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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의 글
한국어판 서문 감사의 말 서문 : 첫 번째 생각들 1장 - 제일신학 _ 포스트모던 작업실에서의 묵상 제1부 하나님 2장 - 삼위일체는 종교 신학에 속하는가? 3장 - 하나님의 사랑 4장 - 유효한 부르심인가, 인과적 효과인가? 제2부 성경 5장 - 하나님의 강력한 화행 6장 화행에서 성경 행위로 제3부 해석학 7장 - 성령의 조명 8장 - 우물가의 독자 9장 - 목격자 증언의 해석학 10장 - 바디 피어싱, 자연적 의미, 신학적 해석의 과제 11장 - 세상은 잘 연출된 무대인가? 12장 - 진리에 대한 판가름 인명색인 주제색인 |
Kevin J. Vanhoo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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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자의 소명은 그 부르심에 응답하고 최소한 이해에 도달하는 지점에까지 그리고 어쩌면 그 이상으로 따라가는 것이다.…우리는 성경의 길을 따라가기 시작함으로써 성경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표시한다. 성경 해석의 특권은 마침내 해석의 책임으로 이끈다. 그것은 의미에 대한 지배자들이 되지 말고 ‘순교자들’이 되라는,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들이 아니라 행하는 자들 그리고 어쩌면 말씀 때문에 고난당하는 자들이 되라는 부르심이다."
--- p. 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