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양장
황매 2007.08.17.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유코

역자후기

저자 소개 1

오츠 이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Ichi Otsu,おついち,乙一,야마시로 아사코(山白朝子), 나카타 에이이치(中田永一)

본명은 아다치 히로타카(安達 寬高). 야마시로 아사코(山白朝子), 나카타 에이이치(中田永一) 등의 다른 필명으로도 활동 중이다. 오츠이치는 작가가 학창 시절 애용하던 계산기 ‘Z1’에서 빌려온 필명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논란과 찬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마성의 천재 작가이다. 열일곱 살에 쓴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로 제6회 점프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GOTH 고스』로 제3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의문의 여지가 없는 이 시대 최고의 천재 작가로 인정받았다. 2005년 괴담 전문지 [유幽]에 「긴 여행의 시작」을 발표했다. 기담 전문 작가로,
본명은 아다치 히로타카(安達 寬高). 야마시로 아사코(山白朝子), 나카타 에이이치(中田永一) 등의 다른 필명으로도 활동 중이다. 오츠이치는 작가가 학창 시절 애용하던 계산기 ‘Z1’에서 빌려온 필명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논란과 찬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마성의 천재 작가이다. 열일곱 살에 쓴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로 제6회 점프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GOTH 고스』로 제3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의문의 여지가 없는 이 시대 최고의 천재 작가로 인정받았다.

2005년 괴담 전문지 [유幽]에 「긴 여행의 시작」을 발표했다. 기담 전문 작가로, 그의 소설들은 설화적 모티프와 현대적 공포 감성에 이르는 다양한 범주를 넘나들며, 끔찍하거나 오싹한 느낌의 호러라기보다는 오래 잔잔히 맴도는 묘한 여운을 남긴다. 또한 호러, 미스터리, 판타지, 라이트노벨 등 다양한 장르소설은 물론이고, 영화 및 연극 각본, 만화 및 그림책 등 경계가 무색한 전방위적 창작 활동으로 ‘월경(越境)의 작가’라고도 불린다. 애니메이션의 거장 오시이 마모루의 사위로도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여행 안내서 작가이면서 길치인 주인공이 여행 도중 겪는 일을 그린 기담 연작 『엠브리오 기담』과 그 속편인 『나의 키클롭스』, ‘소리’로써 가족 간의 유대와 죽음을 풀어내는 단편집 『죽은 자를 위한 음악』 등이 있다. ‘야마시로 아사코’ 단독 명의로 된 국내 두 번째 출간작인 『내 머리가 정상이라면』은 ‘상실’과 ‘재생’을 테마로 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몽환적인 서정 호러의 미학을 빚어낸다. 슬픔을 기조로 호러 요소를 가미한 가운데, 미스터리, 공포, SF, 기담 등 각 장르의 특색을 담아 담담한 문체와 애잔한 스토리로 전개하고 있다. 다시 만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이 공존하는, 죽은 자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인사와도 같은 작품집이다.

『일곱 번째 방』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그린 11개의 단편이 수록된 소설집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잔인하고, 내면의 공포를 서늘하게 자극하는 이야기들이 담긴 이 책은 표제작 「일곱 번째 방」을 비롯해 「ZOO」, 「카자리와 요코」, 「SO-far」, 「양지의 시」 등 5편이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영화 [ZOO](2005년)로 개봉해 마니아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실종 홀리데이』,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The Book』, 『어둠 속의 기다림』, 『베일』, 『암흑 동화』 등이 있다.

오츠 이치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수현
배화여자대학교 일어통역학과를 졸업하고 일본문학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싱』『암보스 문도스』『잔학기』『이읏』『체인 메일』『도쿄 잔다르크』등이 있으며, 일러스토리 노블 매거진 《파우스트》의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장르의 벽을 허무는 중간문학 및 최신 미스터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5쪽 | 3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312593

줄거리

17세의 소년 오츠이치가 바라본 세계는 밤하늘에 순식간에 녹아 사라지는 여름 불꽃놀이와도 같이 처연하고 애조 띤 풍경이었다. 그 안에서 아무도 듣는 이 없는 음성으로 죽은 소녀는 자신의 죽음을 말하고 그녀의 사체 앞에서 어린 죄인들은 조용히 미소 짓는다. 한여름 밤의 검은 숲, 그 덧없고도 두려운 꿈 이야기.사체를 어디에 숨길까를 고민하는 어린아이들의, 천진하기에 더욱 섬뜩한 심리를 묘사한 놀랍도록 생경한 감각의 공포.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검고 윤기 흐르는 악마의 열매, 줄지어 늘어선 무표정한 얼굴의 일본 인형들, 명문가 위에 대대로 이어지는 저주의 검은 그림자가 책장 위에 드리운다. 이 세상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새하얗고 조용한 아내와, 인형처럼 단정한 미모의 남편, 그리고 이 수수께끼로 가득한 일가에 갓 들어온 순박하고 총명한 어린 하녀. 서늘한 그늘 안에 감추어진 구 명문가의 저택에서 이들의 운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슬픈 괴담 <요코>.

리뷰/한줄평48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기묘하고 괴괴한 이야기의 향연 『엠브리오 기담』
    기묘하고 괴괴한 이야기의 향연 『엠브리오 기담』
    2014.04.03.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