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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을 시작하며…
에너지가 만든 세상, 세상을 바꿀 에너지 1. 인류, 불 에너지를 손에 넣다 에너지가 뭐야? 생각발견: 인류, 불 에너지를 만나다! 불 에너지로 도구를 만들었어! 불 에너지에서 시작된 문명 2. 산업 혁명을 이끈 에너지 석탄의 시대가 오다! 생각발견: 증기 기관, 산업 혁명 시대를 열다! 석유 에너지가 등장하다! 생각발견: 비셀, 드레이크, 록펠러, 석유의 대중화를 이끌다 석유, 가장 중요한 에너지 자원이 되다! 3. 에너지의 꽃, 전기 에너지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라! 패러데이, 전기를 만들다 생각발견: 에디슨, 전기를 대량으로 생산하다 4. 화석 에너지, 기후 변화를 일으키다 원자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발견: 페르미, 원자로 전기 에너지를 만들다! 원자력 발전도 문제는 있어! 화석 에너지 때문에 지구의 기온이 높아졌다고? 5. 미래 에너지가 온다! 신·재생 에너지를 찾아라! 태양의 빛과 열을 이용하라! 바람, 물, 땅속열로 전기를 만든다고? 생물과 수소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고? 신·재생 에너지가 지구를 구할까? 생각정리: 모닥불에서 신·재생 에너지까지 궁금증 상담소 손바닥 교과 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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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에너지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을까? 에너지는 한마디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야. 일은 ‘물체에 힘을 주어 물체를 움직이게 하거나 모양을 변하게 하는 것’이고 말이야. 그러니까 에너지는 세상 모든 것을 움직이는 힘인 거지.
--- pp.14~15 전기를 생산하면 핵폐기물이 생겨. 핵폐기물에도 방사능이 남아 있어. 그래서 두꺼운 콘크리트 속에 핵폐기물을 가두어 땅속 깊이 묻거나 바다 깊은 곳에 버려야 해. 이런 이유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 --- p.67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화석 연료를 그만 써야 해. 화석 연료의 양이 한정되어 있어서 끝없이 캐낼 수 없어. 원자력 발전의 에너지 자원인 우라늄도 광물이니까 사용할수록 양이 줄어들어. 그래서 사람들은 신·재생 에너지에 관심을 갖고 있어. --- p.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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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초등 지식 융합 필독서!
과목이나 분야에 얽매이지 않는 통합적, 융합적 지식 형성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필수가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생각의 탄생〉은 아이들이 더 큰 배움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주제와 연관된 분야의 유익한 지식까지 한데 모아 구성했습니다.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인 『에너지와 환경』은 자연 과학, 기술 과학뿐만 아니라 에너지와 연관된 인류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불에 구운 진흙을 우연히 발견해 만들게 된 단단한 그릇,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히기 위해 찾아낸 전기 이야기 등 에너지와 함께 발전해 온 인류의 다양한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보다 나은 미래를 펼칠 ‘생각의 힘’을 기르게 해 주는 도서! 작고 나약했던 인류가 어떻게 지구상에서 가장 우세한 종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건 바로 ‘생각하는 힘’이 아닐까요? 〈생각의 탄생〉은 인류가 세상에 없던 생각을 떠올렸던 순간과 발전의 과정을 '생각 발견'이라는 코너로 특별히 구성했습니다. 유쾌한 글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생각 발견'은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고 쉽게 인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시리즈 아홉 번째 권인 『에너지와 환경』의 ‘생각 발견’에는 불 에너지를 만난 인류, 산업 혁명 시대를 열어 준 증기 기관, 석유의 대중화를 이끈 비셀·드레이크·록펠러, 전기를 대량으로 생산한 에디슨, 원자로 전기 에너지를 만든 페르미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 뇌과학자가 주제를 선정하고, 과학 저술가가 집필! 〈생각의 탄생〉은 아이들의 융합 지식 형성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뇌과학 전문가인 KAIST 김대식 교수가 직접 선정했습니다. 한창 생각이 자라야 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가 무엇인지, 어떤 주제가 창의적인 사고 형성에 도움이 될지를 신중하게 고민했습니다. 더불어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인 『에너지와 환경』은 명쾌한 내용 전달을 위해 다양한 과학 지식을 정확하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김형자 작가가 집필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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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지식 여행 『에너지와 환경』
‘에너지가 만든 세상, 세상을 바꿀 에너지’ 우리가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는 음식에서 온 것이고, 음식은 동물과 식물로 만듭니다. 초식 동물은 풀을 먹고, 풀은 태양에서 온 빛을 통해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다양한 생명체에 저장되어 있던 에너지를 사용하는 겁니다. 에너지 없는 세상은 불가능합니다. 『생각의 탄생』 아홉 번째 권인 『에너지와 환경』 편을 통해 여러분들이 살게 될 미래 세상에는 어떤 새로운 에너지가 등장할지 흥미진진한 상상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 김대식 (KAIST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