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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계속 써왔는가 왜 침묵해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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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ㅣ 제주도 4ㆍ3사건이란 무엇인가

[대담]
왜 계속 써왔는가, 왜 침묵해 왔는가

제1부 '해방'에서 4ㆍ3전야까지
'해방'을 어떻게 맞이했는가
'해방'직후-민족독립으로의 움직임
신탁통치문제와 미ㆍ蘇의 대립
入黨과 黨활동
일본에서의 4ㆍ3의 충격
단독선거반대에서 4ㆍ3으로

제2부 4ㆍ3사건과 그 의미
4ㆍ3봉기 당일과 직후
5월 10일의 단독선거 보이콧
우편국사건-1948년 5월 말
남북분단정권의 수립-1949년 5월
공산당입당과 두 사람의 만남-1950~52년
『진다래』창간과 노선전환-1953~55년
『까마귀의 죽음』탄생까지-~1957년
『진다래』비판이란-1957~
왜 일본어로 쓰는가
在日과 '轉向'-戰後를 어떻게 살았는가
4ㆍ3사건의 원인과 평가
학살의 죄책과 '화해'
왜 4ㆍ3을 쓰지 않았는가
제주도와 일본 사이에서
왜 4ㆍ3을 계속 써왔는가

'4ㆍ3사건'을 생각한다-사건의 경위와 그 의미

[자료편]
4ㆍ3사건과 폭력-증언과 해설
제주도 4ㆍ3사건과 미군정
제주도 4ㆍ3하건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제주 4ㆍ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연표-제주도 4ㆍ3사건과 김석범ㆍ김시종

참고문헌
편집데이터
편집후기

저자 소개 1

金時鐘

시인. 1929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자랐다. 1948년 '4·3항쟁'에 참여했다가 이듬해 일본으로 밀항해 1950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어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재일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오사카 이쿠노에서 생활하며 문화 및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953년 서클지 『진달래』를 창간(1958년 폐간)했지만 조선총련과의 갈등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이후 조선총련의 탄압을 뚫고 독자적 활동을 펼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6년 『'재일'의 틈에서』로 제40회 마이니치출판문화상, 1992년 『원야의 시』로 오구마 히데오상 특별상, 2011년 『잃어버린 계절』
시인. 1929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자랐다. 1948년 '4·3항쟁'에 참여했다가 이듬해 일본으로 밀항해 1950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어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재일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오사카 이쿠노에서 생활하며 문화 및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953년 서클지 『진달래』를 창간(1958년 폐간)했지만 조선총련과의 갈등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이후 조선총련의 탄압을 뚫고 독자적 활동을 펼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6년 『'재일'의 틈에서』로 제40회 마이니치출판문화상, 1992년 『원야의 시』로 오구마 히데오상 특별상, 2011년 『잃어버린 계절』로 제41회 다카미 준상, 2022년 한국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수여하는 아시아문학상을 수상했다. 1998년 김대중 정부의 특별조치로 1949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제주도를 찾았다. 시집으로 『지평선』(1955), 『일본풍토기』(1957), 『니이가타』(1970), 『이카이노시집』(1978), 『원야의 시』(1991), 『화석의 여름』(1999), 『경계의 시』(2005), 『재역 조선시집』(2007), 『잃어버린 계절』(2010), 『배면의 지도』(2018) 등이 있다. 시집을 시작으로 자전과 평론집 대부분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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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153*224*20mm
ISBN13
978895971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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