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벽장 속의 치요
Call 어머니의 러시아 수프 예기치 못한 방문자 살인 레시피 냉혹한 간병인 늙은 고양이 어두운 나무 그늘 신이치의 자전거 옮긴이의 말 |
Hiroshi Ogiwara,おぎわら ひろし,荻原 浩
오기와라 히로시의 다른 상품
신유희의 다른 상품
|
직장 상사의 집들이 초대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운털이 제대로 박힌 게이타. 사사건건 문책의 대상이 된 그는 같은 직장에 다니는 여자친구 준코에게나 동료들에게 꼴사나운 모습은 보이기 싫다는 호기로운 마음에 사표를 던지고 회사를 뛰쳐나온다. 그러나 이십대 후반의 백수 청년에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법. 새로운 직장은 고사하고 마음에 드는 자취방 하나 구하기조차 만만치 않았다. 그러던 중 도쿄 외곽의 35년 된 맨션을 월세 3만3천 엔에 운 좋게 계약한다. 그러나 왠지 모를 씁쓸한 뒷맛과 불길한 예감이 엄습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