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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흥미진진한 에스더 이야기에서 이상한 점이 있어요.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에스더서에는 ‘하나님’, ‘여호와’ 와 같은 이름이 전혀 등장하지 않아요. 그런데 에스더서는 왜 성경이 되었을까요? 에스더서에는 이름이 언급되지는 않지만, 분명히 하나님이 존재하시며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이 우연처럼 보이는 상황 속에서 드러나요. ---「40화 믿음의 여인 에스더」중에서
느부갓네살 왕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어요. “여봐라! 용광로를 일곱 배나 뜨겁게 하여라!” 힘센 군인들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밧줄로 묶었어요. 그리곤 벌겋게 달아오른 용광로에 그들을 ‘휙’ 던졌어요. 얼마 후 용광로를 들여다보던 느부갓네살 왕은 깜짝 놀라 말했어요. “방금 용광로에 던진 사람이 세 명이 아니더냐?” ---「38화 하나님께 순종한 다니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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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성경적인 내용을 이 시대의 자녀들에게 가장 재미있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이 하나님의 귀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기도드리며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성경동화는 한 작가가 성경의 전체 흐름을 성실하게 따라가면서 주요 내용들을 알차게 간추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이 성경동화는 여러 화가가 다양한 화풍으로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이 이 책 저 책을 지루하지 않게 읽도록 배려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성경동화는 어린이들이 성경을 배울 뿐 아니라 그림도 즐길 수 있는 두 가지 유익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많은 어린이가 이 성경동화를 읽어 하나님의 말씀을 어릴 적부터 잘 익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럭무럭 자라나는 놀라운 믿음의 꿈나무들이 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조병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함께 읽는 성경동화“는 매우 귀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성경을 시각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또한, 신앙교육 외에 외국어 사용이 강조되는 글로벌 시대에 영어, 중국어, 태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 성경을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은 ’금상첨화’입니다. 저는 ‘함께 읽는 성경동화’ 시리즈가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귀한 밑거름이 될 줄로 믿습니다. -김은호 (오륜교회 담임목사) 성경은 온 세대를 위한 나침반과 같습니다. 이 방향을 잘 잡아야 진리 위에서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비전코람데오 출판사의 〈함께읽는 성경동화〉 시리즈는 읽는 어린이와 읽어주는 부모님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주를 향한 마음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저자는 다음 세대를 사랑하고 지금도 그들의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훌륭한 사역자입니다. 이 책에 실린 성경동화는 머리로 쓴 글이 아니고 마음으로 써내려간 글들입니다. 이제 은혜로운 성경동화 읽기 시간이 각 가정과 교회에서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홍민기 (브리지임팩트사역 공동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