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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인맥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양광모
청년정신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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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내 운명이 내 달라진다 - 좋은 인맥은 나의 경쟁력
새 해 인복(人福) 베푸세요! | 따뜻한 시선으로 말하라 | 휴대폰에 몇 명 저장돼 있습니까? | 좋은 인맥을 만나는 6가지 방법 | 사회에서 좋은 인맥을 만나는 법 | 좋은 인맥을 만드는 5가지 ‘품’ | 파워 인맥을 만드는 5가지 힘 |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 기똥찬 인맥을 만드는 방법 | 깨는 사람이 되라 | 공감을 형성하는 법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맥 만들기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라 | 다른 사람의 봉이 되라 | 따뜻한 사람이 되라 | 서로 돕고 살라 | 맘치가 되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라 | 인맥이 될 인재를 키워라 | 섬기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

2. 인맥관리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 만남은 인연, 관계는 노력
처음 만난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는 법 | 인맥은 사기(詐欺)가 아니라 4기다 |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법 | 인간관계의 맥을 짚어라 | 잘 받아들여라 | 다른 사람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법 | 호감을 형성하는 법 | 기대감을 형성하는 법 | 신뢰감을 형성하는 법 | 웃기는 멘티, 울리는 멘티 | 똑같은 놈이 되지 마라 | 사람이 변화요, 사람이 혁신이다 | 대화를 잘하는 10가지 방법 | 꼽게 보지 말고 곱게 보라 | Give&Thank you | 말 한마디가 천 명 인맥 만든다 |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 다다익맥(多다益脈) | 심(心)봤다 | 인간관계는 커뮤니케이션 관계다 | 갈등해결시스템을 운영하라

3. 성공과 행복, 인간관계에 답이 있다 - 내 삶의 부족함을 채우는 평생 친구
당신은 몇 MHz인가? | 제 인생에 출연해 주세요! | 똥차가 출발하지 않는 이유 | 해 봤어? | 공공의 적, 공공의 인맥 | 인생의 맥을 짚어라 | 인간관계는 감(感)이다 | 기업경영과 휴먼네트워크 | 군자삼락(三落), 인맥삼락(三樂) | 당신에게 관심 있습니다 | 일기일회(一期一會)의 마음으로 만나라 | 행복하지 않은 시간도 행복하게 살아라 | 첫인상이 중요한 이유 | 내 일처럼 기뻐하고 내 일처럼 슬퍼하라 | 라면을 위하여

4. 인맥코치의 비밀노트 - Give & Thank you
나는 왜 인맥관리를 하는가? | 나는 언제 인맥관리를 하는가? | 나는 어떻게 인맥관리를 하는가? | 나는 무엇으로 인맥관리를 하는가? | 인맥관리 6단계 | 인간관계 5법칙 | 인맥은 인삼이다 | 고래는 강에 살지 않는다

<부록> 인맥관리 자료
인맥가치지수 측정표 | 인맥관리지수 측정표 | 휴먼네트워크 목표설정 SWOT분석표 | 인맥관리 실천일지 | 나의 인맥 히스토리

책 속 인맥관리 Tip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좋은 인맥을 만드는 5가지 ‘재’
좋은 인맥을 만드는 7가지 ‘심(心)’
인맥관리가 중요한 10가지 이유
칭찬 10계명
비판 10계명
마케팅으로 풀어보는 인맥관리
좋은 친구를 만드는 5가지 ‘끔’
휴먼네트워크 10계명

저자 소개 1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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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2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610731

책 속으로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요, 인연이다. 내가 가지는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인연을 만든다.

1. 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 발끈: 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가슴속에 불덩이 하나쯤 품고 살아라.
3. 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 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 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 따끈: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 pp.28~29 <인생에서 중요한 5가지 '끈'> 중에서

좋은 인맥을 만드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이며,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은 ‘마음을 담아서 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는 항상 마음이 오가는 대화를 나눠야 한다.
좋은 인간관계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런데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것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인맥관리에서는 열 명의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적을 만들지 않으려면 내 말이나 행동에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경계해야 한다. 쓸데없이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하여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상대방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깊은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잘못과 실수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이 내게 쏜 화살을 뽑지 않고 그냥 꽂아두면 내 가슴의 상처만 깊어진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어버리는 것처럼 미움이나 원망이 고여 있으면 내 가슴만 썩게 된다. 내 가슴이 썩으면 감정의 앙금이 생기고, 복수심이 생기고, 결국 다시 상대방의 가슴에 화살을 꽂는 일을 저지르게 된다. 그러면 적이 되고 원수가 생기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화살을 쏘면 가슴에 꽂아두지 마라. 다른 사람이 내게 퍼붓는 비난이나 비판은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흘려보내라.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는 말은 용서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처음부터 기억하지 않는 것,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아예 채우지 않는 것이다.
--- pp.48~49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중에서

“혼자 빛나는 별은 없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 본다. 지금까지는 “다른 별의 빛을 받아들인 별이 그 빛을 반사해서 빛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이해했다. “사람도 혼자서 빛날 수 없으니 다른 사람들과 잘 협력해야 한다”고 강의하였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정말 중요한 것은 ‘받아들이는 것’이다. 다른 별의 빛을 잘 받아들이는 별만이 빛날 수 있다. 다른 별의 빛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결코 저 혼자 빛을 낼 수는 없다.
외국의 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국가의 존망이 위태롭고,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개인도 위기에 처한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조직이나 개인은 결코 발전할 수 없다.
인생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내가 처한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하며, 새로운 문화나 기술을 잘 받아들여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주장도 잘 받아들여야 한다. 어찌 보면 인생의 기술 중 90%는 잘 받아들이는 것에 있다. 인생을 지혜롭게 살려면 무엇을 잘?받아들여야 할까?
--- pp.116~117 <잘 받아들여라> 중에서


어떤 젊은이가 버스에 올라탔다. 시간이 지나도 버스가 출발하지 않자, 화가 난 젊은이가 운전기사에게 소리쳤다.
“기사 아저씨, 이 똥차 왜 빨리 출발 안 하는 거예요?”
운전기사가 젊은 사람을 바라보고 빙긋이 웃으며 말하였다.
“손님, 똥이 차야 똥차가 출발하죠.”

우스개로 지어낸 이야기겠지만, 이렇게 세 치 혀를 잘못 놀리면 사람이 똥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사람은 평생 500만 마디를 말한다고 하니, 우리는 살면서 50억 냥을 입 밖으로 내놓는 것이 된다. 따라서 한마디, 한마디를 말할 때마다 값어치 있는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떤 사진작가가 초대를 받고 이웃집에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그리고 자신이 찍은 사진을 자랑삼아 보여 주었다. 그러자 이웃집 부인이 사진작가에게 말하였다.
“사진기가 무척 좋은가 봐요. 사진이 아주 잘 나왔네요.”
저녁식사를 마치고 일어서면서 사진작가가 부인에게 인사말을 하였다.
“냄비가 아주 좋은가 봐요. 음식이 아주 맛있게 됐네요.”

처음부터 이웃집 부인이 칭찬을 건넸으면 좋았을 것을, 사진기가 좋은 모양이라고 빈정거리다가 결국 자기도 똑같이 돌려받았다. 요리솜씨가 좋아서가 아니라 냄비가 좋아서 음식이 맛있다니, 그야말로 되로 주고 말로 받은 셈이다.
인간관계는 커뮤니케이션 관계다. 따라서 좋은 인맥을 만드는 것은 결국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는 항상 2가지를 명심하라.
첫째, 따뜻한 말을 하라.
둘째, 상처 주는 말을 하지 마라.

--- pp.195~196 <똥차가 출발하지 않는 이유> 중에서

출판사 리뷰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인간관계 기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늦은 밤 술자리에서 푸는 얽히고설킨 복잡하고 짜증나는 인간관계, 이젠 책으로 속 시원하게 풀자. 이 책은 한마디로 폭넓은 인간관계, 마당발 인맥을 만든 다음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라,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손을 내밀어라 등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인맥관리의 소중한 지식이 되어 가슴에 쌓인다. 꿈과 열정을 가지고 힘껏 노력하는데도 왜 실패를 거듭하는지, 그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비로소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는 저자는 자신의 인맥관리 노하우를 소상하게, 그리고 경험을 들어 옆에서 이야기하듯 생생하게 들려준다. 이 책에서 우리는 돈보다 귀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왜,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인맥관리를 하는가?
끈끈하고 두터운 ‘당신만의 인맥’을 만드는 특급 노하우!


사회학자인 솔라 풀의 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이 평생 중요하게 알고 지내는 사람의 수는 평균 3,500명’이라고 한다. 하루에 한 명씩 만난다고 해도 꼬박 3,500일, 햇수로 10년이 걸린다. 그런데 만나는 사람 모두를 다시 또 만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그 중에는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을 테니.
그렇다면 평생 몇 명을 만나야 솔라 풀이 말하는 3,500명에 가까워질까? 그래서 저자는 무조건 많이, 적극적으로 만나라고 말한다. 다양한 모임에 참석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휴대전화나 인터넷을 이용해 수시로 연락하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먼저 상대방에게 다가가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매력을 가지라고 말한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언제든 지킬 수 있는 일들이다.
그런데 왜 ‘인맥’을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을까? 인맥의 중요성을 말하면 왜 삐딱하게 쳐다볼까? 내 인맥은 바람직하고 다른 사람의 인맥은 연고와 뇌물로 이뤄진 부적절한 관계라고 생각해서일까? 인맥의 두 얼굴. 자신의 인간관계가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긍정적 얼굴, 또 하나는 지연 · 학연 · 혈연으로 대표되는 부정적 얼굴. 흔히 사회 발전을 저해시키는 주범으로 연고주의를 일컬으며 ‘인맥’ 때문에 우리 사회가 분열되고 실력 있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다고 한다. 과연 인맥이 나쁘기만 한 걸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인맥은 내 성공의 엘리베이터가 되는 사람이 아니다. 한 계단, 한 계단씩 성공을 향해 올라갈 수 있도록 내 손을 잡아 이끌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이다. 정정당당하게, 내가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고 공감해서 만들어낸 좋은 인맥, 좋은 인간관계이다.
인맥관리는 운명관리다. 평생에 걸쳐 중요하게 만나는 사람들이 나의 삶, 운명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인맥관리는 자기관리다. 다른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관리하는 것이다. 나부터 먼저 매력과 능력을 갖춰야 하며, 좋은 인맥을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늘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공감하고, 배려해야 한다.
인맥관리는 행복관리다. 돈, 명예, 권력도 중요하지만 행복을 얻는 필수조건은 아니다. 행복은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온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내 운명이 내 달라진다
로또복권 한 장이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하지만 1등에 당첨된들 자기 주변에 좋은 인맥이 없다면 과연 행복할까? 1등 상금이 생긴 뒤 오히려 가족과 불화가 생기고 친구와 동료를 잃었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접한다. 돈보다는 사람이 운명을 바꾼다. 어떤 사람을 가까이하느냐에 따라 인생역전도 가능하다.

인맥관리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내 인생에 관리할 게 어디 재산뿐이랴. 건강도 관리해야 하고, 외모도 관리해야 하고, 주위 평판도 관리해야 하고…. 무엇보다 나를 믿어 주고 격려해 주는 평생의 친구, 끈끈한 인맥을 관리해야 한다. 한 번 만들어진 인맥은 영원히 지속되는 게 아니다. 인간관계도 내가 상대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보이고 무한신뢰를 보내야 오래도록 이어진다.

성공과 행복, 인간관계에 답이 있다
흔히 성공하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다는 말들을 한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과 행복을 모두 이룰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해답은 ‘좋은 인맥’이다. 곁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행복하고, 나를 이끌어 줄 든든한 사람이 있으면 성공하기 수월하다. 설령 내가 2% 부족하다 해도, 그 모자란 부분은 사람으로 채우면 된다. 내 성공과 행복의 비결은 좋은 인맥이다.

Give & Thank you
주고 나서 잊어라. 아니,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라. 쉽게 말해 좋은 인맥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 인생에 출연해 주셔서 고맙고, 내 말을 들어 주셔서 고맙고, 내 인생수첩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주셔서 고맙고, 무엇보다 내 관심을 받아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말하는 것. 그게 좋은 인맥,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이다.

인간관계 · 인맥관리 Q&A
잘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는 이유?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과의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스펙, 능력 모두 나보다 떨어지는 사람이 뽑힌 이유?
인맥이 넓고 인간관계가 좋아서!
사람 좋아하는 당신이 제대로 된 인맥이 없는 이유?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을 구분하지 못해서!
학교에서 공부 잘하던 당신이 사회에서 비호감이 된 이유?
인간관계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을 받지 못해서!
몸 상하는 줄 알면서도 술자리를 피할 수 없는 이유?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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