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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장막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집
토기장이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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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테니 시리즈

책소개

목차

0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집
02 잘못된 결승선과 향기로운 손잡이-중단하는 것과 놓치는 것
03 천국문을 열라-그리고 지옥문을 닫으라
04 은혜의 보좌를 세우라-심판의 보좌를 세우지 말라
05 주의 영광의 빛을 켜라-더 이상 어둠속에서 실족하지 마라
06 절름발이(?)가 아닌 그 누구도 신뢰하지 말라-하나님의 섭리와 씨름하라
07 영적 집착인가 영적 친밀함인가?-구경인가 만남인가
08 그 날 천상에서는 음악이 멈췄다-음악이 회복될 날이 올 것이다
09 보좌의 영역을 확대하라-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
10 문지기의 감춰진 힘을 발견하라-제자리에 서라

스터디가이드

저자 소개 1

토미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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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 Tenney

토미 테니는 10년간의 목회와 20년간의 순회 사역에 헌신해 왔으며, 지금은 세계 5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며 매년 150곳 이상의 장소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가 갖고 있는 두 가지 열정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도록 돕는 일’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연합을 일으키는 일’이다. 이런 두 가지 열정에 다른 사람들도 동참케 하기 위해 그는 하나님을 좇는 사람들의 네트워크(GodChasers.network)를 만들었다. 이 조직적인 사역을 통해 그는 자신의 글을 나누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목마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임재 가운
토미 테니는 10년간의 목회와 20년간의 순회 사역에 헌신해 왔으며, 지금은 세계 5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며 매년 150곳 이상의 장소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가 갖고 있는 두 가지 열정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도록 돕는 일’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연합을 일으키는 일’이다. 이런 두 가지 열정에 다른 사람들도 동참케 하기 위해 그는 하나님을 좇는 사람들의 네트워크(GodChasers.network)를 만들었다. 이 조직적인 사역을 통해 그는 자신의 글을 나누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목마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인도하는 그의 책은 매년 백만 권 이상이 팔리고 있으며,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로는 「다윗의 장막」, 「하나님의 관점」, 「능력의 근원」(토기장이) 등이 있다.

토미 테니의 다른 상품

저자 : 토미 테니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토미는 16세 때 설교를 시작해 약 10년간 목회 사역을 했다.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이라는 유산은 토미에게 사역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주었다. 그는 주린 영혼들을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인도하는 은사가 있다. 그는 20여 년 동안 미국 전역과 40개국 이상을 돌아다니며 순회 사역을 한다. 매년 150회가 넘는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과 열정을 나누고 있다. 그의 두 가지 열정은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것과 교회 연합을 독려하는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도 이 열정을 추구하도록 돕고자 GodChasers Network(www.godchaser.com)라는 사역기관을 창설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저서와 강연을 보급하고 있다.
토미는 매년 1백만 권 이상의 책이 인쇄되는 왕성한 저자로 현재까지 8권의 베스트셀러를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며 겸손히 하나님의 사람들 섬기는 삶의 가치를 알고 있는 그는, 아내 지니와 세 딸과 함께 루이지애나에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66g | 153*224*30mm
ISBN13
9788977820777

책 속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궤를 지고 예루살렘 성문을 통과하며 환호하던 예배자들은 달랐다.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의 파란 불꽃을 사모하였기에 수고와 고통의 표시를 몸에 지녔다. 하나님의 임재와 인애를 회복하고자 수고했던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나 구경하기 위해 성내에서 편안히 기다리던 열매 없는 예배자들과는 확연히 구별되었다. 열정 있는 예배자의 옷은 희생의 핏자국으로 물들어 있었다. 제사장들의 옷에 범벅이 된 먼지와 땀은 그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나곤의 타작마당에서부터 예루살렘 성으로 인도하기 위해 얼마나 값진 대가를 지불했는가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새 언약 아래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가려면 뛰고 춤추며 말 그대로 땀을 흘려야 하는가? 물론 아니다. 그러나 그럴 용의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받으셔야 한다(요4:24). 십자가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자기희생은 동물로 드리는 희생 제사를 영원히 없애버렸다. 하지만 하나님은 예배 안에서 희생의 개념을 결코 없애지 않으셨다.

---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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