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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이야기
몸의 원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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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8체질 자가진단
들어가기
프롤로그

제1부 8체질의 원리 이야기
제1강 무슨 체질이에요?
제2강 체질의학의 원조 이제마
제3강 오행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제4강 체질이란 대체 무엇인가?
제5강 독특한 8체질 병리학
제6강 체질침법 이야기
제7강 체질한약 이야기
제8강 8체질 진단과 치료의 실례
제9강 왜 병에 걸릴까?

제2부 재미있고 유익한 8체질 이야기
제1강 금양체질과 금음체질
제2강 토양체질과 토음체질
제3강 목양체질과 목음체질
제4강 수양체질과 수음체질

에필로그
8체질 음식표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1962년 여수에서 태어나, 81년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약 3년동안 대기업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93년 한의학에 뜻을 품고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 도올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8체질의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해온 그는 현재 주원장한의원을 개설하여 임상과 연구에 매진하면서 체질섭생연구원을 부설하여 대중건강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8체질의학을 과학적 체계로 규명한 『8체질 의학의 원리』(통나무, 2007),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8),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가 있다. 저자는 한의원에
1962년 여수에서 태어나, 81년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약 3년동안 대기업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93년 한의학에 뜻을 품고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 도올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8체질의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해온 그는 현재 주원장한의원을 개설하여 임상과 연구에 매진하면서 체질섭생연구원을 부설하여 대중건강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8체질의학을 과학적 체계로 규명한 『8체질 의학의 원리』(통나무, 2007),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8),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가 있다. 저자는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갖가지 징후들을 상세하게 조사하고 그것들을 체질에 따라 정리하여 임상적으로 확인했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통해 실증한 체질진단법과 각 체질에 적합한 체질음식들을 제시하여 보다 건강한 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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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18g | 153*224*30mm
ISBN13
9788956371337

출판사 리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내 몸의 독특한 장부 대소구조,
이 선천적 불균형의 구조가 바로 체질이다

* 체질은 과학이다!

체질이라는 게 있을까? 있다면 과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 것일까? 경험적으로 우리는 체질이 있을 뿐더러 각자 체질이 다르다는 것을 안다. 어떤 이는 우유를 잘 마시지만, 어떤 이는 쉽게 체한다. 땀이 많이 나야 건강한 이가 있는가 하면, 땀이 없어야 건강한 이가 있다. 그 좋다는 인삼이나 녹용도 오히려 해가 되는 이가 있다.
이 경험을 설득력 있게 단순화하여 처음 체계화시킨 이가 바로 이제마 선생(1837~1900)이다. 그는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을 통해, 체질은 몸 안의 폐와 간 사이 또는 비와 신 사이의 근본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임을 간파했다. 그 결과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사람의 체질을 구분하여, 한의학 더 나아가 세계 의학 사상 처음으로 사상의학이라는 혁명적인 체질의학을 성립시켰다.

* 사상의학에서 8체질의학으로
1960년대에 유사한 문제의식을 갖고 이를 더욱 정밀하게 발전시켜 8체질의학을 만든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권도원 선생이다. 그는 자기 몸에 대한 치열한 경험과 다양한 임상 치료 분석을 통해 이제마 선생의 논의를 몸 안의 5장5부 전체에 적용시켜 여덟 가지 체질로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독자적인 침법과 한약체계를 확립했다.
저자 주석원 원장은 사상 최초로 이 8체질의학의 과학적 근거를 수리학적 모형체계로 명료하게 해명했다. 한의학이 음양오행이란 동양적 사유구조를 배경으로 선험적인 몸 우주론에 기반을 둔 경험 체계라면 서양의학은 해부학적 물리구조에 입각한 실증적인 공학체계다. 이렇듯 출발점이 다르기에 두 분야는 각자 갖고 있는 막대한 성과와 장점에도 불구하고 소통이 어려워 안타까움이 많았다. 이 책 제1부에서 보듯이, 체질의학에 대한 지은이의 수리학적 모형론과 정밀한 논리구조는 이제 두 분야를 넘나드는 소통의 물길을 터줌으로써, 체질의학이 가진 놀라운 패러다임으로 세계 동서양 의학계를 통합하여 우리 몸에 대한 보편의학의 길로 나아갈 가능성을 제시한다.

* 체질대로 살아야 장수한다!
제1부 ‘8체질의 원리 이야기’에서 설명한 대로 체질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선천적인 장부대소구조로서, 이 타고난 구조적 불균형이 사람마다 다른 음식과 섭생을 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입맛대로 계속 먹거나 안 맞는 운동이나 습관을 들이면 이 타고난 불균형이 과도하게 기울어 병이 나는 것이다.
따라서 지은이는 체질에 맞게 먹고 운동하는 게 건강과 장수를 누리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체질은 이토록이나 중요한 삶의 기본원리인 것이다. 제2부 ‘재미있고 유익한 8체질 이야기’에서 지은이는 아래 각 여덟 체질의 구조적 특성과 그에 따른 섭생 원리를 실제 사례를 들어 드라마틱하게 해설한다.

금양체질 · 금음체질 간이 약하다. 채식을 주로 하고 땀 많이 내는 것을 피하라.
토양체질 · 토음체질 신장이 약하다. 매운 것과 술, 냉수욕은 몸에 해롭다.
목양체질 · 목음체질 폐가 약하다. 육식과 분식을 주로 하고 생선을 피하라.
수양체질 · 수음체질 위가 약하다. 따뜻하게 소식하고, 찬 음식을 피하라.

*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 쓴 8체질 이야기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마치 마주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듯 편하게 말을 걸어오는 지은이에게 귀를 기울이다 보면 체질의학이 무엇인지,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속설들로 신비화된 기존 한의학 이야기가 아니라, 체질의학의 명징한 근본원리와 실제 임상 사례를 밝혀 건강한 삶의 방법을 차분히 들려주는 건강안내서이다.

추천평

생명 하나하나를 소중히 하는 길
인간의 생명현상에 천착한다는 점에서 문학과 의학은 공통의 바탕을 갖는다. 생명의 본질은 개별적이다. 그러므로 의자醫者는 병명病名이라는 추상성과 대면하는 자가 아니라, 살아 있는 개별적 인간의 구체성과 마주치는 자이다. 보편의 원리를 개별적 존재 안에서 증명하고 작동시키면서 개별과 보편 사이의 광야에 새로운 과학을 건설하는 자이다. 그것이 이제마의 고뇌였고, 이제 주원장이 가는 길이다. 그리고 그 길은 소설가의 길과도 다르지 않다.
김훈 (소설가)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한 건강 안내서
생동감 넘치는 체질 이야기와 해설이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흥미진진하다. 건강 안내서로서 누구나 한 권쯤 지녀야 할 필독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박해미 (뮤지컬 배우)
8체질의학이 궁금증을 풀어준다
평소에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싶은 사람, 현재 자신의 몸이 왜 아픈지 알고 싶은 사람, 그리고 8체질의학이 과연 전통한의학 및 서양의학과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최시남 (호서대 강사, 유교철학)
한의사로서 느꼈던 희열과 감동
한의사가 된지 어언 15년이 되어가는 임상의로서, 8체질의학을 접하면서 느꼈던 희열과 감동이 아직도 선연하다. 이 책은 8체질의학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지적 희열과 감동으로 명쾌하게 풀어준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체질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장석이 (한의사, 당산삼보한의원)
8체질의학의 놀라운 수학적 법칙성
케케묵은, 그래서 현대과학과는 동떨어진 구시대의 유물이란 느낌이 평소 한의학에 대한 나의 생각이었다. 이 책은 이러한 나의 통념을 여지없이 깨버린다. 8체질의학이 갖고 있는 수학적 법칙성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8체질의학은 과학이다.
김현 (변리사, 코웰국제특허법률사무소)
8체질의학은 실험과학과 소통한다
체질의학은 2천년 한의학의 정화다. 그것이 미래의학으로 정립되려면 현대의 실험과학과 소통 가능한 언어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 임상가에서는 경험과학으로서 나아갈 수 있는 극대치까지 체질의학의 가능성을 밀고 나갔다. 그 단적인 기록이 여기 주원장의 책이다.
전종욱 (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
한국인에 맞는 최적의 건강법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우리가 접해온 웰빙이란 대개 서양식이어서 한국인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다. 이 책은 웰빙시대 우리 체질에 걸맞는 최적의 건강법을 제시하고 있다. 건강에 대해 올바른 지침을 제시해준 필자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의 일독을 권한다.
박영규 (상무, KTNet 경영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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