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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5
일러두기 / 12 서정의 중심 : 김소월의 [초혼招魂] / 21 1. 김소월과 [초혼招魂]의 위상 21 2. [초혼招魂]의 구조와 감정의 분출 23 3. 감정 분출의 기제와 허락된 감정 분출 32 4. 나가며 38 기억과 예감의 긴장 :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 / 41 1. 한용운 시의 의의와 [알 수 없어요]의 위상 41 2. [알 수 없어요]의 의의와 ‘긴장’의 확산 45 3. 리듬의 변주와 비유의 긴장 48 4. 비논리적 진술의 위상과 함의 57 5. 나가며 62 결핍의 감각들 : 정지용의 [카페 프란스] / 65 1. [카?·?란스] 67 2. 두 명인가 일곱 명인가 69 3. 종려棕櫚나무와 루바쉬카 그리고 보헤미안 넥타이 71 4. 앵무鸚鵡와 자작子爵의 아들 75 5. ‘나’를 지우기 79 고요하고 분주한 풍경 : 정지용의 [비] / 81 1. 문장 1941년 1월호 ‘정지용 신작 시집’ 81 2. [비]의 위상과 재해석의 필요성 84 3. 시의 구조적 특징과 정중동(靜中動)의 미학 87 4. [비] 해석의 세부들 92 5. 나가며 106 관념과 현실 사이 : 이상의 [꽃나무] / 109 1. 이상 시어의 두 가지 개성 109 2. [?나무]의 위상, ‘꽃나무’라는 교량 111 3. ‘이상스러운 흉내’의 비극 114 4. 나가며 116 일시적인 평화와 영원한 전쟁 : 이상의 ‘오감도烏瞰圖烏’ [시제12호詩第十二號] / 117 1. ‘오감도烏瞰圖’ 연작 중 [시제12호詩第十二號]의 위상 117 2. 기존의 쟁점 : 비둘기와 빨래의 의미 119 3. 하늘 저편의 전쟁과 평화 123 4. 아이러니의 확보와 ‘더러운 의상’의 맥락 127 5. 나가며 132 위태로운 행복 :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135 1. [나와 나타샤와 힌당나귀] 분석의 두 전제 135 2. 상상과 현실의 구분과 ‘흰 눈’의 역할 137 3. 형식적 표지에 투사된 현실 141 4. 나가며 155 애매성의 경계 : 서정주의 [멈둘레꽃] / 157 1. [멈둘레꽃]의 불투명성 157 2. 판본 비교 162 3. [멈둘레꽃]의 구조와 화자 168 4. 나가며 182 감정의 절제와 여운 : 조지훈의 [승무僧舞] / 185 1. [승무僧舞]의 위상과 조지훈의 고심 185 2. 판본별 특징과 정본 텍스트 188 3. 판본 비교와 미적 지향점 194 4. 나가며 203 꽃잎의 자율성 : 김수영의 [꽃잎 1] / 205 1. [꽃잎] 연작 창작의 맥락 205 2. 주술적 효과와 이성적 대화 209 3. 온몸의 시학과 시공간의 중첩 214 4. 나가며 219 잔해와 파편의 시어 : 김종삼의 [북치는 소년] / 221 1. 김종삼 시의 개성과 [북치는 소년]의 의의 221 2. 알레고리의 수용사와 현대시의 알레고리 224 3. 김종삼 시에 내재한 비극적 현실과 두 가지 대응 방식 230 4. 나가며 240 울음과 소멸의 리듬 : 박재삼의 [울음이 타는 가을강江] / 241 1. ‘한恨’의 시인, 박재삼의 시적 개성 241 2. 기존의 쟁점 : 등성이·친구·제삿날 불빛 243 3. 운율과 울음의 조화 250 4. ‘바다’와 ‘물’의 맥락 255 5. 나가며 260 참고문헌 / 262 글의 출처 / 273 찾아보기 / 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