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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여우굴과 새둥지 모태도 무덤도 모두 빌린 것 이었다 2장 베다니인가 베들레헴인가? 영적 분리는 잘못된 것이다! 3장 너는 왜 나처럼 하지 않니? 나와 너는 전혀 어울릴 수 없는가? 4장 날 좀 내버려 둬. 나는 나대로 그는 그대로 놔두라! 5장 날기에는 너무 무거운... 방해를 받는다니 무슨 말인가요? 6장 양극화된 영성 나는 마리아인가 마르다인가? 7장 당신의 신발이 내게는 맞지 않아요 안전지대를 벗어난 시절들 8장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임재다 우리는 언제 섬기는가? 우리는 언제 예배하는가? 9장 자전거를 탈 줄 아는가? 연속적인 수정을 통해 방향을 설정하는 기술 10장 교회는 보통 조금은 ‘불균형’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영광’에서 ‘열광’으로 갈 수 있다 11장 근접 효과 ‘베다니’ 근처에 사는 부수적인 유익들 12장 베다니를 세우라 열정과 긍휼의 교차지점 맺음말 |
Tommy Ten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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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으로 가는 길목, 균형 잡힌 영성을 추구하라!”
마리아의 제단과 마리아의 부엌 사이 어딘가에 있을 성령의 거주지를 찾아라! “영원한 리바이벌리스트(Revivalist)” 토미 테니, 그는 지난 수년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윗의 장막>, <하나님의 관점>등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예배”를 통해 부흥을 도전해왔다. 그가 이번엔 열정적인 예배와 섬김의 균형을 강조하는 책을 썼다. 즉 하나님을 향한 열정(Passion)과 사람을 향한 긍휼(Compassion)의 거룩한 조화를 다룬 것이다. 토미 테니 특유의 탁월한 감각으로 우리가 어떻게 균형 잡힌 영성으로 부흥을 준비할 것인지를 풀어내고 있다. 어떤 주제이든 쉽고 명료하게 그리고 강력한 설득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토미의 책은 언제 읽어도 통쾌하기까지 하다. 그가 이번에 부흥을 위한 균형 잡기를 우리에게 도전하는 것은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능력을 상실하면 하나님을 향해 아무리 열정적인 예배를 드려도 세상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능력이 제한됨을 보기 때문이다. 반대의 경우도 물론 마찬가지이다. 우리 개인의 삶이나 교회의 사역은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사람을 향한 긍휼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나는 교차지점에서 비로소 그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원하시고 사람들은 우리의 섬김을 기다리고 있기에 더욱더 균형잡힌 영성이 절실하다. 우리는 마리아처럼 하나님을 예배하고 마르다처럼 사람을 섬기면 된다. 토미 테니는 마리아의 예배의 제단과 마르다의 섬김의 부엌 사이 어디엔가에 성령께서 거하시는 중간지대가 있다고 말하며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한다. 토미는 각 사람의 영적인 유전자가 다르다고 말한다. 마리아는 예배의 영성에 탁월하다면 마르다는 섬김의 영성에 탁월하다. 저자가 강조하는 균형의 영성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영성의 조화이다. 우리 각자는 자신의 독특한 영적 유전자를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부족한 영성을 보완하기 위해 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각자의 약한 부분을 알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균형을 추구해 나갈 때 주님의 능력이 임한다고 가르쳐 준다. 저자는 균형의 영성을 십자가의 영성으로 본다. 십자가는 하나님을 갈망하면서도 사람들을 섬기는 예수님의 완벽한 계획을 형상화해놓았기 때문이다. 십자가에서 마리아의 수직적인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마르다의 수평적인 인간을 향한 섬김의 균형을 보게 된다고 정리해준다. 열정과 긍휼이 당신의 삶속에서 균형 잡혀 나갈 때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할지 기대하라! 토미 테니의 가이드에 따라 부흥으로 나가라! 이제 거룩한 균형 잡기가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