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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물과 무생물
2. 현미경 3. 세포의 구조와 기능 4. 생물의 구성 5. 영양소 6. 소화와 흡수 7. 호흡 기관 8. 호흡 운동과 호흡의 원리 9. 혈액의 구성과 기능 10. 광합성과 호흡 11. 줄기와 뿌리 12. 잎의 구조와 기능 13. 꽃과 열매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생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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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생물을 꽉 잡아주는 색다른 생물 이야기!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1”은 우리 주변의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식물은 어떻게 호흡하는지, 영양분은 어떻게 얻는지, 동물과는 어떻게 다른지, 그 동안 궁금해했던 것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준다.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1, 2(기초 생물)”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생물의 기초 개념들을 하나하나 원리부터 설명해 주어 과학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생물교실3(응용 생물)”에서는 현재 생물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생물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생물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물교실4(생물사)”에서는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생물교실5(첨단 생물)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과학 쟁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수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1”을 재미있게 읽는 법! 단계별로, 내용별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책 앞부분의 ‘생물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1’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냉동 인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응용 생물’을, 줄기 세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생물’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한 과학 지식,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혈액’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수혈 방법을 알아낸 하비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그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직접흡연보다 간접흡연이 왜 더 나쁜지, 우리가 즐겨 먹는 감자는 뿌리식물인지 줄기식물인지 제대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