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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운 수학책 1
계영희 ,강호 공저 오영 그림
살림Math 2007.10.09.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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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정말 쉬운 수학책 1>>

1부 수를 알자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숫자 이야기
1. 자신감을 갖기 위해 부시맨을 만나자-수의 탄생
2. 수를 못 세는 사람의 목축업 노하우-셈의 시작
3. 너희가 수를 아느냐?-수란 무엇인가?
4. 문명과 함께 수학이 꽃피다-필요해서 생긴 수학
5. 세계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숫자-메소포타미아의 설형숫자
6. 국왕이 포로로 잡은 적병의 수, 상형문자는 알고 있다-이집트의 상형숫자
7. 주산이 만들어진 이유-단위기수법

2부 수를 세자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수
1. 0의 발견이 가져다 준 엄청난 혜택-위치기수법
2. 이런 십의 육십사승 같은 일이 있나!!-명수법
3. 수를 세다가 죽거나 혹은 미치거나-명수법
4. 누군가 당신에게 100000000(2) 원를 준다면-진법에 관하여(1)
5. 우리 조상들은 손가락이 다섯 개였나?-진법에 관하여 (2)

3부 수는 많다
엽기적인 마야인들의 숫자
1. 빚 곱하기 빚은 이익이다?-자연수, 음수, 그리고 정수
2. 사과 세 개를 네 명의 아이들이 나눠 먹는 방법-분수와 소수(1)
3. 소수를 택하느냐, 분수를 택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분수와 소수(2)
4. 소수의 할아버지, 60진 분수-분수와 소수(3)
5. 분수는 중국이 한 수 위였다!1-분수와 소수(4)
6. 0.999999…는 1이다!!-분수와 소수(5)
7. 피타고라스와 별의별 수 이야기-완전수와 친화수
8. 수의 DNA 검사방법에 대해 알려주마!! -솟수와 소인수분해
9. 바보들의 취미, 최소공약수와 최대공배수 구하기-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10. 피타고라스의 무시무시한 집착-삼각수와 사각수
11. 루트 2 살인사건 -무리수의 발견
12.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알고 있었네!!-실수 체계로의 확장
13. 도대체 뭐 이런 수가 있어?-복소수의 발견

저자 소개

저자 : 계영희
고신대학교 정보미디어학부 교수 겸 유아교육과 교수, 종합인력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필자는 한국수학사학회 부회장, 한국여성수리과학회 이사, 과학문화재단 과학앰배서더 등을 역임하면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일에 힘쓰고 있다. 2007년 제 2회 여성과총에서 주관하는 ‘수렴과학기술대회’에 조직위원을 맡았고, 2007년 가을에 열리는 제1회 노벨과학에세이 대회에 자문을 하고 등 수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수학과 미술』『수학을 빛낸 여성들(공역)』『우리아이 수학 가르치기(공저)』『수학과 문화(공저)』『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공저)』『수학교육에서 역사 활용하기(공역)』『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등이 있다.
저자 : 강호
어렵고 복잡한 지식을 재미있는 스토리에 담아 쉽고 친절하게 전달하는 일을 즐기는 에듀테인먼트 스토리텔러. 어려운 수학문제나 과학실험을 멋진 퀘스트나 알기 쉬운 설명으로 바꿀 때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이야기의 놀라운 정보전달력을 굳게 믿는다.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신나게 읽히는 재미있는 에듀테인먼트 스토리를 쓰겠다는 목표로 오늘도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 『수학지옥 탈출기』『수학콜로세움 도전기』『뢴트겐과 속 보이는 X』『파스퇴르와 세균 대소동』『축구왕은 영어를 좋아해1,2』등의 이야기를 썼다.
그림 : 오영
터키 국제 카툰 공모전 영예상(2006), 브라질 국제 카툰 공모전대상(2006), 이탈리아 국제 카툰 공모전 대상, 터키 국제 카툰전 - 심사위원 특별상(2007) 외 국제 대회 다수 수상. 『너울이의 달나라 여행』『귀염이의 초록별』『깔깔동화 속 호기심 상자』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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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94g | 128*188*20mm
ISBN13
9788952206947

출판사 리뷰

도대체 왜 수학은 이렇게 어렵고 싫을까? 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한다. 많은 시간 수학 공부를 하면서도 수학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거나 좋지 않은 학생들이 다수이다. 왜 그럴까? 대부분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은 쉽게 이렇게 말한다. “수학 따위가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어? 대학 들어가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 이외에 무슨 필요가 있어? 계산기만 있으면 된다구….” 과연 이 생각이 맞을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유를 다양한 방면으로 풀어간다. 우선 수학을 알기 위해서 수학이 어떻게 생겼고, 지금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 지 등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숫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설명할 때, 이 책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지방의 원주민 이야기를 한다.

그들에게는 ‘우라펀’과 ‘오코사’라는 거 말고 수를 세는 단어는 없다고 하나. 한 아이가 과일을 사러간다고 보자. “아줌마,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하고요, 사과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주세요. 헥헥.” “응, 학생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하고, 사과 오코사오코사오코사……개 달라구?” “아유 아니요, 귤 오코사오코사오코사… 개 하고, 사과 오코사오코사……라고 했잖아요.” 이럴 수 있다.

분수와 소수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3/4와 5/8 중 무엇이 더 큰 수인가? 이는 쉽게 답할 수가 없다. 이를 소수로 생각해보자. 0.75와 0.625 뭐가 큰가? 이렇게 소수로 변환시키면 어떤 것이 큰지는 쉽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소수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1/3을 소수로 바꾸어 보자. 0.3333……이다. 무한소수이다. 이처럼 소수와 분수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면 소수 분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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