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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전6권,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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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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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스테파니 쿠튜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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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 Couturier

프랑스에서 태어난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예요. 파리 11구에 위치한 연구실에서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어요. 과민증을 다룬 『나의 고슴도치 아이』와 『감정의 캐비닛』 시리즈를 비롯한 수많은 육아 책을 썼어요. 대표 시리즈 『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은 22개 국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아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스테파니 쿠튜리에의 다른 상품

그림모렌 푸아뇨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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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een Poignonec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림작가예요. 첫 그림책 『열 마리 생쥐가 집을 찾아요』를 출간하여 앙굴렘국제만화축제에서 ‘젊은 인재 1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어요. 지금은 출판과 어린이 언론 분야에서 활동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또한, 사회정의와 기후위기 문제 해결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운동가로서 시민운동단체 'Alternatiba Paris'에 가입하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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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을 기획·번역하며 토론토에 살고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서정적이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아이와 함께 커가는 부모 마음을 북돋우고 다독이는 책을 소개하고자 오늘도 힘쓰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코르착 선생님과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루나와 나』,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여섯 번째 바이올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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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7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84쪽 | 822g | 135*143*58mm
ISBN13
97911587129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몸이 보내는 신호부터 읽으며 내 마음의 실체를 확인해요

감정 조절의 시작은 지금 내 상태가 어떠한지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은 “얼굴이 빨개지고 주먹이 파르르 떨린다(화)”, “심장이 콩콩 뛰고 몸이 꽁꽁 얼어버린다(두려움)”처럼 아이가 몸으로 직접 느끼는 변화를 귀여운 감정 캐릭터와 연결해 들려줍니다. 아이는 자신의 신체 신호를 읽는 법을 익히며 막연했던 감정을 구체적인 언어로 인지하고, 울음 대신 말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익혀요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대신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아이가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조절하는 힘은 길러줄 수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인지행동치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테파니 쿠튜리에는 인지행동치료(CBT)에 기반하여 아이들이 조절하기 어려워하는 감정(화, 수줍음, 두려움, 시샘, 슬픔, 자긍심)들을 다스리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감정이 치밀어 오를 때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호흡법, 욕구를 조절하는 ‘소원 수첩’, 몸을 토닥여 긴장을 푸는 법 등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여 아이가 정서적 독립심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여섯 가지 감정 캐릭터를 통해 피워내는 일곱 번째 빛깔, ‘기쁨’

화딱지 괴물(화), 당찬 마음이(자긍심), 샘쟁이 악당(시샘), 겁쟁이 꼬마(두려움), 펑펑 슬픔이(슬픔), 부끄부끄 요정(수줍음)까지, 아이들이 자주 마주하는 감정들을 친숙한 캐릭터로 형상화했습니다. 여섯 가지 서툰 감정을 하나씩 배워가다 보면, 비로소 아이의 마음에 일곱 번째 빛깔인 ‘기쁨’이 피어오를 것입니다. 아이가 잡기 편한 미니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언제 어디서든 반복해서 읽으며 감정 조절을 생활 습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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