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공주 백과사전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양장
김희정
청어람미디어 2007.10.24.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판권출간일자 : 2008/01/20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어린이 책을 기획·번역하며 토론토에 살고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서정적이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아이와 함께 커가는 부모 마음을 북돋우고 다독이는 책을 소개하고자 오늘도 힘쓰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코르착 선생님과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루나와 나』,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여섯 번째 바이올린』 등이 있다.

김희정의 다른 상품

글 : 필립 르쉐르메이에르
1968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그의 한 학교에서 문학과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와 교육에 관심이 많아 교육관련 모임을 꾸준히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여행 가장, 별들의 약속 등이 있다.
그림 : 레베카 도트르메르
1971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파리에서 그림 공부를 했고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06년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작가상을 받았고 2007년 봄에는 파리에서 그림 전시회도 열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1쪽 | 953g | 277*306*15mm
ISBN13
9788992492133

출판사 리뷰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창조된 “요즘 공주들”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창조된 공주들은 기존의 나약한 이미지를 벗고 훨씬 씩씩하고 생기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등장하는 공주들 하나하나는 적극적으로 세상에 대한 자기 몸짓을 분명히 보여주는 요즘 공주들입니다.
또한, 공주들은 세상에 대한 풍자와 유머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 유머와 풍자는 작가 필립 르쉐르메이에르가 가지는 작품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자신 특유의 유머와 엉뚱함과 그리고 상상력으로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를 새로운 공주로 빚어낸 것이지요. 그래서 많은 독자는 작가의 이런 유머와 상상력이 그림과 어우러져 새로운 글맛을 느끼게 해준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공주에 관해 당신이 알고 싶었던 모든 것들이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과 독특한 기법으로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프랑스 “블루 인디고” 잡지 서평에서>

공주를 둘러싼 모든 것들의 이야기

이 책 속에는 40여 명의 공주 캐릭터뿐만 아니라 공주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도 함께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다 보면 잔잔한 재미뿐만 아니라 서양의 전통문화와 교양도 얻을 수 있고 덤으로 다른 대륙의 공주 이야기인 <모래 공주 >이야기나 아시아 공주인 <딩과 동 쌍둥이 공주> 이야기 등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 속에서는 그림 형제의 동화와 안데르센 동화를 모티브로 사용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함께 등장합니다. 그래서 그림 형제의 동화와 안데르센 동화를 아는 사람에게는 관련된 깊이와 재미를 더 줄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단순히 이 책만 보아도 유머와 위트가 그 자체로 넘쳐나도록 글과 그림은 어우러져 있습니다.
공주 이야기만이 아닌, 공주 보석들, 공주 정원, 공주 양산 등 공주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합니다. 더불어 책을 읽는 독자가 스스로 공주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수 있는 공주 테스트 문제를 만들어 공주 놀이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주도 훈련을 받아야 진정한 공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공주 학원을 개설하는 실용적인 안내서까지 만들어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꼼꼼하게 공주에 관해 알고 싶은 모든 요소들을 챙겨서 빠지지 않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빠져드는 매혹적인 그림들

이 책은 2004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뒤 그림이 주는 아름다운 색감, 그리고 이 화가의 특징인 환상적인 분위기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책이 출간되고 인기가 많아지자, 책을 활용한 노트나 편지지, 엽서 등 각종 팬시 제품도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대만이나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아시아권에서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상상력 가득한 캐릭터, 환상적인 색감은 일반 독자들뿐 아니라, 그림을 공부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지망생들에게도 소문이 났고, 번역이 되어 출간되기도 전에 원서를 구하기 위해 애쓴 책으로도 유명합니다.

“하드 커버를 여는 순간부터 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동화책. 아직 우리나라 말로 번역되지 않은 것이 안타깝지만….” <한국 “wendybook.com” 사이트의 독자 dewing 씨의 리뷰에서>

“이렇게 미적 감각으로 가득 찬 그림들과 매혹적인 주인공들이 살아 숨 쉬는 책을 보고 있으면 내가 정말 딸을 위해 이 책을 고른 건지 나를 위해 고른 건지 헷갈릴 지경…”
<프랑스 인터넷 소피 시의 리뷰에서>

2006년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삽화가 상”을 받은 화가의 작품

화가는 2006년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삽화가 상을 받을 정도로 프랑스에서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책으로 널리 유명해졌습니다. 이 삽화들을 모아 화가는 2007년 봄에 파리에서 그림 전시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화가는 자신이 즐겨 사용하는 구아슈(gouache)라는 고무 수채화, 즉 불투명 수채화를 사용하여 모두 수작업으로 이 그림을 마무리 지었다고 합니다. 수채화인데도 색감의 무게가 더해지는 것은 불투명 수채화의 효과라고 말합니다.

리뷰/한줄평1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