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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목차 탕평과 세도정치 : 숙종조 ~ 고종조
숙종조의 당쟁 갑인환국 : 남인의 집권 청남과 탁남 3복의 제거 5군영과 군권 강화 경신환국 이이. 성혼의 문묘종사 서인의 분열 : 노론과 소론 회니시비 윤증의 3대 명분론 기사환국과 송시열의 죽음 갑술환국 세자 보호론을 둘러싼 노소의 대립 박세채의 탕평론 사문난적 박세당 화양동서원과 만동묘 병신처분 정유독대 경종조의 당쟁 신임옥사 영조조의 당쟁 영조조의 탕평정치 을사처분 정미환국 무신란 기유처분 경신처분 완론 탕평에서 준론 탕평으로 신유대훈 을해옥사 서원 철폐 청요직의 혁파 임오화변정 조조의 당쟁 정조의 탕평정치 : 의리.준론 탕평 외척의 제거 : 남당. 북당의 와해 홍국영 제거 시파와 벽파 화성 경영 진산사건 영남만인소 산림무용론과 군주도통론 규장각 초계문신제 오회연교 순조조의 당쟁 벽파의 집권과 남인 탄압 김달순의 옥사 안동 김씨 세도정치의 개막 효명세자의 대리청정 헌종조의 당쟁 풍양 조씨의 세도정치 철종조의 당쟁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의 전례 논쟁 안동 김씨 세도정치의 절정 고종조의 당쟁 대원군의 재집권과 민비 세력 당쟁의 어제와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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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쟁으로 나라가 망했는가?
여기 사림정치와 당쟁, 탕평과 세도정치의 생생한 기록이 있다 광복 이후 우리 정치사를 살펴보면 전근대적인 잔재가 제대로 청산되지 않고 상당 부분 그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전근대적인 정치의 잔재를 극복하고 우리 몸에 맞는 정치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바로 앞선 조선시대 사림정치의 산물인 당쟁의 속성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