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프쇼링
글로벌 경제와 부의 창출 양장
신우철공병호 감수
명진출판 2007.12.28.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 시리즈

책소개

목차

감수의 글 : 이제는 오프쇼링을 주목하라
서문 : 오프쇼링 이해하기

1. 신흥 노동시장은 지금
2. 인도 오프쇼링의 미래
3. 중국과 고급인력
4. 오프쇼링의 승자는 누구인가?
5. 외국인직접투자에 관한 진실
6. 오프쇼링, 그리고 그 너머
7. 현명한 오프쇼링을 위하여
8. 미국의 오프쇼링 정책 다시 보기
9. 프랑스와 독일, 순익창출의 방법
10. 세계화의 주인 되기

저자 소개 2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정치, 경제 분야와 관련하여 뉴질랜드 내무부 산하 번역원과 뉴질랜드 번역가 협회에서 번역활동을 하다가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가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고등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 명작 4인의 서명』, 『고등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 명작 주홍색 연구』, 『오프 쇼링-글로벌 경제와 부의 창출』 등이 있다.

감수공병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孔柄淏

1960년 경남 통영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다. 재단법인 자유기업센터와 자유경제원의 초대 원장을 거쳐 현재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초반부터 기업과 기업가정신 그리고 기업 부침사(浮沈史)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가 출간한 최초의 대중서는 『한국기업흥망사』(1993)이다. 자유시장경제와 기업가정신에 대해 굳건한 신념을 갖고 있는 저자는 『10년 후 한국』(2004)을 통해서도 한국 사회의 앞날을 전망한 바 있으며, 『한국경제의 권력이동』(1995), 『시장경제란 무엇인가』(1996), 『시장경
1960년 경남 통영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다. 재단법인 자유기업센터와 자유경제원의 초대 원장을 거쳐 현재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초반부터 기업과 기업가정신 그리고 기업 부침사(浮沈史)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가 출간한 최초의 대중서는 『한국기업흥망사』(1993)이다. 자유시장경제와 기업가정신에 대해 굳건한 신념을 갖고 있는 저자는 『10년 후 한국』(2004)을 통해서도 한국 사회의 앞날을 전망한 바 있으며, 『한국경제의 권력이동』(1995), 『시장경제란 무엇인가』(1996), 『시장경제와 그 적들』(1997)로 제7, 8, 9회 ‘자유경제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인간·경제·경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냉철한 시선 그리고 탁월한 사유로 20년 이상 이 시대의 지성으로서 책임 있는 행보를 보여온 그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경제경영 분야 전문가이다. 세상에 대한 전방위적 지식과 높은 탐구의식을 기반으로 자기계발, 기업가 연구, 기업흥망사, 사회평론, 서양고전, 성경 등 다양한 주제로 집필 영역을 확장하면서 열정적인 저작과 강연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서는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2001),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2005), 『사장학』(2007), 『내공』(2009년), 『10년 법칙』(2010), 『대한민국기업흥망사』(2011), 『고전강독 1, 2, 3, 4』(2012), 『공병호의 성경공부』(2014),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2015), 『3년 후 한국은 없다』(2016), 『김재철 평전』(2016) 등을 포함해서 100여 권에 이른다.

공병호의 다른 상품

저자 : 다이애나 패럴
MGI의 대표이며 이 시리즈의 편집을 맡았다. 골드만 삭스&컴퍼니(Goldman, Sachs&Company)를 거쳐, 현재 맥킨지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패럴의 연구 성과들은 미국의 권위 있는 학술지들에서 발표되어 큰 주목을 모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85g | 153*224*20mm
ISBN13
9788976772671

출판사 리뷰

공병호 경제학박사의 감수로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오프쇼링 보고서’.
앞으로 국내에서 확산될 오프쇼링에 관한 고급 정보들을 제공한다.

오프쇼링이란 무엇인가?
선진국이나 중진국 기업들이 생산비용이 저렴한 나라로 생산설비를 이전시켜 가동하는 아웃소싱은 마치 보통명사처럼 우리에게 익숙하다. 하지만 기업이 자신의 업무 가운데 서비스 기능들, 가령 백오피스와 지원업무 그리고 연구와 신제품 디자인 등의 업무를 해외로 옮겨서 진행하는 오프쇼링은 아직은 낯선 개념이다. 현재 오프쇼링은 일부 선진국 기업들만 시행하고 있으며, 따라서 아웃소싱에 비해 아직 초보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세계적 컨설팅 그룹 맥킨지&컴퍼니 산하의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는 지난 수 년간 오프쇼링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끝에 대표적인 연구보고서 10편을 한 권으로 엮어냈다. 이 책은 오프쇼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대표적인 오프쇼링 유치국 ‘중국과 인도’
중국과 인도는 대표적인 오프쇼링 유치국이다. 미국을 비롯해 선진국의 다국적 기업들은 이들 신흥국가의 풍부한 인적 자원을 이용해 오프쇼링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오프쇼링 유치국으로서 인도가 중국을 앞질러 왔다. 여러 다국적 기업이 IT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을 인도로 옮겨와 강력한 경쟁력을 키운 결과다. 그러나 오프쇼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급인력이 필요하다. 인도의 대졸자의 공급은 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고 있으며 임금도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사정은 조금 다르다. 중국에서는 다국적 기업에서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할 만한 유능한 대졸자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여러 가지 규제 때문에 기업의 활동이 제한받고 있다. 정책입안자들이 국가의 교육체계에 전면적인 변화를 도입하지 않는다면 중국은 외국기업은 물론이고 자국기업의 요구도 충족시키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중국과 인도의 사례를 통해 오프쇼링이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 오프쇼링을 통해 더 큰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정책상으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한다.

오프쇼링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
오프쇼링은 지속적인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오프쇼링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이들은 기업이 직원들을 배신하고 일자리를 해외로 빼돌린다고 주장한다. 즉, 선진국에서는 노동자 실직이라는 문제가, 신흥시장에서는 현직 노동자들을 몰아내고 노동자 착취를 일삼는 외국기업에 대한 우려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선례를 살필 필요가 있다. 일부 노동자들은 오프쇼링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말았지만, 미국 경제 전체로 보았을 때는 엄청난 부가 창출되었다. 신흥시장의 관점에서는 오프쇼링도 외국인직접투자의 새로운 변형일 뿐이다. 일부 자국기업은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게 되지만, 전체적으로는 더 큰 이득을 낳는다. 이 책은 외국인직접투자(FDI)가 브라질, 중국, 인도, 멕시코의 서비스 및 제조 산업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고, 오프쇼링을 통해 각 나라 사람들의 삶의 수준이 향상되고 번듯한 일자리가 창출되었다고 설명한다.
오프쇼링이 최고 수준에 달하면 다국적 기업이 저비용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글로벌 경제의 생산성에 불을 붙이는 구실을 해내기도 한다. 다시 말해, 전 세계인들이 나누어 가질 수 있는 더 큰 이익을 창출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글로벌 경제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최상의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경영수단이 확산되고, 경쟁이 강화되며, 혁신이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또,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업들은 더 큰 수익을 얻어 새로운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오프쇼링은 현대의 최신기술 그리고 신흥경제국과 선진경제국 간의 통합으로 가능해진 새로운 글로벌 노동시장을 대표한다. 이 책은 오프쇼링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집단 모두에게 폭넓고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 시리즈(McKinsey Global Institute Series)’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MGI)는 맥킨지&컴퍼니(McKinsey&Company) 산하의 독립적인 경제 싱크 탱크로서 1990년에 설립되었다. 연구소의 최우선 목표는 세계 경제의 최신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기업과 정부가 직면해 있는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MGI에서는 최근 몇 년 간 <맥킨지 쿼털리(The McKinsey Quarterly)>를 통해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보고서를 잇달아 발표해왔다.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 시리즈’는 그 화제의 보고서들로 이뤄진, MGI의 최신 성과물이다. 미국과 중국, 유럽과 아시아 및 신흥 시장에 대한 고급 정보들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기업의 경영자들과 실무진, 전문가 집단 및 정부 당국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