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여성 팀장 리더십
여성과 리더십에 관한 모든 것
주희진
위즈덤하우스 2007.09.13.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부 리더십, 탐험 길에 오르다

1장 리더십 정글 대탐험, Are you ready?
리더십 탐험의 3대 원칙 | 탐험 여정

2장 ‘여성’ 팀장인가, 여성 ‘팀장’인가?
여성 리더를 보는 세 가지 시선 | ‘그냥’ 팀장과 ‘여성’ 팀장

3장 ‘균형’의 리더십
조화인가, 균형인가 | 균형점 찾기 | 두 마리 토끼, 양손의 떡

2부 균형의 리더십, 다섯 고개 넘기

4장 균형점 1 : 상사 vs. 부하
에피소드 1 | 허리가 바로 서야 조직이 산다 | 시어머니 모시고 며느리 길들이기 | 리더십 없는 리더의 가르침 | 이런 상사 꼭 있다 | 내가 가장 꺼려하는 동료 | 최고의 교과서, 부하직원

5장 균형점 2 : 업무성과 vs. 인간관계
에피소드 2 | 양자택일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 업무능력은 기본이다 | 인간성도 능력이다 | 핵심과 필수요소에 집중하라 | 나와 다른 사람이 재산이다 |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라

6장 균형점 3 : 리더역할 vs. 여성역할
에피소드 3 | 성적 긴장감 : ‘여자’와 ‘관리자’ 사이에서 | 여성(+)관리자 : 고정관념 불일치 조합? | 업무능력, 그 이상이 필요하다 | 리더십, 때로는 과도한 때로는 억울한 평가 | 여성의 성공, ‘덕분’이죠? | 여성성, 아슬아슬한 줄타기

7장 균형점 4 : 개인적 성공 vs. 집단적 임파워링
에피소드 4 | ‘개별화’와 ‘범주화’ | 여성의 적은 여성? | 혼자보다는 그래도 둘이 낫다 | 나눌수록 커지는 관계의 미학 | 네트워킹, 1+1=? | 나의 성공지도

8장 균형점 5 : 일 vs. 가족
에피소드 5 | 여성, 나 할 말 많다 | 남성, 나도 할 말은 있다 | 당당하게 요구하라 | 나는 ‘파트타임 엄다’다 | 장기적 관저에서 균형 잡기 | 서포터즈를 만들라

3부 여성 리더, 나를 돌아보다

9장 맞춤형 리더십 디자인하기
나의 균형점 확인하기, 확대하기 | 내 안의 ‘투덜이’ 길들이기 | 행동 수정 프로젝트 : 리더십 습관 만들기

10장 두 개의 중심 축
조직관리 : 팀 리더십 | 자기관리 : 셀프 리더십

11장 멘토링 레터
설금희 상무(LG CNS 하이테크사업본부 비즈니스솔루션부문) | 안승준 전무(삼성전자 경영지원총괄 인재개발연구소) | 이숙방 상무(IBM Asia Pacific 시스템솔루션영업부문) | 조화준 전무(KTF 재무관리부문) | 김영규 국장(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보국)

저자 소개 1

시를 좋아한다. 배운 바 없어 떠오르는 대로 써지는 대로 그저 솔직하게 마음을 담는다. 시를 삶의 기록, 위로, 칭찬, 선물로 여긴다. 마흔쯤 첫 시집 <지금 그대로도 좋다>(밥북, 2015)를 냈다. 본업은 20년 차 리더십 강사로 삼성, 현대, 롯데, LG, SK 등 다양한 기업과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여성학을 전공했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성격도 인생 목표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누리며 조직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강의와 코칭, 글쓰기를 하고 있다. 특히 20, 30대 젊은 인재들의 리더십 개발과 여성들을
시를 좋아한다. 배운 바 없어 떠오르는 대로 써지는 대로 그저 솔직하게 마음을 담는다. 시를 삶의 기록, 위로, 칭찬, 선물로 여긴다. 마흔쯤 첫 시집 <지금 그대로도 좋다>(밥북, 2015)를 냈다.

본업은 20년 차 리더십 강사로 삼성, 현대, 롯데, LG, SK 등 다양한 기업과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여성학을 전공했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성격도 인생 목표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누리며 조직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강의와 코칭, 글쓰기를 하고 있다. 특히 20, 30대 젊은 인재들의 리더십 개발과 여성들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며, 쉽고 실용적이며 재미있는 교재와 강의 개발을 위해 연구 중이다.
조직생활과 리더십에 관한 연구와 강의 사례로 《여성팀장 리더십》, 《평판의 힘》을 썼고, 소심하고 내향적인 사람들의 고민을 모아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을 썼다. 중년이 되어 ‘나답게 사는 법’을 고민하다 ‘나를 위한 글쓰기’로 시집 《지금 그대로도 좋다》와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2(공저)》를 썼다.

주희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45g | 153*224*20mm
ISBN13
978896086055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개인적인 만족을 넘어 사회적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면 다섯 가지 균형점(상사와 부하, 업무성과와 인간관계, 리더역할과 여성역할, 개인적 성공과 집단적 임파워링, 일과 가족)의 쟁점을 고민해야 하고, 그 쟁점들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여성의 성공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경우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을 때뿐이다.” 억울해도 어쩔 수 없다. 그것이 현실이다.
또한 ‘여성 팀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동안 여성이라는 사실을 떼어내고 싶은 꼬리표로 생각했다면, 이제라도 그것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싶은 레이블로 바꿔달고 당당하게 ‘여성 팀장’이 되어 보라고 권한다. 여성과 리더 사이에서 균형 잡기! 그것이 여성 팀장 리더십의 핵심이다. ‘균형의 리더십’은 ‘여성 팀장’으로 성공하는 데 있어 지지대와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 이 책의 가치―여성 리더십, 나눌수록 커진다!
이 책을 통해 여성 팀장과 관리자, 직장인들은 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당당한 여성 리더로서 찬란하게 다시 서기 위해 최종 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리더십은 ‘행동, 습관, 스타일’이다. 또한 ‘가치관, 철학, 행동 양식’이다. 그리고 리더십은 나눌수록 커진다. 이 책 또한 많은 여성들이 기꺼이 나누어 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나눔은 리더로서의 자신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배우며 기여하는 길로 안내해 줄 것이다.
선배 여성들이여! 경험, 지식, 노하우, 따뜻한 마음, 위로와 격려, 시간과 돈 등 후배 여성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눠줄 수 있다. 스스로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말이다.

? 이 책의 구성―여성 팀장 리더십의 핵심, 균형의 리더십
1부 「리더십, 탐험 길에 오르다」에서는 역량 중심의 리더십이 아닌 ‘전인적 관점’에서 리더십에 접근한다. 저자는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과 노력을 통해 충분히 개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리더십은 개인의 인격, 인성, 지적 능력, 생활습관으로부터 싹을 틔워 행동과 습관, 가치관과 태도, 전문지식과 기술, 성과 창출과 대인관계 능력을 통해 열매를 맺는, 즉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살아 있는 유기체와 같다. 리더십 훈련의 원칙과 순서(정확한 자기 진단→상황 및 환경 분석→목표 설정→개발 전략, 실행 계획 수립→실행)에 따라 노력하면 누구든지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

2부 「균형의 리더십, 다섯 고개 넘기」에서는 균형의 축을 이루는 5가지 핵심 쟁점을 다루고 있다. 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리더십의 개념과 여성 팀장들의 다양한 사례는 고민의 과정에 힘을 보태주는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인 ‘5가지 균형점’은 다음과 같다.

균형점 1 : 상사 vs. 부하
중간관리자인 팀장의 역할은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서 양쪽으로 시집살이를 하는 우리네 어머니와 비슷하다. 전통을 고수하며 젊은이의 신지식을 평가절하하는 시어머니와 신지식으로 무장한 천방지축 며느리 사이에서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우선 당신의 입장을 분명히 정리하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을수록 그리고 사안이 중요할수록 중심을 지키라.

균형점 2 : 업무성과 vs. 인간관계
“업무성과와 인간관계 중에서 당신은 어느 것을 더 중시하는가?” 단언하건대 리더십과 관련해 양자택일형 질문을 받았을 때는 즉답을 피하고 둘 사이를 저울질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갖는 게 유리하다. 리더에게 일과 사람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둘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면 반쪽짜리 리더밖에 되지 못한다. 업무능력에 자신이 있다면, 이제부터라도 대인관계에 관심을 갖고 업무에 쏟는 것 이상의 노력을 쏟으라. 핵심과 필수요소에 집중하라!

균형점 3 : 리더역할 vs. 여성역할
성 고정관념에 따르면 여성(+)관리자는 ‘고정관념 불일치 조합’이고, 불일치 조합은 정서적 불편함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 분야의 1세대, 선두그룹, 역할모델로 손꼽히는 여성 임원들조차 성공의 의미나 성공 요인을 말하기 어려워했다. 겸손과 소극적 성취를 미덕이라고 교육받아 온 여성이 자신의 입으로 성공을 이야기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앞으로 그 길을 가야 할 사람에게 ‘운’이라는 것은 도전 의지를 꺾어버리는 비수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제 그런 얘기는 그만하고 후배들을 위해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해야 한다.

균형점 4 : 개인적 성공 vs. 집단적 임파워링
‘여성’에 대한 개별화와 범주화는 여성 관리자들의 정확한 현실 이해를 어렵게 하고 여성 관리자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방해한다. 또한 조직 내에 여성에게 나눠 줄 파이의 크기가 한정되어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같은 여성끼리 파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럴수록 여성들 사이의 갈등과 경쟁은 치열해지고 적대감은 증가한다.
하지만 ‘관계’의 계산법은 이와 정반대다. 나눌수록 파이조각이 작아지기는커녕, 오히려 파이의 전체 크기가 커진다. 나눌수록 커지는 리더십 계산법. “내 것을 덜어내고 나눌 때 비로소 더 큰 것을 들여놓을 수 있는 공간이 내 안에 생긴다.”

균형점 5 : 일 vs. 가족
여성 팀장은 ‘파트타임 엄마’다. 전업주부도 24시간 내내 온전히 육아에만 매진하지 못한다. 그러니 주눅 들지 말고 파트타임 엄마로서 당당해지라. 아이를 위해 든든한 ‘서포터즈’를 만들고, 그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라. 서포터즈는 아이의 친구이자 보호자이고, 당신의 역할을 대신 해주는 대리인이기도 하다. 당신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상대라면 누구든 서포터즈가 될 수 있다. 직장과 가정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공존해야 하는 필수요소이다.

3부 「여성 리더 나를 돌아보다」에서는 균형의 영역을 안정감 있게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행동 수정 프로젝트’를 통해 리더십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5가지 균형점 유지와 강화에 필수적인 자기관리(셀프 리더십)와 조직관리(팀 리더십)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멘토링 레터’를 통해 선배들의 여성 팀장에 대한 애정과 기대, 헌신과 열정을 전달받을 수 있다.

추천평

여성 스스로 리더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경우를 종종 본다. 하지만 이런 생각으로 아무도 도전하지 않는다면 여성 리더의 풀을 확대하기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 두려움과 걱정을 과감하게 떨쳐버리고 도전하는 자세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져 보자.
―설금희 상무(LG CNS 하이테크사업본부 비즈니스솔루션부문)

어떤 남성은 여성 상사와 일하기 어렵다는 불편함을 토로하기도 한다. 여성 팀장 스스로 ‘감성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을 구분하고, 여성 특유의 강점인 유연성의 긍정적 측면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안승준 전무(삼성전자 경영지원총괄 인재개발연구소)

짧은 주기, 단시간 내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일과 가정의 균형은 장기적 관점으로 라이프사이클과 연결해서 파악해야 한다.
―이숙방 상무(IBM Asia Pacific 시스템솔루션영업부문)

여성 팀장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역량 부족 부분이 믿고 맡기는 것, 위임하는 것, 키워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효과적으로 위임하고 전체를 보며 고민하는 것에 대한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부하직원을 믿고 일을 맡겨라.
―조화준 전무(KTF 재무관리부문)

중요한 것은 여성 관리자 스스로 의식적, 의도적으로 조직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관리 역량이 남성 중심의 회식이나 술자리를 통해 배양되는 것은 아니니, 두려워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도해 보라.
―김영규 국장(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보국)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