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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관-박사님이 믿는 예수, 나도 믿어도 됩니까?
정근모-최고의 지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것 김영미-주님,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문오장-탁정신은 넘어갔지만 문오장은 안 될 거요 김정택-나의 사명은 은은한 향기로 그분을 드러내는 것 김혜자-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동길-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박동규-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신 섭리 박세직-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이만재-<막 쪄낸 찐빵> 소동 오숙희-아버지 없는 아이들과 지내며 윤항기-내가 목사가 되다니… 임웅균- 저의 정열은 하나님께 붙들렸습니다 이명박-살아계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현정화-탁구 경기에 임하신 하나님 전택부-공산주의 조직망에서 완전히 벗어나 고은정-하늘을 날 것 같은 자유함 |
李明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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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각기 다른 저마다의 간증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시고, 그분을 믿고 의지할 때만이 참 만족과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이들이 삶과 인생에 새롭게 눈뜬 이야기에 한번 귀 기울여보자.
이명박-살아계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그렇다. 살아 계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나에게 직접적으로 깨달음을 주시는구나. 눈물이 나왔다. 그것은 어머님께 대한 죄스러움과 주님께 대한 감사였다.” 황수관-박사님이 믿는 예수, 나도 믿어도 됩니까? “그날 나는 얼마나 회개하고 울었는지 모른다. 눈을 감았는데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죄투성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정근모-최고의 지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것 “예수 그리스도,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며 절규했던 인류의 대속자. 그분을 통해서 나의 삶은 새롭게 변화되었다. 과학자이기에 앞서 한 크리스천임을 더욱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김영미-주님,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님,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때였다. 온통 새하얀 눈 사이로 뭔가 깜빡거리며 빛을 발하는 것이 보였다. 깜빡깜빡. ‘뭘까?’ 눈이 흩날리고 있어 자세히 식별할 수는 없었지만, 그건 점점 내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문오장-탁정신은 넘어갔지만 문오장은 안 될 거요 “문 심통이가 어떤 경로로든 예배드리러 갔다는 것, 더구나 그 첫 예배에서 은혜 받고 뜨거운 눈물로 뺨을 적셨다는 것, 그것은 나 자신도 믿어지지 않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김정택-나의 사명은 은은한 향기로 그분을 드러내는 것 “그 안개는 물이 되어 주르르 흘러내렸다.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건 두려움 때문이기도 했고 나를 잊지 않으시고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 때문이기도 했다.” 김혜자-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일을 시작한 후 내 마음속에서 일렁이던 크고 작은 다툼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살아가는 내게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명분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김동길-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묘비에 아무리 좋은 말이 적혀 있어도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 자신의 묘비를 읽어 보지는 못하는 법이다. 인생이여, 깨달으라. 삶의 주제가 돈도 아니고 감투도 아니라는 사실을!” 박동규-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신 섭리 “지금도 나는 이 기도를 통해 무엇을 배웠을까를 생각해 보면, 우리 가족 누구도 성경 말씀에 대해 한 자, 한 획도 의심을 가지고 보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박세직-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위기와 피난처가 함께 주어지기 마련인가. 밤을 새우며 하나님께 기도했다. “희생!”,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이 응답이 어느새 나를 설득하고 있었다.“ 이만재-<막 쪄낸 찐빵> 소동 “예수님이 내게 가르쳐 주신 것은 운명을 용서하는 방법과 지혜였다. 요컨대 인식의 전환이었다. 그러고 보면 내가 세상에 태어나 제일 잘한 일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를 믿기로 한 일이다.” 오숙희-아버지 없는 아이들과 지내며 “나는 결국 자식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자식을 키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으며 자식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하게 되었다.” 윤항기-내가 목사가 되다니… “도대체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어떻게 이런 기쁨이 내 속에 있었단 말인가! 아,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구나. 아! 하나님!” 임웅균- 저의 정열은 하나님께 붙들렸습니다 “녹화 중에 정전이 되면서 모든 조명이 나갔다. 유일하게 나를 비추던 헤드라이트만 남겨 놓은 채 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날 “생명의 양식”을 두 번이나 불렀다. 하나님은 참 위트 있는 분이시다.“ 현정화-탁구 경기에 임하신 하나님 “상대의 쇼트가 네트에 걸리는 것을 확인한 다음 나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분명히 그 볼은 내가 칠 수 없었던 볼이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은 그 누구도 몰랐다. 나 혼자만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순간이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전택부-공산주의 조직망에서 완전히 벗어나 “만약 내가 어릴 때 신앙의 씨가 내 마음속에 뿌려지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그런 무서운 조직망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겠는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고은정-하늘을 날 것 같은 자유함 “그날 이후 나는 하늘을 날 것 같은 자유함을 누렸다. 내가 치부를 하거나 탐욕을 부리다가 초라한 빚쟁이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게 무슨 차이란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