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총신대학교 기독교 교육과를 졸업하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정의여자중학교 교목으로 재직 중입니다. 작가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동화를 읽으며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성경적 관점을 갖기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
|
결국,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달은 기드온은 3만 2천명의 군사를 하롯 샘에서 모았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용기 있는 정예군을 뽑고자 하셨어요. 그래서 군사들을 시험하셨지요. 하롯 샘물을 마셔보라는 것이었어요. 그 결과 혀로 물을 핥은 사람과 무릎을 꿇고 물은 마신 사람들은 돌려보내고 손으로 물을 떠서 마신 사람만 남게 되었어요. 그 숫자는 겨우 300명 뿐이었지요. - 22화 기드온과 삼백 명의 용사들 (부록)
그때였어요. 하나님이 더욱 큰 소리로 사무엘을 부르셨어요. “사무엘아, 사무엘아!” 사무엘은 얼른 일어나 무릎을 꿇고 땅에 엎드렸어요. 그리고 엘리 제사장에게서 배운 그대로 대답했어요. “하나님, 말씀하세요! 저는 하나님의 일꾼이에요. 제가 듣겠습니다!” -25화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 본문 중에서 |
|
추천사
“성경적인 내용을 이 시대의 자녀들에게 가장 재미있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이 하나님의 귀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기도드리며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글로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이 땅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하늘의 생명을 담고 있답니다. 또한, 성경은 사람의 글이기에 이 땅에 사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니고 있답니다. 하지만 성경은 매우 방대해서 어린이들이 짧은 시간에 독파하기는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함께읽는 성경동화〉는 어린이들도 성경을 재미있게 읽을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성경동화는 한 작가가 성경의 전체 흐름을 성실하게 따라가면서 주요 내용들을 알차게 간추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이 성경동화는 여러 화가가 다양한 화풍으로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이 이 책 저 책을 지루하지 않게 읽도록 배려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성경동화는 어린이들이 성경을 배울 뿐 아니라 그림도 즐길 수 있는 두 가지 유익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많은 어린이가 이 성경동화를 읽어 하나님의 말씀을 어릴 적부터 잘 익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럭무럭 자라나는 놀라운 믿음의 꿈나무들이 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조병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성경은 온 세대를 위한 나침반과 같습니다. 이 방향을 잘 잡아야 진리 위에서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비전코람데오 출판사의 〈함께읽는 성경동화〉 시리즈는 읽는 어린이와 읽어주는 부모님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주를 향한 마음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저자는 다음 세대를 사랑하고 지금도 그들의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훌륭한 사역자입니다. 이 책에 실린 성경동화는 머리로 쓴 글이 아니고 마음으로 써내려간 글들입니다. 이제 은혜로운 성경동화 읽기 시간이 각 가정과 교회에서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홍민기 (브리지임팩트사역 공동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