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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과 숨이고기
악어와 악어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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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림포가 고함을 지르며 우는 거예요.
"으아아악~ 아파! 나 좀 살려 줘!" "림포야, 왜 그래?" 깜짝 놀란 포롱이가 물었어요. "이빨 사이에 고깃덩이가 끼였어." "히히, 오늘은 먹을 게 많네! 걱정 마, 내가 도와줄께." 포롱이는 정신 없이 이빨 사이에 낀 찌꺼기를 먹었어요. "어라, 여기에 가시도 있잖아!" 포롱이는 림포의 잇몸에 박힌 가시도 빼내 주었답니다. --- p.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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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간다!"
쏙--- "나왔다!" 짠--- 숨이고기가 해삼 아줌마의 똥구멍 속을 들락날락해요. 친구들에게 마음껏 자랑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숨이고기가 한번씩 드나들 때마다, 해삼 아줌마의 똥구멍 속이 깨끗해진대요. 깨끗한 물이 들어가고 똥구멍 속의 더러운 물이 빠져나오기 때문이지요. 큰 물고기가 달려들어도 숨이고기는 이제 아무 걱정 없어요. 해삼 아줌마 똥구멍 속으로 쏘옥 들어가면 되잖아요. 거기까지 따라 들어올 물고기는 아무도 없으니까요. --- p.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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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간다!"
쏙--- "나왔다!" 짠--- 숨이고기가 해삼 아줌마의 똥구멍 속을 들락날락해요. 친구들에게 마음껏 자랑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숨이고기가 한번씩 드나들 때마다, 해삼 아줌마의 똥구멍 속이 깨끗해진대요. 깨끗한 물이 들어가고 똥구멍 속의 더러운 물이 빠져나오기 때문이지요. 큰 물고기가 달려들어도 숨이고기는 이제 아무 걱정 없어요. 해삼 아줌마 똥구멍 속으로 쏘옥 들어가면 되잖아요. 거기까지 따라 들어올 물고기는 아무도 없으니까요. --- p.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