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여름날 초록처럼 너를 사랑해
밝고 건강한 아기를 위한 감성 태교동화 양장
김혜정 김혜림 그림 주정경 추천
한빛라이프 2016.05.10.
베스트
임신/출산 37위 임신/출산 top100 171주
가격
13,800
5 13,11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이 책의 구성
이렇게 읽어 주세요
임신 주수별 정보

Chapter 1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였으면 좋겠어.
5주 우리가 너의 걱정 인형이 되어 줄게_걱정 인형
6주 욕심은 끝이 없는 거야_미다스 왕 이야기
7주 그대 자신이 되어라_가재가 된 새우
8주 베푸는 게 나를 채우는 거야_바보 이반
9주 흔들리는 세상에서 소신을 가진다는 것_아이들에 대하여
10주 마음이 큰 씩씩한 아이_주먹이
11주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단다_어느 부자의 후회
12주 소나무처럼 건강하고 푸르게_소나무·

Chapter 2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였으면 좋겠어.
13주 나의 사랑하는 친구에게_알프스 소녀 하이디
14주 한 사람이 베푼 거대한 사랑_이태석 신부 이야기
15주 사랑이라는 묘약을 너에게 주고 싶어_가벼운 공주
16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야_사랑하는 까닭
17주 용서가 필요해_레 미제라블
18주 나눌 줄 아는 마음을 줄게_만년샤쓰
19주 널 사랑해서 모든 걸 줄 거야_선물
20주 그 어떤 것도 막지 못한 사랑_모딜리아니 이야기

Chapter 3 살아가면서 얻는 ‘지혜’의 소중함을 아는 아이라면 좋겠어.
21주 언제나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길_완두콩 공주
22주 참된 아이로 자라나길_채근담
23주 위기를 이겨 낸 재치_영리한 농부의 딸
24주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_고슴도치 치치의 겨울
25주 현명한 부모가 현명한 아이를 기른다_한석봉 이야기
26주 이 또한 지나가리라_다윗왕과 솔로몬 왕자
27주 현명한 사람이 되길_며느리 시험
28주 기지가 필요해_장화 신은 고양이·

Chapter 4 불의에 맞서는 ‘용기’를 가진, 멋진 아이였으면 좋겠어.
29주 시련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_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업
30주 나는 도전하고 또 도전할 거야_윌마 루돌프
31주 나는 포기하지 않아_그만두지 마라
32주 진짜 공주, 진짜 왕자가 되렴_바리공주
33주 작다고 얕보지 마_북치는 소년
34주 용기가 이뤄 낸 기적_그레이스 달링
35주 나는 내가 지킬 거야_피터팬
36주 두려움에 맞서다_레오나드의 용기

Chapter 5 작은 것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진짜 ‘행복’을 아는 아이였으면 좋겠어.
37주 삶에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있어_새옹 이야기
38주 행복은 우리 곁에 있어_파랑새
39주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이 되자_매일 불평하는 남자
40주 너의 존재 자체가 엄마, 아빠의 행복이란다_아기의 기쁨

저자 소개

저자 : 김혜정
십대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는 작가이다. 신체적 나이는 삼십 대지만 마음 나이는 여전히 십 대라 아동청소년 문학을 쓰면서 계속 자라는 중이다. 두 살 아들 연수가 재밌어할 동화를 쓰는 게 요즘 최대 관심사이다. 아기를 만날 날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들과 아들이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태교 동화를 썼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걸≫, ≪다이어트학교≫, ≪잘 먹고 있나요?≫ 등의 소설과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맞아언니 상담소≫, ≪오늘 나 아빠 버리러 간다≫ 등의 동화가 있다.
그림 : 김혜림
평범한 날들을 그립니다. 공간과 사람, 사물, 그 안에 담긴 색상과 패턴이 주는 ‘순간의 감성’을 더욱 선명하고 담백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주로 광고, 사보, 책 표지 등에 그림을 그리며 주요 표지 일러스트 작업으로는 ≪서른아홉 아빠애인, 열다섯 아빠딸≫, ≪멍때리기≫, ≪잘 먹고 있나요?≫, ≪하하의 썸싱≫, ≪브랜드 썰전≫, ≪성스러운 17세≫ 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672g | 152*210*20mm
ISBN13
9791185933382

책 속으로

네가 어떤 아이로 자라면 좋을까 자주 상상을 해. 네가 소나무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소나무는 항상 꿋꿋이 서 있고,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거든. 소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한결같은 모습이야. 아가야, 소나무처럼 푸르고 건강하게 자라라. --- 「12주, 소나무처럼 건강하고 푸르게

제제가 한참 쫄리 신부님 생각을 하고 있는데, 교실 문이 열렸어. 그 앞에는
작은 남자 아이가 서 있었어. 오늘 처음 학교에 온 아이인가 봐. 남자 아이는
부끄러움이 많아 교실로 들어올 용기가 나지 않는지 가만히 서 있었어.
제제는 의자에서 일어났어. 그리고 아이에게 다가가 손을 잡으며 말했지.
“어서 오렴. 나는 제제 선생님이란다.”
쫄리 신부님이 제제에게 했던 것과 똑같았지.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성경 구절이 있어.
이태석 신부님이야말로 이 말을 실천하신 정말 위대한 분이란다.
너무 빨리 신부님을 데려가신 하늘이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신부님은 톤즈에는 희망을, 다른 사람들에게는 가르침을 남기고 가셨단다. --- 「14주, 한 사람이 베푼 거대한 사랑」

다시 랍비를 찾은 남자가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며 소리쳤어. 랍비는 남자의 어깨를 손으로 툭툭 두드리며 말을 했지.
“그러면 오늘은 양과 닭을 내보낸 후 주무세요. 그리고 내일 다시 찾아오세요.”
남자는 도대체 랍비가 왜 그러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갔어.
다음 날, 남자가 랍비를 찾아왔어. 남자의 얼굴은 아주 편안해 보였어.
“랍비님, 어제는 랍비님이 시키는 대로 양과 닭을 내보내고 잠을 잤어요.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집이 꼭 천국 같았어요.”
남자는 활짝 웃으며 말을 했지. 그러자 랍비가 말했어.
“행복도, 불행도 모두 당신의 마음속에서 비롯된 거랍니다.”
남자는 랍비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어. 그런 후 랍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단다. --- 「39주, 자신의 삶을 만족하는 사람이 되자」

아가야.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는 너를 너무나 사랑한단다.
이제 너와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너와 함께 한 지난 열 달은 정말 행복했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 소중한 아가, 얼른 나오렴! --- 「40주, 너의 존재 자체가 엄마, 아빠의 행복이란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의 마음을 듬뿍 담은 감성 태교동화!

건강, 사랑, 지혜, 용기, 행복을 담은 36편의 이야기로 엄마, 아빠의 마음을 전하세요!

처음 임신 소식을 알게 되는 순간의 감격을 엄마, 아빠는 잊지 못한다. 그러나 드디어 부모가 된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을 한 이후로는 모든 것이 조심스러워진다.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태교를 하면 좋을까, 아기는 누구를 닮았을까, 생각이 끝없이 이어진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엄마, 아빠가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바로 건강하게 자라는 것.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 그 다음은 사랑할 줄 아는 아이, 지혜로운 아이, 용기를 내는 아이, 행복한 아이가 떠오른다. 그런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여름날 초록처럼 너를 사랑해》는 아기에게 주고 싶은 다섯 가지 가치 - 건강, 사랑, 지혜, 용기, 행복을 주제로 한 36편의 이야기를 엮었다. 유쾌한 옛이야기,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읽어 본 지 오래된 고전, 동서양의 아름다운 시, 작가의 창작동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아기에게 전하고 싶은 다섯 가지 가치를 담았다
임신을 하면 아기에게 주고 싶은 게 많다. 내 아이가 꼭 갖췄으면 하는 다섯 가지 가치 ? 건강, 사랑, 지혜, 용기, 행복과 관련된 36편의 이야기를 모았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여름, 활기차고 세련된 감성의 일러스트로 싱그러움을 배가시킨다
아기에게 예쁜 것만 보여 주고 싶고 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아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감성을 더한다.

세계 각국의 동화와 시, 재미있는 옛이야기, 작가의 창작동화를 엮었다
태교동화책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수록하여 배 속의 아이는 물론 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자연스러운 태담이 가능해진다
태교와 태담이 의미 있는 일이란 것을 알아도 갑자기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책을 읽어 주려면 쑥스러운 마음에 머뭇거리게 된다. 이 책은 아이에게 태담을 건네는 것이 어색한 엄마, 아빠가 책을 읽는 것만으로 태담이 가능하도록 말하듯이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이루어졌다.

추천평

싱그러운 햇살과 함께 초록이 온 거리를 뒤덮으면 산모는 그 기쁨이 배가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의 탄생을 기다립니다.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파도, 이마의 땀을 식혀주는 한 줄기 바람을 느끼며 이 행복한 순간을 배 속의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합니다. 바깥 세상에 귀를 쫑긋 세우고 엄마와 함께 순간순간을 느낄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열 달 동안 따뜻한 마음을 듬뿍 담아 들려주는 태담만큼 멋진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주정경 (송파고은빛산부인과 원장)

리뷰/한줄평6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김혜정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김혜정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2016.06.10.
    기사 이동
선택한 상품
13,110
1 1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