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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6
1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 - 정지용 16 서시 24 자화상 25 소년 26 눈 오는 지도 27 돌아와 보는 밤 28 병원 29 새로운 길 30 간판 없는 거리 31 태초의 아츰 33 또 태초의 아츰 34 새벽이 올 때까지 35 무서운 시간 36 십자가 37 바람이 불어 38 슬픈 족속 39 눈 감고 간다 40 또 다른 고향 41 길 43 별 헤는 밤 45 2부 흰그림자 흰 그림자 50 사랑스런 추억 52 흐르는 거리 54 쉽게 씌워진 시 55 봄 57 3부 밤 밤 60 유언 61 아우의 인상화 62 위로 63 간 64 산골 물 65 참회록 66 29세 윤동주 68 4부 이런 날 20세의 송몽규는 70 20세의 윤동주는 71 이런 날 72 남쪽 하늘 73 창공 74 거리에서 76 창 78 가슴 2 79 오후의 구장 80 사랑의 전당 81 장 82 모란봉에서 83 굴뚝 84 트루게네프의 언덕 85 꿈은 깨어지고 86 달밤 88 못 자는 밤 89 5부 송몽규 시 22세 송몽규는 91 하늘과 더불어 92 밤 94 창밖에 있거든 두다리라 - 유영 96 발문 - 강처중 100 집회 103 |
尹東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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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송몽규 시를 읽다가, 먹먹해서, 잠시 호흡을 고른 후, 다시...
윤동주가 직접 발표하려했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실었다. 덧붙여 윤동주와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는 독립투사 송몽규의 시를 포함하여 영화 ‘동주’에 등장한 시도 특별히 담았다. 청춘의 고뇌가 담긴 시, 외사랑이 담긴 시, 거리를 묘사한 시를 읽으며 청춘 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윤동주 생애가 시이고, 시가 곧 윤동주였다! 그래서 정지용은 서문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슬프고 아름답기 한이 없는 시를 남겼다. 시와 시인은 원래 이러한 것이다.” 윤동주에게 시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나란히 연상할 정도로 절실한 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