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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이명박
오늘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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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황수관-박사님이 믿는 예수, 나도 믿어도 됩니까?
정근모-최고의 지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것
김영미-주님,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문오장-탁정신은 넘어갔지만 문오장은 안 될 거요
김정택-나의 사명은 은은한 향기로 그분을 드러내는 것
김혜자-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동길-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박동규-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신 섭리
박세직-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이만재-<막 쪄낸 찐빵> 소동
오숙희-아버지 없는 아이들과 지내며
윤항기-내가 목사가 되다니…
임웅균- 저의 정열은 하나님께 붙들렸습니다
이명박-살아계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현정화-탁구 경기에 임하신 하나님
전택부-공산주의 조직망에서 완전히 벗어나
고은정-하늘을 날 것 같은 자유함

저자 소개 1

李明博

20대 이사, 30대 사장, 40대 회장, 50대 국회의원, 서울특별시장, 그리고 2008년 대통령에 당선. 경제정치인이 필요하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권유에 따라 정치계에 입문했고, 기업에서 체득한 경영 혁신 노하우를 정치에 접목시킨다는 포부로 국회의원의 길을 걷기 시작해 제14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종로구에서 제15대 국회의원으로 재선되었다. 2002년에는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되어 청계천 복원, 서울숲 조성, 대중교통 혁신, 뉴타운 건설 등을 추진했으며, FDI(foreign Direct investment)가 수여하는 2005년 세계의 인물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20대 이사, 30대 사장, 40대 회장, 50대 국회의원, 서울특별시장, 그리고 2008년 대통령에 당선. 경제정치인이 필요하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권유에 따라 정치계에 입문했고, 기업에서 체득한 경영 혁신 노하우를 정치에 접목시킨다는 포부로 국회의원의 길을 걷기 시작해 제14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종로구에서 제15대 국회의원으로 재선되었다. 2002년에는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되어 청계천 복원, 서울숲 조성, 대중교통 혁신, 뉴타운 건설 등을 추진했으며, FDI(foreign Direct investment)가 수여하는 2005년 세계의 인물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2008년 제17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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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21g | 153*224*20mm
ISBN13
9788935504351

출판사 리뷰

저자들은 각기 다른 저마다의 간증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시고, 그분을 믿고 의지할 때만이 참 만족과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이들이 삶과 인생에 새롭게 눈뜬 이야기에 한번 귀 기울여보자.

이명박-살아계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그렇다. 살아 계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나에게 직접적으로 깨달음을 주시는구나. 눈물이 나왔다. 그것은 어머님께 대한 죄스러움과 주님께 대한 감사였다.”

황수관-박사님이 믿는 예수, 나도 믿어도 됩니까?
“그날 나는 얼마나 회개하고 울었는지 모른다. 눈을 감았는데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죄투성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정근모-최고의 지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것
“예수 그리스도,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며 절규했던 인류의 대속자. 그분을 통해서 나의 삶은 새롭게 변화되었다. 과학자이기에 앞서 한 크리스천임을 더욱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김영미-주님,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님,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때였다. 온통 새하얀 눈 사이로 뭔가 깜빡거리며 빛을 발하는 것이 보였다. 깜빡깜빡. ‘뭘까?’ 눈이 흩날리고 있어 자세히 식별할 수는 없었지만, 그건 점점 내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문오장-탁정신은 넘어갔지만 문오장은 안 될 거요
“문 심통이가 어떤 경로로든 예배드리러 갔다는 것, 더구나 그 첫 예배에서 은혜 받고 뜨거운 눈물로 뺨을 적셨다는 것, 그것은 나 자신도 믿어지지 않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김정택-나의 사명은 은은한 향기로 그분을 드러내는 것
“그 안개는 물이 되어 주르르 흘러내렸다.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건 두려움 때문이기도 했고 나를 잊지 않으시고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 때문이기도 했다.”

김혜자-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일을 시작한 후 내 마음속에서 일렁이던 크고 작은 다툼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살아가는 내게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명분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김동길-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묘비에 아무리 좋은 말이 적혀 있어도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 자신의 묘비를 읽어 보지는 못하는 법이다. 인생이여, 깨달으라. 삶의 주제가 돈도 아니고 감투도 아니라는 사실을!”

박동규-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신 섭리
“지금도 나는 이 기도를 통해 무엇을 배웠을까를 생각해 보면, 우리 가족 누구도 성경 말씀에 대해 한 자, 한 획도 의심을 가지고 보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박세직-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위기와 피난처가 함께 주어지기 마련인가. 밤을 새우며 하나님께 기도했다. “희생!”,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이 응답이 어느새 나를 설득하고 있었다.“

이만재-<막 쪄낸 찐빵> 소동
“예수님이 내게 가르쳐 주신 것은 운명을 용서하는 방법과 지혜였다. 요컨대 인식의 전환이었다. 그러고 보면 내가 세상에 태어나 제일 잘한 일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를 믿기로 한 일이다.”

오숙희-아버지 없는 아이들과 지내며
“나는 결국 자식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자식을 키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으며 자식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하게 되었다.”

윤항기-내가 목사가 되다니…
“도대체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어떻게 이런 기쁨이 내 속에 있었단 말인가! 아,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구나. 아! 하나님!”

임웅균- 저의 정열은 하나님께 붙들렸습니다
“녹화 중에 정전이 되면서 모든 조명이 나갔다. 유일하게 나를 비추던 헤드라이트만 남겨 놓은 채 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날 “생명의 양식”을 두 번이나 불렀다. 하나님은 참 위트 있는 분이시다.“

현정화-탁구 경기에 임하신 하나님
“상대의 쇼트가 네트에 걸리는 것을 확인한 다음 나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분명히 그 볼은 내가 칠 수 없었던 볼이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은 그 누구도 몰랐다. 나 혼자만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순간이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전택부-공산주의 조직망에서 완전히 벗어나
“만약 내가 어릴 때 신앙의 씨가 내 마음속에 뿌려지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그런 무서운 조직망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겠는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고은정-하늘을 날 것 같은 자유함
“그날 이후 나는 하늘을 날 것 같은 자유함을 누렸다. 내가 치부를 하거나 탐욕을 부리다가 초라한 빚쟁이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게 무슨 차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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