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혜환 이용휴 산문 전집 (하)
양장
박동욱
소명출판 2007.10.10.
가격
23,000
10 20,700
YES포인트?
2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해제-첨신尖新과 각오覺悟의 산문 미학

본편 2

혜환잡저9

01 방성혼의명 方星渾儀銘
02 한경선韓景善이 예안禮安의 임지로 가는 것을 전송하는 서문 送韓使君景善之任禮安序
03 한양유군漢陽劉君의 묘갈명을 짓고 아울러 쓰다 漢陽劉君墓碣銘幷書
04 몽소헌기 夢蘇軒記
05 글을 써서 종손인 유여진사幼輿進士에게 주다 書贈從孫幼輿進士
06 옥동선생玉洞先生 유묵遺墨 발문 玉洞先生遺墨跋
07 유봉지가 자인慈仁의 임지로 가는 것을 전송하는 서문 送柳鳳之之任慈仁序
08 『장와집』 서문 壯窩集序
09 용연정기 龍淵亭記
10 당일헌기 當日軒記
11 김중군유애비기金中軍遺愛碑記의 뒤에 쓰다 書金中軍遺愛碑記後
12 『한양조씨팔세유한』 발문 漢陽趙氏八世遺翰跋
13 구암정기 龜巖亭記
14 정일사鄭逸士가 백두산을 유람한 기록 뒤에 쓰다 題鄭逸士遊白山錄後
15 글을 써서 외손자 허질許瓆에게 주다 書贈外孫許瓆
16 정일사가 바다로 들어가서 한라산에 유람하는 것을 전송하며 送鄭逸士入海遊漢拏山
17 『하사고』에 쓰다 題霞思稿
18 초당춘수도에 쓰다 題草堂春睡圖
19 임류부시도에 쓰다 題臨流賦詩圖
20 도원도에 쓰다 題桃源圖
21 보졸헌기 保拙軒記
22 심대사沈大士의 『풍악록』 발문 沈大士楓嶽錄跋
23 외손자 허질許瓆의 자字를 순옥純玉이라 지은 데 관한 설 外孫許瓆字純玉說
24 외손자 허숙許璹의 자字를 수옥壽玉이라 지은 데에 관한 설 外孫許璹字壽玉說
25 종손 재중載重의 자字를 유여幼輿라고 지은 데에 관한 설 從孫載重字幼輿說
26 봄 놀이에서 지은 시축에 쓰다 題賞春詩
27 정덕승을 위하여 장난삼아 집을 구입한 문서를 작성하다 爲鄭德承戱作買宅卷
28 『다화재집』에 쓰다 題茶花齋集
29 지팡이 명 杖銘
30 강정진 『사군기유록四郡記遊錄』 서문 姜廷進四郡記遊錄序
31 화암花庵의 화목花木을 품제品第한 뒤에 쓰다 題花庵花木品第後
32 손상익하잠 損上益下箴
33 민암잠 民「箴
34 무현금명 無絃琴銘
35 청룡도명 靑龍刀銘
36 몽금척송 夢金尺頌
37 백수존명 白獸尊銘
38 신문고명 申聞鼓銘
39 지일폐관잠 至日閉關箴
40 일신헌명 日新軒銘
41 정일재명 精一齋銘
42 관풍각명 觀豊閣銘
43 소왕송 素王頌
44 황종명 黃鐘銘
45 창의문명 彰義門銘
46 인정문명 仁政門銘
47 기형재칠정률 璣衡齋七政律
48 일하운현률 日下雲見律
49 사가관덕률 射可觀德律
50 희우정률 喜雨亭律

혜환잡저10

01 평창 이씨 『육세승방록』 발문 平昌李氏六世承榜錄跋
02 화암기 和菴記
03 홍대부가 연경에 사신으로 가는 것을 전송하는 서문 送洪大夫使燕序

혜환잡저11

01 신재기 愼齋記
02 대신해서 지은 제문 代祭文 走筆
03 황대수 소전
04 홍수재가 독서산방으로 떠나는 것을 전송하는 서문[이름은 유한儒漢이다] 送洪秀才讀書山房序[名儒漢]
05 이정준李廷俊의 자字가 우경虞卿인 것에 대한 설 李廷俊字虞卿說
06 이종준李宗俊의 자字가 이노以魯인 것에 대한 설 李宗俊字以魯說
07 가질家姪인 길보吉甫의 일기 뒤에 쓰다 題家姪吉甫日記後
08 화죽장자畵竹障子 발跋과 찬 畵竹障子跋幷贊
09 호설 虎說
10 이제姨弟인 이우경李虞卿에게 주는 서문 贈姨弟李虞卿序
11 율원유거기 栗園幽居記
12 유거사삼장幽居辭三章을 보내서 재교은자齋橋隱者의 벽 위에 쓰게 한다 幽居辭三章寄題齋橋隱者壁上
13 『신이기』 발문 跋神以記
14 자운 변해 字韻辨解
15 『만증「』 발문 「跋
16 조카의 시고詩稿에 쓰다 題家姪詩稿
17 『길보문고』에 쓰다 題吉甫文稿
18 『문기집』에 쓰다 題問奇集
19 군기軍器에 대한 고찰 軍器考
20 제왕계보帝王系譜에 대한 고찰 帝王系譜考
21 열국계보列國系譜에 대한 고찰 列國系譜考
22 애체설 「逮說
23 석죽설 石竹說
24 『유이록』의 뒤에 쓰다 題幽異錄後
25 명당明堂제도에 대한 변설 明堂制辨
26 장중우張仲瑀의 일을 기록하다 記張仲瑀事
27 『농설』 발문 農說跋
28 꿈을 기록하다 記夢
29 『식색신언』 발문 食色紳言跋
30 문연文淵의 귀거래사歸去來辭 뒤에 쓴 발문 跋文淵歸去來辭後
31 『신언』 발문 愼言跋
32 『괘효명의』 발문 卦爻名義跋
33 주기酒器 이름에 대한 발문 酒器名跋
34 수운峀雲이 그린 묵죽장자墨竹障子에 쓰다 題峀雲墨竹障
35 수운이 색을 칠해 그린 설죽장자雪竹障子에 쓰다 題峀雲着色雪竹障
36 연담蓮潭의 산수도 발문 跋蓮潭山水圖
37 팔청편八聽編에 쓰다 題八聽編
38 팔청편八聽編 발문 八聽編跋
39 이허주李虛舟의 그림에 쓰다 題李虛舟畵
40 김金「이李 두 사람의 화품을 논평하다 評金李畵品
41 수운峀雲이 그린 난초첩蘭草帖 발문 峀雲蘭草帖跋
42 탄은灘隱이 그린 묵죽장자墨竹障子에 쓰다 題灘隱墨竹障
43 주태사朱太史:之蕃가 그린 묵죽墨竹 발문 朱太史墨竹跋
44 시체첩時體帖 발문 時體帖跋
45 『고기기록』 발문 跋古奇器錄
46 종자상宗子相의 시권詩卷 발문 跋宗子相詩卷
47 『건주여진고』 발문 『建州女眞考』跋
48 『연시잡시』 발문 『燕市雜詩』跋
49 해서海西의 거지 海西「者
50 배裴씨, 장張씨 두 대부에 관한 일을 기록하다 記裴張二大夫事
51 장동해張東海의 서첩書帖 발문 張東海書帖跋
52 동현재董玄宰의 그림 발문 董玄宰畵跋
53 계석명戒石銘 발문 跋戒石銘
54 취촉설 取蜀說
55 동곡董穀의 말을 중지시킨다 「董穀語
56 안견의 그림 발문 跋安堅畵

혜환잡저12

01 『이속고』 발문 跋夷俗考
02 도장설 圖章說
03 인재설 印材說
04 단헌옹檀軒翁의 60살에 대한 수서壽序 檀軒翁六十壽序
05 삼가 순흥順興 사군使君 김공金公을 전송하는 서문 奉送順興使君金公序
06 사내당기 四耐堂記
07 화룡畵龍에 쓰다 題畵龍
08 열부 유인 한씨전 烈婦孺人韓氏傳
09 부시자의변
10 족질族姪 인혜에 대한 뇌문
11 이유화 뇌사
12 세전구물기 世傳舊物記
13 삼성산 성주사를 수리할 적에 모연하는 것에 대한 게(偈) 三聖山聖住寺修釐募緣偈
14 대신해서 지은 제문 代祭文 走筆
15 정우복이 찬한 「한서평의 행장」 발문 跋鄭愚伏所撰韓西平行狀
16 『수호전』 뒤에 쓰다 書水滸傳後
17 관이재기 觀「齋記
18 경헌공의 「삼수제영」 발문 敬憲公「三水題」「跋
19 홍유화 뇌문[이름은 백창이다] 洪「和?[名:百昌]
20 이자앙 뇌문
21 단삼방 발문 丹參方跋
22 삼가 유柳씨의 어머니 이태부인을 축수하는 서문 敬壽柳母李太夫人序
23 국학생 하공河公이 상산商山, 尙州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는 서문 奉送國學生河公還商山序
24 문필文筆로 맺은 계契에 쓰는 서문 筆契序
25 정력헌이 기록한 김사직의 순절록에 뒤에 쓴 발문 跋鄭?軒所記金司直殉節錄後
26 허자정의 『북한시권』 발문 跋許子正北漢詩卷
27 허자정의 『동협수창록』발문 跋許子正東峽酬唱錄
28 허자정의 『금강록』발문 跋許子正金剛錄
29 『허씨가경권』 발문 許氏家慶卷跋
30 고왕고 소사참정 소릉공少陵公 화상찬 高王考少師參政少陵公畵像贊
31 집안의 종제 순수가 만경의 임지로 가는 것을 전송하는 서문 送家從弟醇 ?之任萬頃序
32 견산헌기 見山軒記
33 이처권 이처현 형제의 자字에 대한 설 李處權處鉉兄弟字說
34 단헌옹 제문 祭檀軒翁文
35 『분유록』발문 跋賁幽錄
36 예헌기 例軒記
37 작은 어머니 제문 敬祭季母文
38 이종사촌 형님 이동준 제문 祭姨兄李公東俊文
39 열부 이부인전 烈婦李孺人傳
40 여러 사람들을 대신해서 호군護軍 권공權公을 위하여 예부禮部에 바치는 글 代諸公爲護軍權公呈禮部文
41 『본초本草』 발문 跋本草

부록1 습유拾遺
01 『병세집幷世集』 소재 작품
02 『강천각소하록江天閣銷夏錄』 소재 작품
03 『혜환집초』 소재 작품
04 기타 작품

부록2 혜환공찰
[01] 삼환에게 부친다
[02] 삼환에게 부친다 寄與木姪
[03] 삼환에게 주는 첩 與木姪帖
[04] 삼환에게 주는 편지 與木姪書
[05] 삼환에게 주는 첩 與木姪帖
[06] 병휴에게 보내는 첩 協季 奉候帖
[07] 삼환에게 주는 첩 與木姪帖
[08] 삼환에게 주는 첩 與木姪帖
[09] 사謝라는 애질에게 부친다 寄謝哀姪
[10] 애질에게 주는 첩 與哀姪帖

부록3 혜환 관련 주변 문인 자료
01 혜환거사 이경명 용휴 만시 惠「居士李景明用休輓
02 혜환선생만시 36운 追輓惠「先生三十六韻
03 혜환옹의 부고를 듣고 聞惠「翁訃[壬寅正月十五日酉時卒 十八日作 壽七十五戊子生]
04 혜환 이용휴가 시를 보내주어 수답하다 惠?李用休以詩見投 效體奉酬
05 혜환선생 만시와 소인 惠「先生挽幷小引
06 혜환에게 부치다 寄惠「
07 혜환 거사 이용휴 만시.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짓다 輓惠?居士李用休 代人作
08 혜환 이용휴 만시 挽李惠「用休
09 혜환 이용휴를 곡하다 4수 哭李惠「用休 四首
10 유감有感 이월이일二月二日 有感
11 장난삼아 왕어양 세모회인 육십수를 본따서 戱倣王漁洋歲暮懷人六十首[幷小序]
12 종자 용휴에게 답하다 무인 答從子用休戊寅
13 중형 혜환선생 주갑 수서 仲兄惠?先生周甲壽序
14 혜환 이용휴가 시종신의 아버지라는 이유로 자급을 승진시켜 주는데에 대한 서문

부록4 후대인의 평가
01 「신자하시집서」 申紫霞詩集序
02 「정헌묘지명」 貞軒墓誌銘
03 「선부군언행기先府君言行記」 先府君言行記
04 「문원록文苑錄」 文苑錄
05 『이사재기문록』 二四齋記聞錄
06 『창해시안』滄海詩眼
07 『흠영』
08 「청비록」

찾아보기(상권)
찾아보기(하권)

저자 소개 1

朴東昱

끊임없이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성실한 한문학자이자 자식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평범한 아버지다.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평(一平) 조남권(趙南權) 선생님께 삶과 한문을 배웠다.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 인문과학대 교수다. 2001년 [라쁠륨] 가을호에 현대시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가족』, 『아버지의 편지』(공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살아있는 한자교과서』(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혜환 이용휴 시전집』(공역), 『혜환 이용휴 산문전집』(공역), 『표암
끊임없이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성실한 한문학자이자 자식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평범한 아버지다.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평(一平) 조남권(趙南權) 선생님께 삶과 한문을 배웠다.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 인문과학대 교수다. 2001년 [라쁠륨] 가을호에 현대시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가족』, 『아버지의 편지』(공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살아있는 한자교과서』(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혜환 이용휴 시전집』(공역), 『혜환 이용휴 산문전집』(공역), 『표암 강세황 산문전집』(공역), 『승사록, 조선 선비의 중국 강남 표류기』, 『북막일기』(공역), 이양연 산문집 『눈 내린 길 함부로 걷지 마라』 등이 있다.

박동욱의 다른 상품

역자 : 조남권 (趙南權)
1928년 충남 부여 출생으로 1989년 온지서당(溫知書堂)을 개설, 후학들에게 한적(漢籍) 강독을 실시하면서 한적의 국역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1995년 3월 이래 한서대학교 부설 동양고전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이며, 2005년 7월 이래 사단법인 온지학회 이사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조용문선생집(趙龍門先生集)』, 『양심당집(養心堂集)』, 『역주악기(樂記)』(공역), 『한국 고전 비평론 자료집』 1~3권(공역), 『김택영의 조선시대사 韓史緊』(공역), 『혜환 이용휴 시전집』(공역), 『송구봉시전집』(공역), 『오언당음(五言唐音)』(공역), 『칠언당음(七言唐音)』(공역), 『중국화론(中國畵論)』 1~3권(공역)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37쪽 | 786g | 155*232*30mm
ISBN13
9788956262598

출판사 리뷰

이용휴의 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그가 중국문학에 경도되었다는 사실이다. 둘째, 그의 글이 기굴하고 신교하다는 점이다. 셋째, 남인, 소북 문인들과 교유하며 문단의 향배를 주도해 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끝으로는 지나친 문학적 실험으로 비난의 중심에 있었던 점을 들 수 있다. 이런 몇 개의 키워드를 통해 그의 당대 문학적 위치를 추적해 볼 수 있다.

첫째, 그가 중국문학에 경도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살펴보자. 여기서 문면 그대로 우리 것을 배척하고 중국의 것만을 일방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판단해서는 곤란하다. 그는 중국의 최신 서적을 탐독하고 자신의 문학 작품에 반영 또는 발전적 변용을 꾀했다. 당연히 혜환의 문학적 궤적을 탐색하는데 중국문학의 독서나 수용 관계를 살피는 것은 유의미한 작업이다.

둘째는 기굴하고 신교하다는 평이다. 대가(大家)의 평이 아니더라도 그의 문학이 기이하고 독특함은 충분히 알 수 있다. 시는 산문처럼 쓰고 산문은 시처럼 썼으며, 형식에 내용이 압도당하지 않았다. 어떤 작품들은 지금의 관점에서도 매우 파격적이다. 보통 혜환은 가장 진보적인 문인 군(群)에 자리 매김 된다. 그에 대한 기이하고 참신하다는 평가는 양면성이 있다. 이러한 평가는 그에게 비난과 명예를 함께 가져다주었다. 그를 반대하는 문인들에게는 비난의 공적(公敵)이 되었고, 그를 따르는 문인에게는 진보의 선성(先聲)이 되었다.

셋째, 남인, 소북 문인들과 교유하며 문단의 향배를 주도해 나갔다는 점이다. 이 점은 이언진을 위시하여 한 일군의 중인 문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직간접적으로 남인, 소북 문인들과 교유하며 문단의 향배를 주도해 나갔다. 또, 조선 제일의 천재로 꼽히는 아들 이가환(李家煥)과 여주 이씨(驪州李氏) 문인에 대한 영향력을 들지 않을 수 없다. 혜환은 이들과 6언시를 실험했으며, 생지명(生誌銘)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다. 그의 학문이나 문학이 뚜렷한 학맥(學脈)과 시맥(詩脈)으로 전달되지는 않지만, 그의 영향력이 여타 메이저급 작가에 전혀 뒤지지 않음은 쉽게 알 수 있다.

넷째, 과도한 문학적 실험으로 비난에 있었던 점이다. 그는 당대의 문인은 물론 후대 문인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거기에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부정적인 평가도 적지 않았다. 그러한 부정적 평가의 이면에는 정치적인 고려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0,700
1 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