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꿈꾸는 돌멩이
ㅡ 12성품교육 창시자 이영숙 박사님이 어린이들에게 |
Young Suk Lee
이영숙의 다른 상품
|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고 격려하는 그림책
성장기 아이들에게 꿈이란, 세상을 살아가는 힘입니다. 꿈을 향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더러는 상처를 받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자존감이 약해 쉽게 상처받는 아이들을 꿈꾸는 돌멩이가 나서서 다독여 줄 것입니다. “지금 아주 잘하고 있단다!” 하고 말이죠. 우리는 꿈꾸는 돌멩이 우리는 모두 꿈꾸는 돌멩이입니다. 생김새와 성격이 저마다 다른 것처럼 꿈의 종류와 크기도 모두 다르지요. 꿈을 이루어가는 도중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성품을 잘 갈고 닦으며 미래를 기대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좋은 성품은 저절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배움과 연습을 통해 성장합니다. 결국 성품은 우리를 가장 빛나게 하는 힘이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좋은 가치와 경험을 쌓으며, 빛나는 보석 같은 존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좋은 성품으로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란? ㅡ 좋은 생각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이제 성품교육은 우리 시대에 매우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공감인지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리더가 됩니다. ‘좋은 성품’을 탁월한 교육으로 풀어내어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4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성품교육을 실천하고 12성품교육을 창시한 이영숙 박사가 들려주는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한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좋은 생각을 하는 것, 그것이 결국 좋은 성품의 기초가 됩니다. ㅡ 좋은 감정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감정이란 기쁨, 분노, 공포, 즐거움 등을 느끼는 감정입니다. 주목할 것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자극이 주어져도 모두 동일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은 단번에 분노를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감정을 절제하며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는 내 것을 고집하기 전에 친구를 배려하고, 어떤 순간에는 힘들다고 포기하기보다 지혜를 발휘합니다. 또한 어떤 순간에는 거짓을 말하는 대신 정직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성품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는 원동력이 되게 합니다. ㅡ 좋은 행동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한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그 사람의 심리상태를 알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은 행동으로 표현됩니다. 아이의 행동이 좋은 습관이 되려면 좋은 성품의 태도들을 접해야 합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 속 친근한 주인공들의 성품을 만나보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좋은 성품이 쑥쑥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