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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왕이 하나님 말씀을 듣는 지혜를 구하자, 하나님은 매우 기쁘셨어요. “솔로몬아, 네가 돈도 명예도 아닌 지혜를 구하는구나. 너에게 내가 지혜를 주마! 그리고 네가 구하지 않은 부와 명예도 함께 주겠노라.” ---「31화 지혜로운 왕 솔로몬」중에서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라는 하나님의 마지막 질문 속에는 하나님께서는 이방인까지도 아끼신다는 사실이 숨어있어요. 하나님은 오직 이스라엘 사람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요나의 착각이 얼마나 악하고 무지한 것인지를 꾸짖으시면서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손길을 분명히 약속하신 것이지요. ---「35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요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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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성경적인 내용을 이 시대의 자녀들에게 가장 재미있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이 하나님의 귀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기도드리며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글로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이 땅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하늘의 생명을 담고 있답니다. 또한, 성경은 사람의 글이기에 이 땅에 사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니고 있답니다. 하지만 성경은 매우 방대해서 어린이들이 짧은 시간에 독파하기는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함께읽는 성경동화〉는 어린이들도 성경을 재미있게 읽을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성경동화는 한 작가가 성경의 전체 흐름을 성실하게 따라가면서 주요 내용들을 알차게 간추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이 성경동화는 여러 화가가 다양한 화풍으로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이 이 책 저 책을 지루하지 않게 읽도록 배려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성경동화는 어린이들이 성경을 배울 뿐 아니라 그림도 즐길 수 있는 두 가지 유익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많은 어린이가 이 성경동화를 읽어 하나님의 말씀을 어릴 적부터 잘 익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럭무럭 자라나는 놀라운 믿음의 꿈나무들이 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조병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함께 읽는 성경동화“는 매우 귀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성경을 시각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또한, 신앙교육 외에 외국어 사용이 강조되는 글로벌 시대에 영어, 중국어, 태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 성경을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은 ’금상첨화’입니다. 저는 ‘함께 읽는 성경동화’ 시리즈가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귀한 밑거름이 될 줄로 믿습니다. -김은호 (오륜교회 담임목사) 성경은 온 세대를 위한 나침반과 같습니다. 이 방향을 잘 잡아야 진리 위에서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비전코람데오 출판사의 〈함께읽는 성경동화〉 시리즈는 읽는 어린이와 읽어주는 부모님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주를 향한 마음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저자는 다음 세대를 사랑하고 지금도 그들의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훌륭한 사역자입니다. 이 책에 실린 성경동화는 머리로 쓴 글이 아니고 마음으로 써내려간 글들입니다. 이제 은혜로운 성경동화 읽기 시간이 각 가정과 교회에서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홍민기 (브리지임팩트사역 공동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