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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러브 뉴욕
닥터 샐리의 뉴욕 분투기
원제
24-KARAT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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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러브러브 뉴욕

옮긴이의 말_뉴욕과 사랑에 빠지다

저자 소개 1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 [TTL 매거진] 편집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 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로르』 시리즈, 『오후의 이자벨』, 『빅 픽처』, 『고 온』, 『데드 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 [TTL 매거진] 편집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 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로르』 시리즈, 『오후의 이자벨』, 『빅 픽처』, 『고 온』, 『데드 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할리우드』, 『가위 들고 달리기』,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일상 예술화 전략』, 『매일매일 아티스트』, 『아웃사이더 예찬』, 『심플 플랜』,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스피벳』, 『보트』, 『싱글맨』, 『정키』, 『퀴어』 등이 있다.

조동섭의 다른 상품

저자 : 주디 골드스타인
뉴욕 맨해튼의 유명한 소아과 전문의로, 1999년, 2000년, 2003년, 2005년, 네 차례에 걸쳐 <뉴욕>지가 선정한 뉴욕 최고의 의사이다.
현재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서 병원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는 작가는 자신의 살아 있는 체험을 담아 뉴욕에서 젊은 여성이 어떻게 꿈을 성취해 나가는지 실감나게 전하고 있다. 37부작 미국 드라마를 보는 듯한 짧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뉴욕의 이채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꿈꿀 수 있다.
저자 : 세바스천 스튜어트
소설가이며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멘토》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06쪽 | 558g | 153*224*30mm
ISBN13
9788991684409

출판사 리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보다 발칙하고 <섹스 앤 더 시티>보다 화려하다!

젊은 여성의 일과 사랑 이야기는 요즘 낯설지 않다. 이른바 칙릿으로 이삼십 대 젊은 독신 직장 여성을 타깃으로 한 소설을 일컫는 말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세계 패션계 권력자가 등장하듯, 《러브러브 뉴욕》에서 뉴욕의 번쩍번쩍한 소아과 여의사가 주인공이다. 〈섹스 앤 더 시티〉가 마놀로 블라닉 구두를 전파하듯, 샐리는 뉴욕 사교계와 갑부들이 사는 해변 별장촌을 보여준다. 또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낭만적인 사랑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듯, 속 깊지만 지루한 피앙세 아서와 섹시한 조시 포터 사이에서의 갈등을 여실히 드러낸다.
젊은 여성의 자기 발견 과정을 그리고 있지만 《러브러브 뉴욕》은 더 발칙하고 더 화려하게 독자를 놀라게 할 것이다. 기존의 칙릿 류의 책들이 모두가 동경하는 멋진 세계를 상상하게 했다면 이 책은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겉치레를 버린 진정한 아름다움과 성공이 무엇인지를 전한다.

37부작 미국 드라마를 보는 듯한 로맨틱 코미디의 절정!

뉴욕 소아과 진찰실에서 벌어지는, 아이를 액세서리 정도로 생각하는 부모의 황당한 에피소드는 영화감독 우디 앨런이 말한 대로 미국 특유의 유머를 지닌다. 매일 매일이 사건의 연속, 그 속에서 신망 높은 의사로 커가는 닥터 샐리를 둘러싼 양념 같은 조연들이 또 있다. 소위 문화부인인 엄마, 여자와 술에 빠져 사는 백수 사업가 남동생은 쉴 새 없는 사건들을 벌인다. 착하기만 한 우편 배달원 아버지, 보수적인 선생 피앙세 아서는 인간미를 물씬 풍긴다.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 간의 짧고 경쾌한 대화와 극적인 묘사는 잘 만들어진 미국 드라마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한다.
이들 코믹한 조연들과 에피소드로 읽는 내내 독자는 가끔 혼자 낄낄거리기도 하면서 즐거운 놀이터, 뉴욕과 사랑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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