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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생각하는어린이교양과학서

책소개

목차

나홀로 여행
기차 안에서 만난 민아언니
한 장의 새 사진
가장 멀리 나는 도요새의 비밀
제비를 볼 수 없는 현실
마중 나온 삼촌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도착
부산을 지키는 붉은부리갈매기
태종대, 용두산, 자갈치 시장
삼촌의 어린 시절
낙동강 하구로 날아든 새
겨울철새와의 즐거운 시간
삼촌과 민아언니와의 첫 만남
하늬와 친구가 된 황조롱이
늦잠 때문에 지키지 못한 약속
황조롱이가 알려준 마법의 주문
새들의 할아버지
삼촌의 첫 번째 데이트
집안에 일어난 소동
늦은 환영식
농약을 먹고 병원에 입원한 깜순이
범어사에서 만난 올빼미
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잊지 못할 행사
생태 사진, 슬라이드 상영
즐거운 점심시간
갯벌에서 만난 친구들
마법의 비밀을 알게된 주헌
회의실 속, 어른들의 모임
대규모 저어새 번식지 발견
까막딱따구리와 크낙새, 꼬마물떼새
먹이를 찾아 몽고에서 날아온 독수리
겨울철새들의 애닮은 사연
자랑스런 삼촌의 연구발표
까다로운 팔색조와 여름철새
새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민아언니는 서울로 돌아가고
친구들과의 작별
알아두면 편리한 탐조
한국의 천연기념물(조류)

저자 소개 1

尹茂夫

1941년 4월 15일 경남 거제도 장승포 출생.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전공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동물학회 이사, 생태학회 이사, 한국행동생물학회 이사, 서울특별시 환경자문위원, 문화관광부 문화재전문위원, 환경청 국립공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97년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일명 '새 박사'로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 '새 박사'중 일인자로 손꼽히는 그는 그의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1941년 4월 15일 경남 거제도 장승포 출생.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전공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동물학회 이사, 생태학회 이사, 한국행동생물학회 이사, 서울특별시 환경자문위원, 문화관광부 문화재전문위원, 환경청 국립공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97년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일명 '새 박사'로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 '새 박사'중 일인자로 손꼽히는 그는 그의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저서를 많이 써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의 새』,『한국의 철새』,『한국의 텃새』,『한국의 천연기념물』, 『새야새야 날아라』,『새박사 새를 잡다』,『한국의 조류』,『한국의 산새』『한국의 물새』등이 있다.

윤무부의 다른 상품

저자 : 윤무부
경희대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서울시 동물자문위원과 한강보전자문위원, 문화부 문화재전문위원이며 경희대 생물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한국의 새소리』『한국의 조류 생태도감』『강원의 자연』(조류편)『최신 한국조류명집』『한국의 텃새』(대원사)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또한 우리 새 지킴이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인물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9쪽 | 387g | 152*225*20mm
ISBN13
9788988826591

책 속으로

"대부분 그래, 최근 동경에도 큰부리까마귀가 아주 많아 졌는데 그 이유가 숲이 우거지자 생태계가 변해서 먹이가 없어졌다는 거야. 그 결과, 큰부리까마귀들이 도시의 햄버거 가게, 피자집에서 버리는 음식찌꺼기를 먹기 위해 도시로 몰려온다는 거야. 그래서 지금 동경시내가 까마귀 천국이래. 만약, 도시의 까마귀들이 유행병이 있는 썩은 음식을 먹게 된다면, 큰부리까마귀들은 다 죽게 될지도 몰라."
"끔찍한 이야기다."
황조롱이의 이야기를 들은 하늬는 자신도 모르게 표정이 움츠라들었습니다.

--- p.82

"대부분 그래, 최근 동경에도 큰부리까마귀가 아주 많아 졌는데 그 이유가 숲이 우거지자 생태계가 변해서 먹이가 없어졌다는 거야. 그 결과, 큰부리까마귀들이 도시의 햄버거 가게, 피자집에서 버리는 음식찌꺼기를 먹기 위해 도시로 몰려온다는 거야. 그래서 지금 동경시내가 까마귀 천국이래. 만약, 도시의 까마귀들이 유행병이 있는 썩은 음식을 먹게 된다면, 큰부리까마귀들은 다 죽게 될지도 몰라."
"끔찍한 이야기다."
황조롱이의 이야기를 들은 하늬는 자신도 모르게 표정이 움츠라들었습니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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