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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야, 난 네가 참 좋단다
ㅡ 아이의 소중한 사진을 붙이며, 세상에 하나뿐인 책을 완성해 보세요 |
Young Su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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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확신
“사랑하는 아이야, 난 네가 참 좋단다. 잘할 때만이 아니라, 실수할 때도 넘어질 때도 여전히 너는 사랑받는 존재란다.” "혹시 네가 길을 잃고 옳지 않은 선택을 할 때에도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단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너를 사랑해.” 이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 가장 따뜻한 힘이 됩니다. 존재만으로 기쁜 아이로 자라도록 기쁨이란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즐거워하는 것(좋은나무성품학교 정의)입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말해줍니다. “너는 존재만으로도 기쁜 사람이란다.” 사랑받는 경험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자존감을 세워갑니다. 아이의 인생을 지켜주는 사랑의 기록 성장 과정에서 아이는 수많은 감정과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그때 《사랑하는 아이야, 난 네가 참 좋단다》는 아이의 마음에 남아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아.” “나는 언제나 네 편이야.” 이 기쁨의 말이 아이의 평생을 지켜주는 힘이 됩니다. 우리는 사랑받는 존재 우리는 모두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아이의 삶에는 이미 놀라운 계획과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은 작고 연약해 보여도 그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숨 쉬고 있습니다. 이 책은 따뜻하게 그러나 끊임없이 이 메시지를 전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 《사랑하는 아이야 난 네가 참 좋단다》는 사진과 사랑의 메시지로 완성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가장 오래 기억될 사랑을 한 권의 책으로 선물해 보세요. 그리고 전해 주세요. “사랑해. 나는 네가 너인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단다.” 좋은 성품으로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란? ㅡ 좋은 생각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이제 성품교육은 우리 시대에 매우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공감인지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리더가 됩니다. ‘좋은 성품’을 탁월한 교육으로 풀어내어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4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성품교육을 실천하고 12성품교육을 창시한 이영숙 박사가 들려주는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한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좋은 생각을 하는 것, 그것이 결국 좋은 성품의 기초가 됩니다. ㅡ 좋은 감정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감정이란 기쁨, 분노, 공포, 즐거움 등을 느끼는 감정입니다. 주목할 것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자극이 주어져도 모두 동일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은 단번에 분노를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감정을 절제하며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는 내 것을 고집하기 전에 친구를 배려하고, 어떤 순간에는 힘들다고 포기하기보다 지혜를 발휘합니다. 또한 어떤 순간에는 거짓을 말하는 대신 정직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성품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는 원동력이 되게 합니다. ㅡ 좋은 행동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한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그 사람의 심리상태를 알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은 행동으로 표현됩니다. 아이의 행동이 좋은 습관이 되려면 좋은 성품의 태도들을 접해야 합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나 시리즈」 속 친근한 주인공들의 성품을 만나보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좋은 성품이 쑥쑥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