『내 마음의 집』,『핸드폰』과 단편소설 『드므』,『위대한 유산』,『보물섬을 찾아서』,『내 무덤 속으로』등을 발표하였다.
저자 : 우애령
이화여대 독문학과 졸업. 연세대 사회복지학 박사. 1993년 문화일보 춘계문예에 단편 『오스모에 관하여』로 등단.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트루먼스버그로 가는 길』로 당선. 저서로는 창작집 『당진 김씨』,『정혜』,『숲으로 가는 사람들』, 장편 『행방』, 산문집 『사랑의 선택』,『자유의 선택』,『희망의 선택』,『결혼은 결혼이다』,『행복한 철학자』 등이 있다.
저자 : 유춘강
1966년 서울 출생. 한국 외국어대 졸업. 199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29세』로 당선. 현재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임. 작품으로 『노랑나비』,『러브레터』,『해피통신』,『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쇼윈도우 패밀리』,『로맨스소설 읽는 아내』 등이 있다.
저자 : 윤명혜
1948년 서울 출생. 서울사대 영문과 졸업. 1971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 작품으로 『난파선』,『문 밖에 서서』,『도둑의 아내』,『아스팔트 내 고향』,『우리들의 비가』,『거울 앞에 선 여자』 등이 있다.
저자 : 이경숙
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 졸업. 전 일요신문사 기자. 단편소설 『도둑』으로 제2회 해외동포 문학상 수상. 미주 한국일보 문예공모전에 단편소설 『한기』 당선. 2004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475번 도로 위에서』 당선. 『축복의 기쁨』 등 다수의 번역서 출간.
저자 : 이근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대학원 수료. 199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낯설게 하기』 당선. 2006년 38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17세』 당선.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큰 교회 큰 목사 이야기』 등 취재집 발간.
저자 : 이혜숙
1982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노을에 타는 나무』 당선. 그간 낸 책으로 소설집 『바람 속의 얼굴들』,『마음이 하는 말』, 장편소설 『먼 길 위의 약속』, 어린이 책 『계축일기』,『토끼전』,『도깨비손님』,『금방울전』 등이 있다.
저자 : 최순희
경남 고성 출생. 한국외국어대 영어과 졸업. 미국 남가주대 도서정보학 석사. 2001년 여성동아 공모에 장편소설 『불온한 날씨』로 당선.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