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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궁금해

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에 거주하며 프랑스어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TV피플》 《타일랜드》 《기사단장 죽이기》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마스다 미리의 《여탕에서 생긴 일》 《엄마라는 여자》, 미야모토 테루의 《등대》, 미야베 미유키의 《안녕의 의식》, 이요하라 신의 《달까지 3킬로미터》, 델핀 드 비강의 《실화를 바탕으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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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미셸 피크말
1954년 프랑스 베지에에서 태어났다. 현대문학, 비교문학, 교육학 등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잡지를 펴내고 있다. 1989년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어린이책 그랑프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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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쪽 | 184g | 175*200*15mm
ISBN13
9788982814921

책 속으로

맨 뒤에 가던 엄마 생쥐는 아래를 내려다보고
눈앞이 아찔해써요. 하지만 아기 생쥐들은
어지럽기는 커녕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재미있기만 했어요. 그렇게 한참을 기고
또 기어서 생쥐 가족은 마침내 들판에
도착했어요. 이제는 안전해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
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계에는 재미난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사람에게만 산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래가 새끼를 낳을 때면 나이든 돌고래들이 곁에서 도와주며 산파 역할을 한다. 덩치 큰 곰도 '파투'라는 양치기 개 앞에서는 오금이 저린다. 거북은 물에서 헤엄은 쳐도 거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양이 중엔 눈 빛깔이 파란색, 오렌지색으로 짝짝이인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털이 없는 고양이도 있다. 이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가 만났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는 생쥐, 돌고래, 곰, 거북, 고양이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동물을 정해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해당 동물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상식 밖의 상식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각 동물의 생태 정보는 이야기와 따로 배치하되 내용의 연관성을 살리는 '따로 또 같이' 구성을 취하여 두 배 더 즐겁고 두 배 더 유익하게 '보고 즐기는' 정보의 맛을 살렸다. 때로는 세밀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익살맞은 삽화는 동물의 생김새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책 뒤에는 '길을 찾아라' 코너를 실어 앞에서 본 내용을 환기시켜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닮은꼴 다른꼴' 코너에서는 전세계에 분포된 같은 종의 동물들을 돌아보면서 더 넓은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1차분으로 출간된 『생쥐가 궁금해』, 『돌고래가 궁금해』, 『곰이 궁금해』, 『거북이 궁금해』, 『고양이가 궁금해』는 갓 태어난 새끼의 몸무게부터 다 자란 어미의 몸길이, 발바닥 모양 같은 신체적 특징들, 그리고 위험에 처할 때 동물들은 어떻게 위험에서 벗어나는지, 기분이 좋을 땐 어떤 소리를 내는지 등 생태적 특징을 망라하여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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